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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6건
연도
2005년

366건 · '우리 것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8 / 19쪽

  1.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규룡"멋쟁이셨던 아버지, 풍운아였던"

    …장에 함께 있었던 친구들은 아마 지인모, 김경태, 김진희, 송하원이었을 것이다. 나를 포함해 우리 다섯은 이름하여 ‘출결무상’클럽이었다. 출석과 결석이 때가 없을 정도로 수업을 잘 빼 먹는다는 뜻이다. 물론 그 클럽의 ‘최우수 회원’은 바로 나였다. …

  2. 2005.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명산탐방기 44회] 지리산 한신계곡

    장대하게 솟아오른 기풍이 마치 늘을 찌를 듯한 우리민족의 영산인 지리산(智異山, 1915m)은 동으로 천왕봉과 서쪽으로 노고단이 위치하며 1500고지가 넘는 13개 봉우리가 적당한 거리와 간격을 두고 솟아 있으니 천상의 등산로라 할 수 있으며 마치 푸…

  3. 2005.08.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바른 발려동물기르기 17 ] 황수석 교수에게 맡겼더라면

    …기쁘고, 하여간 빠른 시간내에 현실화 되길 기대한다. 더구나 자원빈국인 우리나라에서 이들의 연구가 실제로 난치병치료 등 인간질병치료에 성공할 경우 산유국에 버금가는 경제효과로 단숨에 일등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이다. 상상만 해도 가슴 뿌듯하다.…

    당진시대
  4.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4] 한 잔의 차

    우리는 자주 차를 마십니다. 그렇다고 단지 목마름을 달래기 위해서 차를 마시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차에는 단순히 목마름을 해결한다는 생리적 효능 말고도 보다 높은 욕구를 채울 수 있는 그 무엇인가가 담겨 있습니다. 차는 분명 함께 나누는 사람들로 하…

    당진시대
  5.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옥 수시문학회 회원이 추천하는 누가 역사를 재미없다 했는가

    …지혜를 배울 수 있으며 더불어 역사의 지식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제목 그대로 「에피소드로 본 한국사」. 우리들이 배워야 할 한국사를 재미있게 나눠 놓았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다. 제1부는 우리가 들어본 적이 없는 흥미…

  6.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영규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사무처장] 믿을 수 있는 정권을 보고 싶다

    …그들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누구하나 곧이 들을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면서 우리의 지도층 인사들은 기회 있을 때마다 선량한 백성들에게 법을 잘 지키라고 적반하장의 소리를 한다. 우리 국민은 그런 소릴 하지 않아도 법없이도 살 수?…

    당진시대
  7.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 신순옥] 행복한 부부의 조건

    세상을 지각하는 방법은 가족으로부터 맨 처음 형성된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어린이로 구성된 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난다. 가족이야말로 앞으로 우리가 속할 수많은 체계들 중에서 최초의 것이며, 아마도 모든 체계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

  8.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 여름휴가, 일정부터 바꿔봄이

    …때가 되면 으레 전국의 휴양지는 교통체증과 주차난이 심각하다. 아직까지 우리의 휴가 문화는 심신의 피로를 풀면서 재충전하는 휴식보다는 일상에서 탈출해 먹고 노는 향락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휴가 일정이 한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

    당진시대
  9. 2005.08.16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합덕농협, 즉석밥공장 9월 말 착공

    …것”이라면서 “자회사를 설립, 철저하게 전문경영인 체제로 운영해 나가는 것이 기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합덕농협은 쌀 재고량 증가와 쌀 소비촉진을 위한 대책으로 기존 즉석 밥 생산업체인 (주)우리음식이야기와 손을 잡고 ‘즉석 밥 공장’ 설립을 추…

    당진시대
  10. 2005.08.16 · 문화·교육 · 이명자

    “일본선수들 실력 궁금해요”

    …“친선경기이지만 반드시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골세레머니로 ‘독도는 우리땅’을 표현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11.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9] 안타까운 이별과 30년만의 만남

    벌써 방학을 한지가 이주일을 넘어서고 있다. 그동안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방학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학교에서 보충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제외하고 남은 많은 학생들은 스스로 계획한 대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여행…

    당진시대
  12.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이우영(李禹永) 선생과 기지시줄다리기

    …렸습니다. 바다로 배를 타고 앞으로만 갔다가 되돌아오는 항해라면 어려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때 콜롬부스는 자기에게 그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공회당으로 불러모으고 제안을 합니다. 그것은 “달걀을 세울 수 있는가”였습니다. 아무도 세우는 사람이 …

  13. 2005.08.02 · 문화·교육 · 김기연

    뮤지컬 ‘아, 제암리 만세’ 공연 열려

    … 3·1운동 최대 격전지이면서 희생양이 됐던 제암리 학살 사건을 극화한 것이다. 이날 공연은 독립만세 시위의 상황을 표현한 1막과 일본 헌병대의 학살을 묘사한 2막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당진문화원 이문호 사무국장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14.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신희정 씨가 추천하는 지금 이 시간이 천국임을...

    …마거릿과 에디, 그의 사랑은 지금 사랑하는 이들만이 그 가슴 저림을 알 것이다. 사랑이란 단어를 표현함에 있어 미치 앨봄은 읽는 이에게 잔잔함을 선사해 준다. 미치 앨봄.. 책에서 만난 그의 모습은 참 매력적이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로 세계적으로…

  15.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대건노인대학장 서금구] 달라져야 할 노인교육

    … 많은 노인들의 자살건수가 늘어나겠는가? ‘히키코모리’라는 일본 단어가 우리 나라에서도 확산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말로 풀이하면 ‘은둔형 외톨이’인데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집안에만 틀어박힌 사람들, 즉 병적이라고 할 정도로 외출을 하지 않…

    당진시대
  16. 200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학정보-김남주 잠실한의원 원장] 국민병 당뇨 그 예방과 치료

    … 나서 물을 많이 먹고 배가 고파서 밥을 많이 먹고 소변을 많이 본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몸이 대단히 피로하고 체중이 이유없이 줄어들며 온몸이 가렵고 피부에 염증이 생기며 양치질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며 무좀이 오래가고 문득문득 온몸에 식은땀이 나…

    당진시대
  17.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 본지 대표이사] 고로제철소에 대한 몇가지 소회

    …명 불황이 덜하다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 고장 당진은 매우 희망적입니다. 그러나 산업화의 그늘에는 늘 문제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기존 공동체의 붕괴로 서로를 존중하지 못하는 이기주의가 인간의 삶을 점점 어렵게 만듭니…

  18.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1] 첫 새벽에 만난 사람

    …을 때에 그를 알았고 사귐이 있었으며 고통이 따랐었다. 나의 직업관계로 우리들은 첫 새벽에 만나야만 했다. 푸르디 푸른 나이. 그 모진 잠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새벽에 일어나려면 얼마나 고단한지 절교를 선언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헌데 그 …

    당진시대
  19.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 사실상의 본고사 부활 신중해야

    …본고사의 부활을 의미하는 것으로 특목고와 일반 우수고교들이 원하는 바일 것이다. 상대적으로 우리와 같은 일반고교들은 통합적인 문제를 지도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 뻔하기에 우리 학생들에게 엄청난 불이익을 줄 것은 자명하다. 서울대가 발표한 통합논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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