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역사회 발전위해 노력하겠다"
…물 피해가 있었다면 보상을 했을 것인데 아직까지 주민들이 보상을 요구한 사실이 없다. 【문】지방도 647호에서 교통사고 피해가 많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답】작년 여름 1건의 사고로 6명의 피해자가 발생한 것 외에는 전혀 없다. 공청회에서 도로 통과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7건 · '사실 확인'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8 / 9쪽
2003.12.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물 피해가 있었다면 보상을 했을 것인데 아직까지 주민들이 보상을 요구한 사실이 없다. 【문】지방도 647호에서 교통사고 피해가 많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답】작년 여름 1건의 사고로 6명의 피해자가 발생한 것 외에는 전혀 없다. 공청회에서 도로 통과하…
2003.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분해하고 정화시키는가 하면 간척지보다 그 가치가 250배 이상 높다는 사실을 1997년 과학잡지 〈네이쳐〉에 실린 논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유럽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직시하여 1970년대 후반 이후 갯벌보호정책으로 돌아서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는…
2003.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규모에 해당되는 크기를 가진 발전소는 단 3개밖에 없는 것이 이러한 사실을 반증한다. 오히려 대다수의 발전시설 선진국은 대형화, 집중화, 원거리, 화석에너지 중심의 낙후된 정책에서 탈피해 소비지역에 소형화, 분산화, 근거리, 재생가능 에너지 공급시…
2003.03.30 · 환경·안전 · 김정진
…으나 석문해안도로 건설공사 노선이 바로 앞을 관통해 훼손될 위기에 처한 사실이 드러났다. 교로리 대규모 고란초 군락지는 인근 주민들로 존재 여부를 모르고 해안도로 공사 사전환경성 검토에서도 누락돼 자칫 훼손될 뻔했으나 맑고푸른당진21 안효권 사무국장이…
2003.03.23 · 환경·안전 · 유종준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방분권 운동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자치에 대한 국민의 요구와 지향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간보고서로 제출된 군 종합발전계획은 지역주민의 요구와 …
2003.03.09 · 환경·안전 · 김정진
…문면 장고항리 공유수면 불법매립 의혹에 대해 충남도가 감사결과 불법매립 사실을 인정하고 담당공무원의 징계와 매립행위자 고발 등을 당진군에 지시했다. 충남도는 지난 2월25일자로 장고항리 주민들에게 보낸 민원 회신에서 “조사결과 공유수면의 불법매립에 대…
2003.02.16 · 환경·안전 · 김정진
당진군 산업수산과 공무원이 모래세척 업체의 공유수면 불법매립 사실을 묵인하거나 방치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석문면 장고항리 142명의 주민들은 지난해 12월30일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받아 모래세척 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가 공유수면을 불법…
2002.12.08 · 환경·안전 · 김정진
… 주민들이 먹는 물이 오염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는데도 담당공무원이 해당 사실조차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우강면 송산1리 은골 20여 세대가 사용하는 간이상수도는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매 분기마다 실시하는 간이상수도 수질검사 결과 …
2002.10.27 · 환경·안전 · 유종준
…열린 이날 강연에서 이 교수는 “화석연료의 매장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은 거의 확인됐다”며 “또한 화석연료 사용의 급증은 지구의 생존에 치명적인 원인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세계의 여러 에너지 선진국에서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
2002.03.30 · 환경·안전 · 김정진
…조사한 결과를 살펴보면 개인이해관계신고가 89건으로 43%를 차지했으며 사실이나 법령에 미저촉되는 신고가 58건, 위반사실 미발견 신고가 31건, 신고자 및 현장 불명 등 허위신고가 5건, 법령 미숙지로 인한 신고가 3건이었다. 또한 사실로 확인돼 처…
2001.10.22 · 환경·안전 · 유종준
…현행 법규정으로 인해 자칫 횟집 등 음식점이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이래저래 곤혹스런 처지에 놓이게 됐다. 해외자본을 유치하고 10만여평의 갯벌을 매립하는 등 대규모 개발계획을 수립하면서 고속도로 휴게시설에서 주류판매를 금…
2001.04.16 · 환경·안전 · 유종준
…지난 4일의 투쟁위원회 결성대회 및 규탄대회에 대해 충분한 힘과 근거를 확인할 수 있었던 집회였다고 평가하고 이후 당진화력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을 결의했다. 지난 9일 투쟁위원회는 당진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주요 임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4일에 있었…
2001.02.26 · 환경·안전 · 이명자
…간만인 17일 오후 2시경 신성대 본관 지하실에서 기름이 흘러나온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장확인 즉시 신성대 하천 주변에 흡착포와 오일펜스를 설치, 기름띠를 제거하는 한편 오염된 원수를 방류하고 수돗물 정화를 위해 정수장에 활성탄과 참숯 40…
2000.12.25 · 환경·안전 · 이명자
… 그로부터 넉달이 지난 11월28일에서야 뒤늦게 철거지시를 내린 것으로 확인돼 불법행위를 눈감아준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동곡리 주민 김모씨는 “지난 4월경 사업자가 채석장에 폐기물을 반입해 매립한다는 계획을 알고 혹시 있을지도 모를 …
2000.11.06 · 환경·안전 · 이명자
…단에 전국을 영업구역으로 하는 지정폐기물 매립장이 입주를 추진하고 있는 사실과 관련,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대희·장덕기·김순동)이 지난 2일 성명을 내고 매립장 입주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에서 “지난 94년 당진군민은 전군민적…
2000.06.05 · 환경·안전 · 심규상
…설비를 설치하지 않는 등 소방안전시설이 불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충남도 소방안전본부가 지난 5월1일부터 19일까지 도내 31곳의 찜질방, 황토방 등에 대해 일제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나타났다. 맥반석 원적외선 체험실은 비상경보설비 …
2000.03.20 · 환경·안전 · 이명자
…작업에 따른 악취를 호소하는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접수돼 현장에 출동, 사실을 확인한뒤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가동하면서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혐의로 대기환경보전법에 의거, 열흘간 조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한편 이 업체는 지난 97년에도 공장을 짓지 …
1999.05.24 · 환경·안전 · 김태숙
…씨는 초진에서 뇌진탕과 전치3주의 진단을 받았으나 목뼈가 심하게 부러진 사실을 뒤늦게 발견하고 서둘러 서울로 이송, 수술을 받고 지금까지도 치료를 받고 있다. 부인 이씨는 현재 신체적·정신적 쇼크 때문에 경찰과의 통화도 직접 할 수 없는 지경인 것으로…
1999.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않은 채 곧바로 급수를 시작하는 바람에 현재 이 상수도에서는 육안으로도 확인되는 시커먼 이물질이 간혹 섞여 나오고 있다고 주민들은 말하고 있다. 특히 지하수 관정의 위치선정도 잘못돼 폐교된 학교의 화장실과 불과 3m도 안되는 곳에 관정을 뚫었는가 하면…
1998.08.31 · 환경·안전 · 유종준
…지 않는다. 또한 도시지역 상가 등의 상품피해는 상품유실에 관한 객관적 사실을 증명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관련규정이 없다는 것이다. 날로 심해지는 기상이변으로 인해 수해는 이제 농촌지역에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지역도 게릴라성 폭우로 인해 피해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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