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9건
기간
1993—2026

2,289건 · '있는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86 / 115쪽

  1. 200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호지면 박철순 최복녀 부부] 타임머신 티켓 5장

    … 때도 사진 속에 난, 웃는 모습이면 항상 웃었고 무표정일 때는 무표정 그대로였다. 그래서 추억 속엔 ‘난’ ‘나의 변함없는 그림자’라는 생각도 든다. 첫번째 사진은 어린 시절 대호지 사성리 친구(최미자·임공분·최재순)들과 찍은 사진이다. 양쪽으로 땋…

  2. 2004.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자미온 대표]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한다

    …어서 웬만한 국기와 관련된 범죄는 다 그 적용에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굳이 특별법을 만들어 다스려야 하는지 나는 그 이유를 알지 못한다. 특별법 많은 나라치고 특별히 잘되는 경우가 별로 없다는데... 지나치게 순진한 생각인지 몰라도 나는 나라…

    당진시대
  3. 2004.10.25 · 문화·교육 · 김기연

    [학교탐방-고산초등학교] 풍물을 특기적성교육으로 특화시켜

    …내 초등학교 중에서는 제일 긴 역사를 자랑한다. 지금 풍물부를 지도하고 있는 박기성 교사(35)는 고산초 33회 졸업생이다. 대학 재학시절 은사의 충고에 따라 고산초에 몸담게 됐고, 지금은 모교 발전을 이끄는 선두주자가 됐다. 박 교사의 은사는 “젊었…

  4. 2004.10.19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삼봉3리 음식물쓰레기 폐기장 관련] “업주가 농로 허가없이 사용, 파손해”

    …또 이런 시설이 들어오면 당연히 주민의 피해와 농경지 훼손을 예상할 수 있는데도 이를 생각하고 있지 않다. 대부분의 주민들은 당초에 사업을 추진하던 업주가 사망하고 사업이 진행되지 않아 그대로 끝이 난 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공사가 진행되…

    당진시대
  5. 2004.10.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진시장내 공중화장실 “찾기 어려워”

    …아니라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주민 가운데 재래시장 내 공중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시장에서 수산물 도매업을 8년째 하고 있는 손한동(34, 읍내리)씨는 “시장상인들은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다 알겠지만 일반인들의 경우는 그렇지 않…

  6. 2004.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새로운 만남이 이어지는 온라인 세계

    …년에 문을 연 ‘당진입니다!’. 이 카페는 1999년 이후 당진에 살고 있는 주민에 출향인과 당진외 지역민들까지 지속적으로 가입하며 회원수가 계속 늘어 한때는 회원수가 2천여명에 달했을 정도로 활성화되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세상속으로 ‘당진입니다!…

  7.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렬 송산면 당산1리] “어린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있는 사람이 뭐 큰 추억이 있겠는가. 열심히 일하고 가축을 키우는 일밖에는 별다르게 내세울 만한 추억거리가 없다. 몇 장의 사진을 들추어보니 어린 시절이 주마등처럼 지난다. 첫번째 사진은 76년도 4-H활동을 할 때 모습이다. 농…

  8. 2004.10.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중 관악부 황인성 지도교사] “공부는 공부, 취미생활은 취미생활”

    …. 지난 1990년, 초임지로 발령받은 학교가 당진중학교였다. 젊고 패기있는 교사였던 황 교사는 당시 당진교육청의 김호익 장학사로부터 관악부 창설에 대한 제안을 받았다. 젊은 음악교사가 새로운 도전을 같이 하기엔 매우 적절했으리라. 무엇보다 초임교사로…

  9. 2004.10.04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차 한잔의 데이트] “범죄피해 당했을 때 어려움 자초하는 경우 많아요”

    …려움을 겪는 일이 있어요.” 아동 성폭행 사건의 경우 피해 직후 흔적을 그대로 보존한 채로 경찰에 신고해 범행을 입증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피해자 부모들이 아이를 씻기는 등 스스로 증거를 없애고 개별적으로 가해자에게 항의하다 원활하게 되지…

  10. 2004.09.04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박철진 신화종합건설 대표] “자연친화적, 생산적 복합레저단지로 조성돼야”

