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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9건
기간
1993—2026

399건 · '미담' · 최근 기사부터9 / 20쪽

  1. 2016.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천정순 재당호남향우회장 가족들과 어머니 장진자 씨“어머니 팔순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

    천정순 재당호남향우회장과 형제들(영이·정희·정란·경희·선희) 및 어머니 장진자 씨(전라남도 진도군·80)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장진자 씨의 팔순을 맞으며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추석…

  2.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강연옥 우강면 송산3리 부녀회장“우리지역 소식 많이 실어주세요”

    …지역이 어떤 봉사를 하는지 챙겨본다”고 전했다. 또한 강 회장은 훈훈한 미담 기사에도 관심이 많다. 얼마 전에는 합덕시장에서 차에 깔렸다가 마을사람들에 의해 구조된 할아버지에 대한 기사를 보고 눈시울을 붉혔다고. 그는 “사실 농민들은 정치나 사회 기사…

  3. 2016.08.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기사도 기획해야”

    …와 지역의 현안을 다룬 기사가 많았다. 하지만 읍면동의 소소한 이야기나 미담 기사가 적었다. ·독자의 취향은 다양하다. 여러 독자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기사를 담아야 한다. ·시의성에 맞게 취재·보도해야 한다. ·현장감이 담긴 기사가 많았다. 기자가…

    당진시대
  4.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심재기 송악읍 방계리 이장“현안문제 확실하게 꼬집어야”

    …했다. 이어 “당진시대에는 지역의 갈등 기사와 정보제공성 기사, 훈훈한 미담 기사 등 다양한 기사가 많이 실려 볼거리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농민들에게는 현재 야생동물 수렵을 금지하는 법이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콩, 무, 배추 등 어떤 농사를 짓더…

  5. 2016.07.07 · 정책·행정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시의성 놓치지 말 것”

    …역의 현안기사와 인물기사가 골고루 담겼던 호였다. 하지만 정보제공기사와 미담기사가 부족했다. 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는 기사와 미담이 담긴 기사를 발굴해야 한다. ·시의성을 놓치지 않도록 기획해야 한다. ·새로운 취재원 발굴에 신경 써야 한다…

    당진시대
  6. 2016.06.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사 완성도 높이기 위한 소통 필요”

    …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이번 호에서는 미담기사와 정보 제공성 기사, 인물 인터뷰 기사가 부족했다. ·기자들의 원활한 소통이 기사의 완성도를 높인다. 취재 과정에서 소통하면서 기사 기획에 대해 논의한다면 완성도가 높은 …

    당진시대
  7. 2016.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영향력 있는 기사 제목 필요”

    …써야 한다. ·읍면동 소식에 소외된 지역들의 이야기를 담아내야 한다. ·미담기사가 부족하다. 지역 곳곳의 소소하고 훈훈한 미담 소식을 담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추억속으로 사진속으로 기사에 취재원에 대한 소개가 기사 도입에 담겨야 한다. ·소외된 …

    당진시대
  8.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담면천면 삼웅리에서 온 감사 편지

    …원이 후진까지 하며 어르신의 버스 탑승을 도우려 한 것”이라며 “훈훈한 미담”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버스를 운전한 최동섭 기사는 “다른 버스기사들도 어르신들을 위해 모두 신경써서 운행하고 있다”며 “그래도 이렇게 감사의 편지를 받으니 보람있고 기분이 …

  9. 2016.05.14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에서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채운동 미담식당에서 독거노인 50명을 초청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세심천으로 목욕봉사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은 지난 7일 신흥리에 위치…

  10. 2016.05.05 · 정책·행정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미담·인물기사 발굴해야”

    …역 현안 기사가 많았던 가운데 표나 박스 기사 활용이 잘 됐다. 하지만 미담기사와 인물기사가 적었다. - 복지면에 기관이나 단체가 중복되는 곳이 많다. 소외되는 기관·단체가 없도록 신경써야 한다. - 복지·교육·문화면에 정책 기사가 담겨야 한다. - …

    당진시대
  11.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제목은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도에 치우친 경향이 있다. 시정 및 지역현안 등에도 신경써야 한다. · 미담기사가 부족했다. 미담기사를 발굴해야 한다. · 젊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문화·체육단체 정보기사가 필요하다. · 읍·면·동 소식이 지역별로 다양하게 담겨야 한다. · 종교단…

    당진시대
  12. 201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인물 기사 발굴해야”

    … 사항이 지적됐다. ·전체적으로 정치기사는 많았지만, 이에 비해 인물과 미담 기사가 부족했다. ·오탈자와 글씨 크기 등을 세밀하게 신경 써야 한다. ·여러 독자층을 위한 기사가 필요하다. 특히 정보를 제공하는 기사가 필요하다. ·사진에 인물들의 다양한…

    당진시대
  13.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함께 회갑 축하”미담 지적장애 어르신 위해 환갑잔치 마련한 송악읍 가교1리 주민들

    송악읍 가교1리 주민들이 지적장애를 가진 마을 어르신을 위해 회갑잔치를 열어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매년 정월대보름이면 주민들과 함께 대보름 음식을 나누고 있는 가교1리 주민들은 우연히 성낙호 씨의 환갑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고, 지난 21일 성 씨…

  14.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샤론의 집 미담 사랑하는 천사님께

    겨울이 지나고 있다. 올 겨울은 유독 추웠다. 소외되고 낮은 곳에서 따뜻한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는 이들이 있다.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집도 그랬다. 여성 중증장애인 7명과 정선이 원장이 함께 생활하는 이곳에는 부족한 지원금과 인력으로 연일 어려움이 …

  15.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설렘 담긴 전통문

    …품 속에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최명식 작가는 천안시 풍새면에 위치한 미담ART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충남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 이사, 천안미술협회 부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6. 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대학수능시험 이대로 좋은가

    …’, ‘75세 박모 할머니 아름다운 수능 도전’ 등 훈훈한 내용의 수능 미담(?)이 보도되기도 한다. 아마 일생일대 가장 중요한 시험이고, 인생의 좌표를 결정짓는 첫 시험대이기 때문일 것이다. 필자가 우리나라 대학입학시험의 명칭과 유형별 특징에 대해 …

    당진시대
  17.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고등학교 박시표 교사“따뜻한 미담을 담아주세요”

    …깝고, 마음이 좋지 않을 때도 있단다. 박 교사는 무엇보다도 당진시대에 미담 기사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 교사는 “미담 기사가 당진시민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작은 미담이라도 기사화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시대 기사…

  18. 2015.09.18 · 문화·교육 · 오규석

    김연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훈훈한 소식을 기다립니다”

    …이 많아 마음이 무겁단다. 특히 1면을 유심히 본다는 그는 “당진시대가 미담을 더 발굴해 달라”고 부탁했다. “1면을 집중해서 보는데 불미스러운 일들이 1면을 장식할 때가 많아요 당진시대가 훈훈한 미담을 많이 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19.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의환 전 면천향교 전교

    …알아주고 관중이 포숙아를 알아준 도의지교(道義之交)는 이제는 먼 옛날의 미담으로 남아 역사가 증언할 뿐이다. 지금 세상은 정치권 사회에 식언(食言)이란 신조어가 생겨 말 바꾸기를 식은 밥 먹듯 한다. 부정부패의 대형사건이 터지면 형책을 받을 몸통은 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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