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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세상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1건
기간
1993—2026

201건 · '따뜻 세상을' · 최근 기사부터9 / 11쪽

  1.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민경옥 팀장이 추천하는 이웃의 삶과 향기 가득한 이야기

    …족이야기가 담긴 좥콩깍지 사랑좦을 읽고 나면 편안한 마음과 함께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다. 작가가 쓴 머리말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어쩌면’ 아름다운 세상이 아니라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눈’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추천…

  2. 2003.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어려운 상황일수록 밝은 소식, 따뜻한 이야기 많이 담아주길

    … 이럴 때일수록 신문이 밝은 소식, 좋은 이야기,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담아주면 좋겠습니다. 신문을 읽고 나면 사람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고 세상을 좀더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특히 지금은 지역…

    당진시대
  3. 2003.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웃과 환경을 생각합니다 - 의춘알로에

    …물론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쓰지 말아야 한다. 환경을 생각하는 남 사장의 따뜻한 마음은 불우한 처지에 있는 이웃에게까지 뻗어 있다. 몇몇 이웃들에게 무료로 알로에를 나눠주고 있는 남 사장은 지금은 얼마 안되지만 판로가 확대되고 규모가 커지면 좀 더 많은…

  4. 2003.09.02 · 문화·교육 · 이필용

    [마당기획6 사진단체] 활발한 문화예술활동의 촉진제 돼야…

    … 20주년을 맞이해 이번 전시회는 군민들이 함께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 사진의 저변확대와 관련해서는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므로 꾸준한 전시회를 통해 군민들에게 사진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

    당진시대
  5. 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중 김현정 학생이 추천하는 선영이에게

    … 있어. 게다가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서 진짜일까를 의심할 정도로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로 가득해. 나는 그 중에서도 ‘물구나무’란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 세상이 물구나무 서서 거꾸로 된 게 아니라, 나 자신의 마음이 물구나무 서 있기 때문에 모든…

  6.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객들의 따뜻한 격려에 지점장 됐어요” - 이롬 황성주생식 지점장 이현진씨

    …는 것이 건강악화를 가져와 작년 9월에 8년간의 투병생활을 마감하고 이 세상을 떠났다. “남편의 일하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몰라요. 투병 중에 복용하는 약들은 고가라 자신이 일을 하면서 약값을 충당하겠다는 마음으로 하다 보니 무리를 했던 …

  7.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 없는 무의탁노인들이나 독거노인들의 시신까지 무료로 염습을 해준다. 한 세상을 살면서 받은 고통과 슬픔, 아픈 기억들이 배어있는 시신을 깨끗이 씻어 가벼워진 몸만을 저 세상으로 보내는 것이다. 신앙심이 불러다 준 힘 염습을 하면 한참 기운이 펄펄 나는…

  8.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열심히 산다는 것

    …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삶의 지혜와 세상을 보는 눈을 가르칠 의무가 부모에게 있기 때문에 나는 이 편집증을 고치지 못한다. 그리고 성인이 되면 우리 아이가 살아야 할 냉혹한 사회를 생각하면 지금부터 닦달할 수가 없다…

  9.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9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 이용성, 김낙찬, 서영동씨

    …을 알았습니다. 장애인들의 마음과 생각은 비장애인들의 그것보다 훨씬 더 따뜻하고 넓었습니다. 저에겐 10m의 한계가 주어졌지만 그보다 값진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됐습니다.” 당진상고에서 상업미술을 전공한 그는 졸업 후 바로 광고업계에 뛰어들어 지금까지…

  10. 2002.09.01 · 문화·교육 · 이희철

    호서중‘HISWOLF' 봉사 동아리

    … 찾아가 힘 꽤나 썼을 텐데도 “언제나 가족처럼 반겨주시는 할머니에게서 따뜻함을 배웠다”는 혜성. “봉사를 하면서 사랑을 배웠고 그 사랑으로 인해 타인을 배려하며 동그란 세상을 볼 수 있었다”는 현희. 그리고 “스스로 낮추는 것이 봉사입니다. 학생들이…