    …? 【답】선진국에서 간척지를 개발할 경우 총 면적의 20~30%는 자연 그대로 보존해 환경생태공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우리의 경우는 600만평에 달하는 광활한 면적의 토지가 생겼다. 정부가 농지기금을 통해 개발했으니 농지로 개발해야 한다는 논리는 구태…

  11. 2004.09.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상록문화제·당진군 갈등, 부군수 감정적 대응 원인으로 꼽혀

    …생긴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본지의 관련 보도 이후 폭주하고 있는 당진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의 네티즌 의견에 대한 당진군의 태도도 편향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며칠동안 네티즌의 의견이 폭주했지만 근거없는 비방성 의견이나 욕설 등은 그대로 …

    당진시대
  12. 2004.09.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군, 보조금 빌미 민간행사 간섭

    …지 않다는데 있다. 최근 당진군이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에 대해 요구하고 있는 결산서는 보조금 이외에 협찬금과 후원금 등을 포함한 전체 결산내역이다. 즉 당진군이 지원한 보조금 외에도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가 자체적으로 충당한 협찬금과 후원금 등에 대해서…

    당진시대
  13. 2004.08.2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두피 스케일링’ 받아보셨나요? - 합덕읍 비타민헤어

    …거울에 비친 현재의 모습을 교차시키며 “스타일을 바꿀 것인지 아님 그냥 그대로 둘 것인지”에 대해 한번쯤 고민하게 된다. 특히 심경의 변화가 생길 때나 우울할 때, 변화에 대한 욕구는 더 강해진다. 그러나 변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용기가 필요하다. 이런…

  14. 2004.08.2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허물어진 군민의식, 미화원들 지친다

    …제 말하기도 지쳤고 무섭습니다.” 1년 전부터 공중화장실 청소를 해오고 있는 환경미화원 박광수씨는 의욕을 가지고 일해 보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다. 당진읍내에 있는 공중화장실을 많게는 하루 네 번 이상 청소를 해보지만 불과 몇 시간도 안 돼 더러워지기 …

  15.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푸짐한 충청도 인심의 ‘신춘식당’

    …장에서는 봄의 움직임들이 선율로 담겨있다. 봄의 새로움처럼 반갑고 정감 있는 석문면의 한 식당을 찾았다. 해 뜨는 마을로 알려진 ‘왜목’으로 가는 길에 한여름이지만 봄내음을 가득 담은 채 그 자리 그대로 우뚝 서 있었다. 좥신춘식당좦은 친정어머니 임충…

  16. 2004.07.29 · 정책·행정 · 이상철

    칠순앞 둔 아버지의 망향가

    …했다지만 할아버지만은 그 대상에서 제외되셨다. 따라서 지금도 그 문서가 그대로 남아있다고 하셨다. 아니 세월이 흐름에 따라 화폐가치가 늘어나면서 재산이 더 증가했을지도 모른다고 하셨다. 당시로써는 고위급인사들만이 주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가치가 높…

  17. 2004.07.24 · 정책·행정 · 이상철

    칠순앞 둔 아버지의 망향가

    …했다지만 할아버지만은 그 대상에서 제외되셨다. 따라서 지금도 그 문서가 그대로 남아있다고 하셨다. 아니 세월이 흐름에 따라 화폐가치가 늘어나면서 재산이 더 증가했을지도 모른다고 하셨다. 당시로써는 고위급인사들만이 주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가치가 높…

    당진시대
  18. 2004.07.22 · 문화·교육 · 이상철

    우리나라 교육의 현주소

    …않는 듯 하고 자식들 스스로 찾은 짝이 있으면 시대조류를 핑계대며 거의 그대로 수용한다. 이들 맞벌이 부부는 통상 여자들 경우 40세 전후, 남자들 경우 대부분 50대 초.중반 전후에 직장으로부터 퇴출 된다. 그때쯤이면 나이 70대 중,후반인 부모 세…

    당진시대
  19.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차상위 계층 의료급여 지원 ‘유명무실’

    …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기준에 들지 못해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고 있는 차상위 계층의 확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위한 ‘의료급여 지원사업’이 충분한 조사도 부족한데다 지나치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유명무실하다는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