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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0건
연도
1996년

720건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8 / 36쪽

  1.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통음식솜씨 자랑대회 열린다

    가정의 고유음식으로 전래되어 내려오는 특색있는 음식을 자랑하고 고부나 모녀, 또는 친구, 동서지간의 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솜씨자랑대회가 열린다.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희환)가 주관하는 ‘전통음식솜씨자랑대회’는 오는 10월 15일 오후 2시부…

    당진시대
  2.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상록문화제’를 보며

    지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렸던 ‘상록문화제’가 올해로 20회를 맞이했다. 이제껏 무심해왔지만 관심을 갖고 여러 행사를 기웃거리게 되었다. 난 우리고장에 이런 훌륭한 문화제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심훈선생의 뜻을 기리고 또 당진 예…

    당진시대
  3.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삼봉4리 2연패 영광

    * 2위 초락2리, 3위 통정2리, 단합상 삼화1리 [석문] 제21회 석문 면민체육대회가 지난 5일 삼봉초등학교에서 16개리 2천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삼봉4리가 20회 종합우승에 이어 2연패의 영광을 차지했다. ‘총화로 약진하는 석문’이…

    당진시대
  4.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성정공 역시 최강

    * 2위 기동순찰대, 3위 순성초 40회 [순성] 지난 3일 순성초등학교에서 열린 제4회 순성조기축구회장배 직장·단체 축구대회. 군 축구협회장기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금성정공이 우승을 차지해 군내 최강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한번 과시했다. 순성면내 직장…

    당진시대
  5.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여성대회 참가

    안희환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오는 17일 천안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충청남도 여성대회에 임원진들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6.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범운전자회 교양교육강의

    김기철 당진경찰서장이 지난 8일 당진경찰서에서 열린 모범운전자회(회장 윤건태) 교양교육에 참석, 운전자들에게 필요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대
  7.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부문 국감에 앞장

    김현욱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9월 30일 월요일 교육부를 시작으로 각 시·도 교육청, 산하기관등 국감단장으로서 국정감사에 임하고 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김현욱 위원장은 현재 문제시되고 있는 성폭력과 학원폭력문제를 관심사항으로 주목하고 있으며 학생…

    당진시대
  8.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시인 시한편]

    고 완 수 ·한남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 ·한남문우회 회원 ·현 석문중학교 국어교사 ·호수시 동인 목련 1 겨우내 몸안에 들어와 살던 바람을 밀어내다 눈빛만으로도 떨리던 폭설을 몰아내다 살을 찢는 아픔 웃음으로 견디며 폭죽처럼 터지는 꽃이여 목련 2…

    당진시대
  9.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산가지, 네 받고누, 종경도, 사물놀이등 경연

    지난 6일 공주중학교에서 개최된 충남개도 100주년을 기념하는 청소년100주년 놀이 및 풍물놀이 경연대회에 우리군은 총52명이 참가했다. 우선 청소년 100년 놀이에는 수효를 셈하던 막대기인 산가지를 이용하며 노는 산가지, 장기의 일종인 네 받고누, …

    당진시대
  10.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원, 97년도 문화학교로 지정

    당진문화원이 문화체육부로부터 97년도 문화학교로 신규지정돼 매년 국·도·군비및 자체자금으로 운영하여 오던 문화교실을 문예진흥기금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빈약한 예산으로 인해 적은 강좌수에 국한되었던 기존의 문화교실을 대폭 늘려 지역주민들이…

    당진시대
  1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민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이번 상록문화제에서는 뭐니뭐니해도 우리군민들의 애향심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향토야시장에서 좁은 자리에 어깨를 맞대고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도 우리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음식점을 찾는 모습을 보며 군민의식이 많이 높아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

    당진시대
  1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선소감

    잠시의 대면도 없이 달아나는 나의 시간들이 몹시 억울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휴가기간에는 글을 쓰리라 다짐하고 있었다. 노동으로 몹시 지쳐있는 육체를 쉬게 해야 했지만 상반기에 시 두편 겨우 써놓고 제자리 걸음하고 있는 자신이 몹시 무서워져 무섭게 글을…

    당진시대
  1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심사평]

    심사위원 / 소설가 남정현 평론가 김병걸 우리는 작가 심훈선생의 이름을 내건 문학상이란 점을 염두에 두고 그 분이 우리 문학사에서 차지하고 있는 그 튼튼한 위치와 그 분이 남긴 문학적인 큰 성과에 유의하면서 네편의 작품, 즉 「혼자 웃는 허수아비」와 …

    당진시대
  14.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그림 최 평 곤 상록문화제는 막을 내렸지만 당진이 상록문화제를 계기로 낳은 심훈문학상의 첫 당선작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

    당진시대
  15.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복지원생 80명과 체육대회 동행

    신평면 적십자봉사단(회장 이영옥) 회원 18명은 지난 9월 18일 지체장애인인 서산 서림복지원생 80명과 함께 공주에서 열린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 다녀왔다. 방문봉사를 대신해 이날 체육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푸짐한 간식을 마련해 오전 7시부터 늦은시간까…

    당진시대
  16.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레크레이션 가져

    당진문화원에서는 지난 9월 30일 당진상고체육관에서 청소년어울마당을 열었다.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맥」교육 에이젼시 고천규 강사의 진행으로 열린 청소년레크레이션은 당진상고 1~2학년 학생 5백50명이 참여한 가운데 팀파워게임, 파트너게임,…

    당진시대
  17.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회 전국교원미술대상전 특선

    송악중학교에 재직중인 김영숙(38세) 교사가 지난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교육신보 주최로 열린 제4회 전국교원미술대상전에서 동양화 부문 특선을 차지했다. 주로 소나무를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김교사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틈틈…

    당진시대
  18.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라졌던 거북놀이 첫 선보여

    당진풍물단(단장 김의석)에서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공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개도 100주년기념 제1회 충청남도민속예술제에 참가하여 당진거북놀이를 선보였다. 전국민속경연대회 충남대회성격을 지닌 이번 대회에서 당진풍물단은 타·시군과 같은 일률적인 …

    당진시대
  19.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졸면 1점, 불량서클가입시 15점’

    - 벌점·선행점수체제로 학생들 긴장 - 일부에선 ‘형식적 선행 유도할 수 있다’우려 목소리도 호서고등학교(교장 홍곤유)가 학생선도과정을 단·장기지도, 정학, 퇴학등 3단계 선도에서 다단계 선도과정으로 바꿔 개인생활평가를 통한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시대
  20.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이번 상록문화제에서는 뭐니뭐니해도 우리군민들의 애향심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향토야시장에서 좁은 자리에 어깨를 맞대고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도 우리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음식점을 찾는 모습을 보며 군민의식이 많이 높아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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