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분식에 맥주 한 잔 어때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행복분식은 남편 강경수 씨가 주방을, 아내 김시현 씨는 홀을 맡아 정으로 사람을 맞이하는 곳이다. 한 때는 대도시에서 화려한 경력을 가졌던 이들이 지금은 소박한 분식점에서 손님들을 위해 행복을 만들고 행복을 전하고 있다. 남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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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건 · '행복 삶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4쪽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행복분식은 남편 강경수 씨가 주방을, 아내 김시현 씨는 홀을 맡아 정으로 사람을 맞이하는 곳이다. 한 때는 대도시에서 화려한 경력을 가졌던 이들이 지금은 소박한 분식점에서 손님들을 위해 행복을 만들고 행복을 전하고 있다. 남편…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단하자면? 복지는 가난한 이들에게만 주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 복지다. 당진은 특히 ‘환경’ 문제에 노출돼 있다. 이를 위한 공청회 등 좋은 환경을 위한 복지도 필요하다. 수 년 사이 다양한 복지 인프라가 충족됐다. …
2015.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주 목요일이 되면 신평노인대학은 행복한 노년의 삶을 즐기고 있는 노인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찬다. 이날이 되면 각 분야의 유명 강사들이 신평노인대학을 찾아 노래교실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장이 펼쳐진다. 이 덕분에 노인대학은 노인들의 만남의 장이 돼 …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책을 아는 사람은 환자 자신뿐이다. 결국 호스피스의 바탕이 되는 것은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죽어가는 것을 정상 과정으로 바라 볼 수 있게 하는 노력인 것이다. 우리가 진정 죽어가는 환자 앞에서 환자의 죽어가는 과정을 편안하게 대할 수 있을까? 이…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기쁜소식당진교회(담임목사 신만성)가 행복한 삶을 위한 마인드 강연 및 성경산책을 이달 21일부터 사흘간 실시한다. 기쁜소식당진교회 본당에서 이뤄지는 이번 마인드 강연 및 성경산책은 지역주민과 청소년을 위한 마인드 힐링을 슬로건으로, 기쁜소식동대문교회 …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주었다. 사회복지사는 다양한 서비스 대상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한다. 법에 따라 시행되는 정책과 제도를 뒷받침한다.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동원하는 능력이 있다. 취약적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했던 때가 가장 행복해 당진지역의 새마을 소식 관심 많아 20여 년간 당진시대를 애독하고 있는 김순자 전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장은 석문면 삼봉4리까지 당진의 소식을 전해주는 당진시대를 매주 월요일마다 기다린다. 46세의 나이에 처음 석문면 …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강일 밖에 없지만 “신난다”를 외치며 밝은 기운을 전파하고 다니는 그의 삶을 들여다봤다. 어릴 적 꿈인 피아니스트 그는 아주 어릴 적부터 피아노에 재능이 있었다. 당연히 장래 희망은 피아니스트였다. 하지만 학창시절 다른 길로 빠지면서 피아노를 전공할 …
2015.07.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2동 새마을부녀회 천금자 회장이 ‘2015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에서 새마을여인상 본상을 수상했다. 충청남도새마을부녀회의 주관으로 지난 21일 보령시 비체팰리스에서 열린 ‘2015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 및 제22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생각하고 소망한다. 그 천국은 나 혼자만의 천국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은 어렵지만 내 가정, 일터, 학교, 내가 사는 동네를 점점…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금까지 북한을 이탈해 남한에 정착한 주민은 2만7000여 명. 북에서의 삶을 피해 국경을 넘어 택한 남한이지만, 여전히 분단 트라우마와 열악한 환경 속에 숨죽인 채 눈물을 삼키며 살고 있는 현실이다.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다. 북한이탈주민 김순영 씨는…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간. 먹고 살기에 바빴던 그 시절의 20대 청년에게나, 한 세기 가까운 삶을 살아온 노인에게나 시간은 너무나 빨리 흘렀다.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칠영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이다. 일제의 통치 아래 있었던 1926년 면천면 송학리에서 태어났다. 산…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전인적인 건강을 이루는 것은 행복한 삶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입니다. 전인적인 건강을 위해 날마다 새로운 아침을 감사한 마음으로 맞이해보세요. 어둠 속에서 찬란하게 떠오르는 아침 태양을 버선발 벗고 나가 반가운 …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소망이다. 그러나 문제는 노후의 삶의 질이다. 날마다 여유롭게 노년의 삶을 즐기며, 행복을 구가하느냐? 또 얼마나 만족하며, 보람을 느끼는가? 여기에는 건강, 경제, 자녀, 자손들의 삶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소들도 포함돼야 하겠지만 노년의 삶에 대한…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소중한 사람’임을 깨닫는 과정이 바로 나를 행복으로 이끄는 지름길입니다. 보통 우리는 성공이란 금전적 충족, 사회적 명예 등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측면에서는 정답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돈이 많다고 해서, 사회적…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집어 삼켰다. 살아남은 게 다행이라는 말이 미안할 정도로 화재는 가족의 삶을 송두리채 앗아갔다. 화재가 발생한 송악읍 기지시리 세종사진관의 한승교 씨는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다”며 주름진 손으로 눈가에 맺힌 눈물을 닦았다. 화재는 지난달 25일 오…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어느덧 주름 가득한 할머니가 됐다. 지금처럼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사는 삶을 당시엔 상상할 수조차 없었다. 생활이 조금 나아지고 보니 어느덧 예순이 넘어 있었다. 그제야 젊은 시절 하지 못했던 일들을 시작했단다. “하루하루 시간이 가는 게 너무 아까워…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생산공동체 대표를 맡고 있다면서 나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그 분의 삶을 보며 저분은 꼭 성공할 것이라 생각해 왔는데 그분은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는 젊어서 남편과 사별한 후 얼마 안 되는 논을 다 팔아서 아들을 법대에 보냈다. 아들이 사…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 공연이 이어졌다.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인 김홍장 당진시장은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복지재단이 지역 복지기관과 종사자, 지역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당진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

2015.03.13 · 지역사회 · 김예나
기쁜소식당진교회(담임목사 신만성)에서 행복한 삶을 위한 마인드 강연 및 성경산책을 실시한다. 이달 22일부터 25일가지 기쁜소식당진교회 본당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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