2005.02.28 · 문화·교육 · 민경자
[김종복 로얄체육사 대표 ]“비평만이 아닌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이 되길...”
…라며 기사 내용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길 원했다. “당진시대는 이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겐 꼭 필요한 신문이에요. TV에서 안 나오는 세세한 정보들을 여기서 다 볼 수 있고요.” 로얄체육사를 21년 동안 운영해온 김씨는 “옛날하고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7건 · '사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8 / 8쪽
2005.02.28 · 문화·교육 · 민경자
…라며 기사 내용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길 원했다. “당진시대는 이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겐 꼭 필요한 신문이에요. TV에서 안 나오는 세세한 정보들을 여기서 다 볼 수 있고요.” 로얄체육사를 21년 동안 운영해온 김씨는 “옛날하고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
2005.02.21 · 산업·경제 · 김기연
…는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말에 묵묵히 허락해줬다. 진료소에서 ‘사는’ 보건진료소장들 보건진료소는 보건의료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세워진다. 즉, 병원이나 의원, 약국 등 일반적인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보건진료소를 이용하…
2005.02.2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않고 제 양심껏 깨끗한 선거로 조합원들에게 다가가겠다. 금품으로 마음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나의 뜨거운 마음으로 열의를 가지고 조합원들을 찾아뵙겠다 < 개별질문> “민주적으로 일 추진... 독선 아니었다” 첫 출마로 인해 의욕이 강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
2005.02.07 · 환경·안전 · 김기연
…유’를 갖고 살려고 노력한다. 생업에 바빠서 가족들을 볼 시간조차 없이 사는 것이 싫었다. 정씨가 말하는 ‘여유’는 ‘마음의 여유’다. 비록 적은 시간이나마 가족과 함께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부인 오씨와도 마찬가지. 직장을 다니다 결혼과 함께 전업…
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종합】 송산면 당산리에 사는 주부 최순희(46)씨는 전형적인 농촌주부다. 자녀들이 학교에 가지 않는 방학의 경우 7시경 일어나서 집안 청소와 식사준비를 한다. 이렇게 준비한 식사를 오전 9시경 가족들과 함께 한다. 그 다음은? 최씨에게 그 다음(?)…
2005.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덕적일 뿐 아니라 심지어 범죄행위라고 할 수 있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만이 치열한 세계화 시대에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이다. 반부패 국민연대의 조사연구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청소년 90%가 한국을 부패한 나라로 보고 있다. 우리는 부패한…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냉혈한들만이 살고 있어 아사했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다만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 삶을 너무 각박하게 살고 있기 때문이다. 나와 내 가족 바라보기 인생에서 이제는 남과 사회라는 울타리를 돌아보는 삶을 살도록 애써보자. 사람이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
2005.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 자처하는 이 노인은 세상 속에 속해 있으면서도 세상과는 다른 세계에 사는 도인 같은 모습이다. 하나라도 더 가지려는 욕심 속에 아웅다웅 사는 사람들에게 냉소를 보이는 듯한 이 할아버지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걸까? 우리 집은 농사를 짓는다. 다…
2005.01.2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집중육성 △확 달라진 도시기반 구축 △특성화된 지역균형 발전 △더불어 사는 복지수준 향상 △투명한 자치군정 실현 등 6가지를 정했다. 특히 민종기 군수는 “당진시 승격의 기반조성은 국도, 지방도 확포장 사업과 토지구획정리사업 등에 필요한 국도비 확보…
2005.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 구입해 당진군에 전달, 화제가 됐다. “제가 어렵게 자라서인지 어렵게 사는 이들이 남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무슨 큰 일을 한 것도 아닌데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는 오씨는 자판기 수익금 외에도 같은 부서에 근무하는 동료들과 함께 봉사단을 구성해 …
2005.01.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가 논에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트랙터로 차를 바로 세워보니 글쎄 예산에 사는 친구더라구요(신기한 듯 웃으며).” 이렇듯 공포리 마을회관 앞 곡선 도로에서 사고가 많이 나는 이유에 대해 이씨는 도로의 선형이 약 3도 가량으로 너무 평평한 것과 과속으로 …
2005.01.18 · 환경·안전 · 민경자
…장 감독을 하는 이연호 대표는 한번 작업에 들어가면 며칠이고 작업장에서 사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이든 차근차근 배우고 올라가야 한다”는 이씨는 “일이 잘되어 손님의 마음에 들었을 때, 그리고 그 손님과 술 한잔 기울일 때가 가장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
2005.01.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부지런히 사는 것이 건강 비결” “넘어진 적은 없어. 살살 타니까... 그런데 그 전만은 못하지...”라고 말하는 장정환(96)씨는 100세 가까운 나이(96세)에도 자전거의 핸들을 놓지 않는 ‘자전거 탄 노인’이다. 장씨처럼 각 읍면에서 자전거 탄…
2005.01.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선출이 있었다”면서 “선출된 회원들이 어려운 농업상황에 굴하지 말고 잘 사는 농촌을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부탁했다.
2005.01.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또 두 대의 승합차를 이용해 산 정상까지 참가자들을 이송했다. 당진에 사는 카렌스동호회 회원의 소개로 행사장을 찾았다는 박흥수(41, 인천)씨는 “딸(박소현, 4학년)과 함께 오는 길엔 마음이 무거웠는데 지금은 마음이 편하다면서 노력한 만큼 하는 일…
2005.01.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정도로 오래됐다면 자부심을 가질 수도 있을 터. “용산에 가서 컴퓨터를 사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용산의 가격과 당진의 가격이 큰 차이가 나지 않아요. 인터넷으로 발달로 직접 주문이 가능해지고, 가격비교도 간단하니까요.” 그래서 최 대표는 ‘서비스’에 …
2005.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책에서는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형, 누나와 허름한 단칸방에서 사는 재우의 일생을 다루었고 있습니다. 어느 날 재우는 가족이 날 버렸다는 생각에 집을 나옵니다. 어머니는 눈 하나 깜짝 않하셨지요. 솔직히 어머니라고 하면 자식이 가출을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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