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9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장단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청사 신축 시급, 주민자치활동 활성화 돼야
…라고 말했다. 다른 농촌지역과 달리 젊은 연령대의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 살기 때문에 지역이 활력이 넘치고 활성화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당진3동 주민센터가 독립된 청사가 없어 주민자치활동 운영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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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건 · '주민들 살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1쪽
2012.11.19 · 지역사회 · 임아연
…라고 말했다. 다른 농촌지역과 달리 젊은 연령대의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 살기 때문에 지역이 활력이 넘치고 활성화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당진3동 주민센터가 독립된 청사가 없어 주민자치활동 운영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 안하고 살지 않겠는가. 그래서 지형적으로 수미마을은 옛날부터 풍요롭고 살기 좋은 마을이었어.” 삼웅2리 어르신들은 마을의 산과 계곡, 들녘의 옛 이름을 세세히 기억하고 있었다. 삼웅리의 옛 이름은 수미였다. 마을 지형이 수매의 형국이라 하여 붙은 이…
2012.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빌라, 엘림빌라 등 빌라들로 이뤄져 있다. 약수빌라 앞 약수터 대덕2통 주민들은 마을주변이 개발되기 전 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허나 농토가 많지 않아 지하수를 이용하기 전에는 천수답이 많았다 한다. 새마을운동으로 송정저수지가 생긴 뒤에도 마을의 …
2012.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을이랑 함께 관광지로 조성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많아진 거지, 예전에는 살기 어려웠던 동네여.” “그 시절에는 다 그랬지. 물고기는 지금보다 더 많이 났어도 형편은 다들 어려웠어. 40~50년 사이에 마을이 많이 변했지. 장고항에 식당이 들어선 것도 …
2012.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찰근무를 돌고 있어 다른 이들보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를 보낼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날을 보내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신평면지대 하상용 대장은 “각 대원들은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지역사회에 …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감나무골과 쥐눈 행정구역상 송산면 금암2리 주민들은 ‘금암2리’보다 ‘칠절리’로 불리길 원했다. 칠절리는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리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자리한 2반을 감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진산인 망객산을 중심으로 아홉 군데에 있는 우물 중 하나다. 한편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는 운정리 지명에 얽힌 또 다른 전설이 내려오고 있었다. “옛날에 성인들이 지역마다 이름을 짓는데 여기가 구름이 있어야 물이 고이는 우물이 생긴다는 의미로 운정리라 …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 다양한 사업을 통해 2년 연속 최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성부용 이장은 “주민들이 협조하고 노력해 준 결과”라며 “내년에도 올해처럼 마을 주민들이 함께 협력해 살기 좋은 출포리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환 지도자는 “마을꽃가꾸기사업이 가장 …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5년 6월 지방선거가 실시되면서 실질적인 지방자치 시대가 열렸다. 지역 주민들의 직접 투표에 의한 지방차지 실시 이후 16년이 흐르는 동안 5차례 선거를 거쳤고 2012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방자치가 지역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개인적으로 모범상을 수상하긴 했지만 모두 마을 주민들의 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마을 사람들이 모두 축하해 주고 기뻐해 주셔서 수덕사로 함께 놀러 가서 식사를 했었다. 모든 마을 주민들이 웃으며 살 수 있는 마을이…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지난 30일 열린 창립기념식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우강면 세류2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우리마을 환경감시단이 지난 30일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한성희씨를 초대 단장으로 창립된 환경감시단은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공해없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 시인의 시 한 구절을 떠올린 건 지나친 감상일까. 100가구에 이르던 주민들 중 70여 가구가 떠난 성구미 포구에는 창문이 뜯겨 나가고 허물어진 빈집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냉기와 미처 고향을 떠나지 못한 이들의 온기가 한데 섞여 흐르고 있었다. 봄 간…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경쟁력 있는 사회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으로 인한 혜택이 지역주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과 저소득층의 복지정책 마련 필요 “오래전부터 당진에 삶의 터전을 두고 계속해서 살아가야할 정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
2011.02.01 · 지역사회 · 우현선
…자리가 마련됐다. 1년6개월 전,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에 주민들의 제보가 접수됐다. 오랫동안 합덕읍내를 떠돌며 생활하고 있는 할머니가 있다는 제보였다. 센터 사회복지사는 직접 할머니를 찾아 만났다. 안전한 주거를 마련하기 위해 몇 차례 …
2011.01.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도이다. 이번에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2차 피해를 입은 나산리와 광천리 주민들은 직접 방역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군내 방역인원이 부족함을 알고 나산리 방역초소는 이장, 새마을 지도자, 마을주민, 순성농협 직원으로 구성된 방제단이 조를 짜서 3인 3교대…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나고 있는 추세다. 이중에는 도심생활에서 벗어나 농사를 지으며 농촌에서 살기 위해 당진을 찾은 ‘귀농’인구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 5년 사이에는 이러한 귀농인들이 늘어나 지난해에는 귀농인들이 모여 협의회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귀농인들이 서로의 정보…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신송1리(이장 이광석) 주민들이 마을 환경정리 활동에 나섰다. 지난 25일 주민들은 마을에 마련된 꽃동산과 가로화단의 정비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며 53명의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일손을 도왔다. 이광석 이장은 “주민들이 살아가는 마을을 손수 가꾸…
2010.01.26 · 지역사회 · 우현선
… 인근 주택가에 햇볕이 들지 않아 수도가 얼고 집체에 균열이 생기는 등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휴먼빌 아파트 뒤편에 살고 있는 이모씨는 아파트 공사로 집 마당과 벽, 담장이 갈라지고 햇볕이 들지 않아 …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처리하게 되었다. 개소식에서 조 이장은 “새로 조성된 마을인만큼 기존 원주민들과 새로 전입해온 주민들 간의 화합에 역점을 두고 운영하겠다”며 “당진군에서 제일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통안전지킴이 선포식 실시 새마을지도자 …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박았다. 그렇다면 돈도 안 되는 체험마을을 왜 하냐고 묻자 “즐겁게 살기 위해서”란다. “요즘 시골을 보세요. 할머니, 할아버지들뿐이에요. 그나마 점점 줄어들고 있죠. 하루하루가 반복되는 생활, 무료하고 단조롭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동네에서 초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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