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4건
기간
1993—2026

184건 · '책임 없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당진~석문간 도로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 참극에 당진군과 경찰은 전연 책임이 없을까? 당진군내에 들어오는 모든 대형차들이 속력을 60㎞로 제한한다든지 사고 위험이 있는 요소요소에 기복요철을 설치하든지 아예 인도가 없는 도로에 시급히 인도를 만든다든지…

    당진시대
  2.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고문 없는 세상

    …범죄혐의가 있는 자가 자백을 하지 않을 경우 범죄사실을 명확히 밝힐 수 없는 경우에만 고문을 허락하였다. 고문의 방법은 장으로 치는 것(볼기를 때리는 일)으로서 200대를 넘을 수 없는 등의 제한이 있었으며 만일 관인이 고문으로 인해 죄인을 죽음에 이…

    당진시대
  3. 2002.11.10 · 지역사회 · 김정진

    [대건신협 퇴출, 주민 반응] “집세 못빼서 카드 대출 받았다”

    …금액이 5천만원까지 보호된다는 사실에 안도하면서도 당장 돈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퇴출이 발표된 당일 오전 합덕대건신협 앞에서 만난 서동리 한 주민은 “퇴직금 타서 다 넣어놨는데 돈을 못찾으면 앞으로 세달동안 어떻게 살라는 …

    당진시대
  4. 2002.09.29 · 지역사회 · 김정진

    축협 금융사고 안이한 대응

    관리감독 책임지는 임원진은 아무도 없어 금융사고에 대해 축협이 안이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축협은 6월에 발생한 금융사고(본지425호 보도)와 관련해 지난 10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해당 직원에 대한 징계방안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

    당진시대
  5.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동체의식을 바탕으로 폭넓은 봉사활동 전개 -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전역을 덮쳤을 때도, 소외된 무의탁 노인들 곁에도, 인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자연재해로 희망을 잃은 사람들 곁에도, 사회의 어긋난 시선으로 인해 보이지 않는 틀 안에 가두어진 장애인들의 그 좁은 세상 속에도. 언제나 그들은 그렇게 그늘과 추위를 몸으로…

  6.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에. 그 새벽, 십자가를 바라보며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 내가 가진 것 없는 그들 앞에서 한없이 작게 느껴졌던 이유를 생각했다. 그리고 하릴없이 집으로 돌아와 책장의 구석에 꽂혀있는 성경책을 집어들었다. 빛 바랜 성경책의 표지에 허옇게 낀 먼지를 털어…

  7. 2002.02.16 · 지역사회 · 유종준

    탑동교 상판 낮아 주민 불안

    … 한편 탑동교 신설공사는 올해 말 완공예정이며 도우 엔지니어링에서 전면 책임감리를 맡고 있기 때문에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의 예산추가 소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8.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년 해로? 그냥 울다 웃다보니 세월가데 - 이기열, 안유순 - 송희정 기자

    … 먹은 생각하면 지금도 몸서리가 처져. 동네 아낙들이 그랬다니까. 수탉 없는디 암탉이 새끼 까냐고.” 50년 전을 회상하는 가운데 안 할머니는 파안대소했다. 안 할머니는 “6년 뒤부터는 3년마다 배불러 있었다”며 “6남매 줄줄이 낳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9.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은 허상임이 느껴진다. 인연이라는 보이지 않는 끈은 이산가족의 끊을 수 없는 그리움만큼 강한 것인가. 김순영씨는 순간 이웃집 새댁처럼 가까워져 버린다. 부부 사이에 놓인 장벽은 엉뚱하게도 언어장벽이었다. 순우리말을 그대로 살려쓰고 있는 북한과 세계자본…

  10. 2001.07.30 · 지역사회 · 이명자

    [인터뷰]김태영/“회원 한사람, 한가정 불우이웃돕기 계획”

    …보니 본의 아니게 ‘부담스런 존재’가 되기도 한다는 그는 그러나 오갈데 없는 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을 한 식구로 삼아 함께 정을 나누며 사는 게 집안의 내력이기도 한 보기드문 봉사자의 삶을 살아오고 있는 장본인이다. 때문에 클럽을 이끄는데 있어서도 잘 …

  11. 2001.07.23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두리 주민들 “목사 퇴진”요구 집단시위