  11. 2002.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쓸쓸한 편지 - 정호승

    …하기보다 죽음을 먼저 생각하게 될까봐 두려워라 세상이 나를 버릴 때마다 세상을 버리지 않고 살아온 나는 아침햇살에 내 인생이 따뜻해질 때까지 잠시 나그네새의 집에서 잠들기로 했다 솔바람소리 그친 뒤에도 살아가노라면 사랑도 패배할 때가 있는 법이다 마른…

    당진시대
  12. 2002.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학(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가 추천하는 나 자신을 찾아서

    …진정한 자아의 거주지가 되었다. 작가는 각박한 현 세상에 희망이 싹트는 세상을 그리고 있다. 작가의 따뜻한 시선은 감동적인 실화로 자애로운 고향의 향수를 다루고 있어 나도 갑자기 어릴 때 접했던 일기 <저 하늘에도 슬픔이 designtimesp=289…

  13.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이 사람에게 손과 발이...

    …이 없는 그들이 새의 모습을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그들에게 소리는 세상을 느끼는 유일한 통로이다. 그들은 남들이 들을 수 없는 미세한 소리를 듣는다. 그 작은 울림들은 하나의 형체가 되어 그들의 어두운 눈앞에 가물거릴 것이다. 새가 날아가는 소리…

  14. 2002.03.08 · 지역사회 · 이희철

    작지만 큰 사랑, 소소봉사회와 소망의 집

    …처럼 느껴졌다. 추한 인간들보다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에 이 세상을 아름답다고 말하는가 보다. 단비 속에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이들을 보며 얼음 밑으로 흐르는 강물처럼 각박한 현실 속에 따스한 온기가 흐르고 있음을 깨달았다. 현재는 비인가 …

  15.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의 장문의 편지도 더불어 잊지 못한다. 하지만 그날, 아직 봄바람이 채 따뜻해지기 전에 만학도들 가운데 서 있으면서 그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원망했다. 또 한번 길게 눈물이 흘렀다. 그로부터 8년간 방송대 경영학과를 졸업할 때까지 전경환 전무…

  16. 2000.11.13 · 지역사회 · 이명자

    오십줄 넘어 결혼식 올린 고건만·지희순씨 부부

    …을 하다 한 남자를 만났다. 그러나 첫 남편은 딸 하나를 남겨두고 일찍 세상을 떠 지씨는 서른네살 때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 됐다. 당시 서른다섯의 노총각이었던 남편 고씨는 땅 한평, 변변한 집 한채없이 남의 농사채를 빌어 어머니와 장애인인 형, 조카딸…

    당진시대
  17. 2000.10.30 · 문화·교육 · 이명자

    대호지 최우현씨 농어촌발전대상에

    …는 86년 12월, 지병으로 고생하던 어머니와 아버지가 4개월 간격으로 세상을 뜨신 후에야 농업연구에 몰두할 수 있었다. 일찍 결혼한 부인 김희숙씨와 1남1녀를 둔 최씨는 가난했던 자신의 어린시절을 생각하며 대호지면 청심회 회원으로 가입, 소년소녀가장…

  18. 2000.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최미자 씨가 추천하는 가시고기를 생각하면 아빠가 떠오르고...

    …낯선 부성애를 표현해 낸 작품이다. 눈물겨운 투병 속에서도 맑은 눈으로 세상을 보는 아이의 시선과 그런 아들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는 아빠의 사랑이 눈부시다. 핵가족화 되는 이 세상에서 우리가 기댈 곳은 바로 가족간의 사랑임을 느끼게 하는 소설이다.…

  19. 2000.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둘째형님이 살아계시다니...” - 북한 조병권씨, 동생 조병균씨(송악면 영천리)

    … 말문을 열지 못했다. 벌써 50년의 세월이 흘렀다. 전쟁의 광기가 온 세상을 휩쓸던 1950년 몹시도 무더웠던 여름 어느날 평상시와 똑같이 학교에 등교하던 작은형의 환한 얼굴을 다시 보기까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릴 줄이야... 정말 죽은 줄 알았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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