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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8건
기간
1993—2026

328건 · '해서 행복' · 최근 기사부터8 / 17쪽

  1.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로 1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요즘 아이들과의 익살과 포옹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학교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손범승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학교에서의 일상을 당진시대에 전해주셨습니다. 요즘 나는 아이들이 날리는 ‘신종하…

    당진시대
  2.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때 내가 입대하게 됐다.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하다가 아내만 두고 떠나야 해서 미안했다. 논산훈련소에서 훈련받을 때 편지로 큰 아들 천석이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굉장히 감격했고 아내에게 고마웠다. 시간이 지나고 편지로 아들을 낳았다는 소식을 접했…

  3. 2015.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3 (주)명륜철강 박명월 대표에게서 미래를 봅니다”

    …목소리가 ‘여성기업인’이라는 수식어와 참 잘 어울린다. 하지만 대표라고 해서 어깨에 힘주기 보다는 종종 직원들과 함께 아침에 김밥도 먹으며 직원들의 애로사항도 듣고 하하호호 수다 떠는 박 대표는 직장 상사보다 쾌할한 동네 언니, 누나가 더 어울린다. …

  4.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때면 가장 먼저 이름, 직업, 가족관계 등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비로소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떠오를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나는 소중…

    당진시대
  5. 2015.05.16 · 문화·교육 · 임아연

    가족과 함께 해서 더 행복

    가정 형편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한울타리회(회장 배영찬)가 지난 10일 당진중학교 운동장에서 가족 단합대회를 진행했다. 한울타리회 회원은 이날 단합대회에서 부경축구단과 친선경기를 치렀으며 여성 회원 및…

  6.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많은 우려 가운데서도 민선 6기가 내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위한 출발점이 여기에 있다는 그의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정봉식)의 주관으로 지난 13일 김홍장 시장을 초청해…

  7.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바른 먹거리와 일자리 제공을 함께

    …이렇게 일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내가 일만 해서 살림 못하는 줄 아는데 한 번 먹어보고 음식 맛을 알아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순주 씨) [인터뷰] 당진쌀밥도시락 송영팔 대표 “최고의 사회적기업으로” “안전한 먹거리…

  8.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복을 지어 존귀한 사람이 되는 길

    …과 질서와 나눔, 경청과 지혜로움이 있으면 언제나 머무는 곳이 편안하고 행복하다. 전생에 좋은 복 많이 지으면 이 세상에 존귀한 사람이 되어 정도로써 세상을 편안하게 하고 정법을 받들어 그대로 행한다. 관리는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위로하고 항상 대 …

    당진시대
  9.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부담없는 가격으로 행복을”

    …용하고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식사할 곳아 없을까 해서 고향 당진에 내려오게 됐다. 그러나 이 대표에게도 어려움은 찾아왔다. “매장을 운영하기까지는 4년이 걸렸어요. 레스토랑 운영에 대한 지식이 없어 근처에 있는 대전, 아산, 용…

  10.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친구들 이젠 안녕”

    …들 모습을 보면 묘한 감정이 들어요. 이은택 : 시원섭섭하죠. 야자 안 해서 좋긴 한데 후배들 남겨 두고 떠난다는 생각에 걱정돼요. 송호준 : ‘아, 이제 졸업을 하는구나. 나도 어른이 되는구나’ 싶죠. 이후범 : 저는 고등학교 때가 좋았어요. 친구들…

  11. 2015.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자

    행복한 삶으로 인도하는 하루동일교회 화요행복학교

    “행복한 하루되세요.” 평소에 자주 쓰는 말이다. 이 말은 말을 하는 사람이건 듣는 사람이건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동일교회 화요행복학교는 참석자 모두를 행복한 삶을 살게끔 이끌어 준다. 화요행복학교에 들어설 때보다 나…

  12.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댄스스포츠에 꿈을 담다꿈을 좇는 아이들 1 춤 추는 소녀들 ‘드림걸스’

    …를 배웠는데 류경희 원장님이 부모님께 저를 정식으로 가르치면 어떻겠냐고 해서 스포츠댄스를 시작하게 됐어요. 댄스스포츠를 하면서 가장 뿌듯할 때는? 김민지 : 상 받을 때요. 대학에서 주최하는 콩쿨이나 대회에 나가 입상하는 것이 가장 뿌듯해요. 김예지 …

  13.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그림을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하죠. 어릴 때부터 그림이 좋았어요.” 지난 6일까지 진행됐던 청목회 정기전에 작품을 전시한 강성애 회원은 어린시절 어머니의 바람으로, 그림 대신 피아노를 배웠다. 피아노를 전공하면서 10년간 피아노와 동고동락했지만 그가 …

  14.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기업유치 둔화, 교육 인프라 부족 등 지적

    …”며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 의원은 “갈등치유를 위해서 다양한 시민들의 여론 수렴과 용역을 통해 대안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수미 기자 911112@naver.com 이종윤 의원 “당진시청 20%만 정규직” 이종윤 의원…

    당진시대
  15.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제외하면 9점. 다른 직장보다 자유로운 편이다. 시간도 9시 30분 출근해서 4시 30분 퇴근으로 업무시간도 만족스럽다. 보통의 직장에서 일하는 것과 사회단체에서 일하는 것에 차이가 있다면? 조경숙 : 극과 극이다. 전에 일했던 금융기관은 급여와 복지…

  16.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것이 바로 경제적 문제입니다. 막연히 돈을 쫓는 사람도 있고, 사랑이나 행복 등 다양한 가치를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과 돈, 돈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나, 비정상일까요? 케일 : 나는 역사·문화·미술에 관심이 많아요. 하지만 좋아하는 …

  17.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힘이 장사인 농부 박 씨가 살고 있었다. 성실한 그는 아내와 아들 셋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왜구와 싸우던 중 목숨을 잃게 됐다. 그 기세로 왜적들은 박 씨의 아내까지 납치해서 데려가 버렸다. 세 형제들은 …

  18.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평생 함께한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념하는 의식을 말한다. 부부가 서로 금으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날이라고 해서 금혼식이라고 불린다. 50여 년 이상을 함께 살아온 14쌍의 어르신들이 두 손을 꼭 잡고 입장했다. 이어 한 자녀가 부모에게 올리는 편지를 낭독했고 곳곳에서는 훌쩍이는 소리가…

  19.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그린 세상에는 내가 뛰놀죠”

    … 김한선 씨(60)가 알아 듣기 힘든 말이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한 행복함을 전했다. 정말로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그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어오른다. 지난해 9월, 조인숙 작가의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만들어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수채화반 담쟁이…

  20.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젊은이들이 담배 피는 것을 볼 때 훈계를 하곤 하는데 잘 듣지 않으려고 해서 안타깝다. 당진에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진시 바둑연합회는 기업과 연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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