    목사 김씨 “근거없는 모함, 법적으로 책임질 일 없어” 당진읍 우두리 주민들이 이 마을에 소재한 교회 목사가 폭력·간통사건 등에 연루되는 등 목사로서 자질에 문제가 있다며 퇴진을 요구하는 집단시위를 벌여 파문이 일고 있다. 당진읍 우두1리 주민 70여…

  12. 2001.05.07 · 지역사회 · 유종준

    난지도 주민들은 왜 핵폐기장을 유치하려 하는가

    …은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 신청에 대해 생존권이 절박한 상황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음을 강조하고 있다. 과거 난지도는 김과 굴양식으로 상당한 소득을 올렸으며 갖가지 생선이 잡히던 황금어장을 끼고 있어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해 큰 걱정을 하진 않았다고 …

    당진시대
  13.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엄이도령(掩耳盜鈴)

    …비용으로 사용할 자기의 재산을 털어서 임기 동안의 경비로 사용할 용의는 없는가 라고. 그런데 선뜻 나서서 맡아줄 분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또 논리적으로 도저히 납득을 할 수 없는 점은 남의 뜻을 받들어 섬기겠다는 분들의 태도가 당선 후에는 어떻게 하…

    당진시대
  14.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7] 설마

    … 성탄절 때부터 연말연시 눈의 삼재에 시달려온 일부 관련 공직자들만 묘수없는 상황대기를 했다. 더욱 한심한 건 30년이나 재해대처훈련을 받아온 국민의 능력을 찾아볼 수 없다는 점이다. 적기가 나타나면 고작 숨으려고 만방위훈련을 받아왔던가. 그 많은 트…

    당진시대
  15.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산초교 동문·지역주민 눈물겨운 학교살리기운동

    …안타까운 마음 뿐이다. 그래서 교육청에 운영비 지원을 요청했으나 전례가 없는 일이어서 운영비 지원은 곤란하다는 답변만 되풀이 하고 있다는 것. 당산1리 유양수 이장은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학부모가 형편이 매우 어려운 분임에도 꾸준히 봉사하고 계시다”…

    당진시대
  16. 1999.12.27 · 지역사회 · 이명자

    문예회관 주민대책위 - “이덕연 의원 사퇴해야” 성명

    …이 군의원 사무실을 공식방문한 대책위 소속 회원들에게 ‘건방지고 싸×× 없는 개××’라며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망발을 했다”며 “이는 문화예술인 전체에 대한 모욕이자 본 대책위 뜻에 동의하는 모든 주민을 향한 욕설로 스스로 의원자격이 없음을 입증한…

    당진시대
  17.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도처에 늘어놓은 결과를 낳게 되었다. ■심각한 노인문제도 여전히 개인의 책임 앞의 사례들에서도 보듯이 노인문제는 너무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심각한 문제의 하나는 이런 모든 문제들이 아직도 전적으로 개인과 가족의 책임으로 여겨지는 데 있다. 그러나…

    당진시대
  18.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 도처에 늘어놓은 결과를 낳게 되었다. 심각한 노인문제도 여전히 개인의 책임 앞의 사례들에서도 보듯이 노인문제는 너무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심각한 문제의 하나는 이런 모든 문제들이 아직도 전적으로 개인과 가족의 책임으로 여겨지는 데 있다. 그러나…

    당진시대
  19. 1999.06.07 · 지역사회 · 이명자

    소난지 상수도-군, 전마을이장 박모씨 고발

    …모씨 고발 “부실시공된 부분보완공사 및 2천만원 변상안해” 주민들 “부실책임 이장에만 떠넘기는 처사” 비난 당진군이 부실시공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소난지도 상수도사업과 관련 부실책임을 마을이장에 물어 고발조치한 사실이 밝혀졌다. 3일, 당진군에 따르면 …

    당진시대
  20. 199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사가 따로 없지 - 본당 보건진료소 배상희씨

    …10년째의 간호사다. 앳된 목소리에 적당히 섞인 충청도 사투리, 화장끼 없는 얼굴에서 시골 아낙같은 순박함이 물씬 풍겨 나오는 배씨를 가리켜 주민들은 ‘천사가 따로 없다’고 스스럼 없이 말한다. 그도 그럴것이 배씨는 자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환자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