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지속가능한 발전이 절실한 시점
…에 집중해 건설하고 그 지역 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정책이다. 더구나 수요자 중심의 전기보급과 발전소 집중으로 인한 장거리 송전 등 정부의 전력보급 관련 정책들이 잘못돼 이런 사태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근본적인 문제가 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9건 · '정부 정책'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집중해 건설하고 그 지역 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정책이다. 더구나 수요자 중심의 전기보급과 발전소 집중으로 인한 장거리 송전 등 정부의 전력보급 관련 정책들이 잘못돼 이런 사태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근본적인 문제가 해…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집중해 건설하고 그 지역 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정책이다. 더구나 수요자 중심의 전기보급과 발전소 집중으로 인한 장거리 송전 등 정부의 전력보급 관련 정책들이 잘못돼 이런 사태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근본적인 문제가 해…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거센 반대가 계속 이어지고 있었지만 제대로 된 협의는 진행되지 않고, 정부와 한전은 오히려 겨울철 전력난을 이유로 주민들을 몰아세우고 공권력을 투입해 힘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송전선로를 활용해도 문제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한전도 지난해…
2013.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광양시의 3522만t을 추월해 새로 1위에 오를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정부에서는 이처럼 높은 온실가스 배출 증가의 원인으로 높은 전기수요를 들고 있다. 한 마디로 국민들이 전기를 많이 써서 그렇다는 것이다. 이러니 국민들에게 전기를 아껴 쓰라며 각종…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유종준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동부화력 문제의 핵심은 공급위주의 에너지 정책입니다. 우리나라의 가정용전기 사용량은 OECD 국가들의 절반 수준에 그치지만 전체적인 전기사용량은 OECD 평균보다 훨씬 높습니다. 산업 전기가 지나치게 저렴하다는 뜻이지요.…
2013.01.04 · 환경·안전 · 우현선
…순성은 전통적으로 농업지역으로 노령화가 급속화되고 있어요. 올 한해에는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지원과 정책이 늘어나 농업이 조금이라도 살아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이병수 사무국장은 “노령화로 가족농마저 붕괴되기 직전”이라며 “올 한해에는 농업, 농민들이…
2012.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학원 교수는 17일 열린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의 추진현황 및 정부의 신규 석탄화력발전 추가반영에 관한 정책토론회’에서 “현 정부는 지금처럼 낮은 산업용 전기요금을 유지하기 위해 기저발전인 원전과 석탄화력을 확충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지만 폐…
2012.06.20 · 환경·안전 · 최운연
…다소비 산업이 위치한 지역에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동부발전 측은 “정부에서는 예상되는 국가적 전력부족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민간기업의 발전사업 참여정책을 펴고 있으며 전기요금인하에 기여할 수 있는 저원가 기저설비의 확충을 위해 석탄화력의…
2012.05.23 · 환경·안전 · 박기욱
…증대, 소난지도 주민에 대한 공공서비스 증대 등을 위해 교량이 필요하며 정부의 도서 간 연도교 건설 정책 방향과도 일치한다고 밝혔다. 대난지도는 해수욕장을 비롯해 청소년수련원 등의 관광시설이 있으며, 행정안전부의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되어 오는 2…
2012.01.20 · 환경·안전 · 박기욱
…불안정하기 때문에 수익이 하락하는 데 있다. 고구마연구회 김봉규회장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다양한 보조사업을 실시하고 있지만 대부분 일부 지원에 그쳐 기본적인 자본이 부족한 농가들은 지원 받고 싶어도 신청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농가 경쟁력을 높일…
2011.12.02 · 환경·안전 · 박기욱
…심이 컸던 5명의 여성이 모여 활동을 시작했다. 카즈코 사토 이사장은 “정부 주도로 사업이 진행될 경우 구체적 변화를 이끌어 내기 힘들다”며 “기업과 시민이 나서야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행동에 나서게 된 계기를 전했다. 소프트 에너지 프로…

2011.04.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생에너지 발전소로 변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GS EPS 측은 “정부의 권고안이 석탄에너지의 비율이 최대 30%이나 10% 이하로 줄일 계획”이라며 “석탄을 혼소하는 이유는 회의 응결이나 보일러 설비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또 …
2011.02.13 · 환경·안전 · 김창연
…실시 됨으로써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윤 운영위원장은 “정부에서도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당진군에서도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를 줄이는 운동으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발족시켜 현재까지 활…
2011.02.1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는 지 모색해 본다.“동서발전 본사를 이전할 시에는 전력산업구조개편 및 정부의 행정수도 이전 등을 종합 감안하여 군내로의 이전을 검토, 추진한다.” 지난 2004년 3월 한국동서발전(주)가 당진군에 제출한 이행각서의 항목중 일부 내용이다. 당시 한국동…
2011.01.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맞아 성사되었다”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이 손잡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인해 동서발전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국가정책에 …
2010.11.2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와 함께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당진군개발위원회는 탄원서를 통해 “정부 정책상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이 확정된 한국동서발전(주)의 본사를 전력 600kw 생산의 초대형 당진화력 발전소의 지역적 환경과 특수성을 감안해줬으면 한다”며 “당진화력발전소가…
2010.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대안으로 잡아가고 있다. 선진국의 녹색도시는 우리 보다 한 발 앞서 정부 정책의 주요 추진 과제로 자리 잡은 지 오래 되었고 이젠 서서히 그 결실을 보는 단계에 이르렀다. 유럽의 수많은 도시에서 풍력과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고 이를 …
2010.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태안에 접해 있는 천수만 AB지구는 대부분이 백수피해를 입었다. 현재 정부가 벼 백수피해 농가에 지원하는 돈은 1ha당 농약대 10만원과 대파비 110만원 등 120만원이 전부다. 특히 대파비 110만원은 배추와 무 등 일반작물의 220만원의 절반수…
2010.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합니다. 그 위기의 진원지가 농산물 수입개방이며 이는 공산품 수출장려 정책의 희생제물로서 정부는 농민에게 일방적으로 피해를 강요합니다. 그러고는 쌀이 남아돌아 정부는 쌀을 가축사료화 하는 것이 쌀 대책이라며 우량농지에 옥수수나 대체작물을 권장하고 있…
2009.09.07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계자는 “전 세계 어떤 일관제철소도 시도하지 않았던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정부가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한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합하는 설비로 벌써부터 다른 일관제철소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제철 일관제철소에 처음으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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