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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건
연도
2010년

195건 · '살아 있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1. 2010.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죽을 고비 넘겼던 백마고지”

    …로 근무했었다. 두 번째 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나다. 내 왼쪽 옆에 있는 사람이 당시 중대장이었다. 나는 1952년 백마고지 전투에서 죽을 고비를 넘겨야 했다. 고지 탈환 전투 중 떨어진 수류탄에 나는 한쪽 눈을 잃고 식도가 잘린데다 상체 곳곳에 …

  2. 2010.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는 지구 속과 지구 위의 소통을 이루어 갈 수가 있을까?"

    …려움이 많다고 한다. 복구를 하려해도 3-4년은 걸린다고 한다. 지구는 살아있어서 환경에 예민하게 반응을 한다. 환경의 영향은 모든 생명체들에게 미친다. 특히 사람들에게는 절대적이다. 과학문명의 발달과 산업사회의 발전을 거치면서 인간들은 지구의 정복자…

    당진시대
  3. 2010.03.15 · 환경·안전 · 김창연

    "화재로 부터 안전한 우강 만들 것"

    …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우강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7년째 의용소방대원으로서 활동해온 전영환 대장은 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우강의용소방대 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우강면…

  4.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유권자의 선택] “미래 유권자를 위한 공약 기대”

    …못하는 학생이 200명이나 되는데 당진군 학생이 10명 남짓 입학할 수 있는 특수목적고등학교 설립을 주장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밖으로 나가는 학생 200명에 대해 교육청이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있죠. 고향은 당진인데도 외지 학교로…

  5.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작년 2009년도는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느낀 한해였다. 국가가 어려운 처지의 개개인에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

    당진시대
  6. 2010.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올바른 인격형성이 바탕 이뤄야“””

    …대학원 가족치료학과를 졸업한 정 원장은 학생 스스로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정보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요즘 학생들은 어른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 이상으로 상당한 지식을 갖추고 있어요. 그만큼 집중력과 성실한 자세만 갖…

  7.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읍 대덕리 유희옥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교육지침서

    …넉넉하지만 예리한 인상을 가진 분이다. 유명대학 교수로 아이들의 부모로 살아가면서 이 세상 부모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간결한 문체에 실어 과녁에 활을 쏘듯 나와 학부모들의 가슴에 10점에 정확히 꽂고 있다. 처음에 이책을 받았을 땐 거부감이 없지 않았…

  8. 2010.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72주년 성전봉헌식 앞둔 기독교대한감리회 삼봉교회“은혜롭고 살아있는 예배로”

    … 김기흥 원로목사의 친자로 삼봉교회에서 20여년 가까운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김성선 담임목사를 주축으로 삼봉교회는 가교순 수련목회자, 김성준 교육전도사를 비롯해 7명의 원로장로와 14명의 장로, 800여명의 신도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예배와 기도를…

  9. 2010.02.17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제주 덤장생선조림 | 윤현숙]대표“ 제주산 생선만 고집”

    … 직송 받아 음식 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손님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갈치조림과 고등어 조림은 냄비에서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서 후각을 자극한다. 도톰한 갈치와 담백한 고등어에 간이 배인 달달하면서도 칼칼한 양념이 입맛을 돋아준다. 양념이 베인…

  10. 2010.02.1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채순덕 당진군 조리사회 회장“12개 읍면 소식 골고루 실어주세요”

    …정이 한 눈에 보여 꼼꼼히 챙겨보죠.” 순성초등학교에서 조리사로 일하고 있는 채순덕씨는 “어느 지면 하나 거르지 않고 본다”며 “분야별로 다양한 기사를 실고 있어 빼놓지 않고 골고루 읽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특히 미담기사와 새벽을 여는 사람들 연…

    당진시대
  11. 2010.02.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치어스 당진점 | 이영은 대표신개념 레스토랑 ‘치어스’

    …호프가 결합된 레스펍으로 직장인들의 회식공간은 물론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신개념 비어 레스토랑이다. 미국과 영국에서의 건배라는 말 이외의 환호나 응원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치어스(Cheers)라는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청…

  12. 2010.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석 당진읍 국자감 학원 강사가 추천하는 강박의 삶에서 벗어나고플 때

    …는 것을 소유하려는 집착으로 삶의 가장 소중한 부분들을 쉽게 놓쳐버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연암의 글 <답경지>에는 ‘나비 잡는 어린이’가 나오는데, 어린아이는 나비를 잡기위해 숨을 죽이며 다가가지만 잡았다고 느끼는 순간 나비는 호로록 멀리 날아가 버린…

  13.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는 가족입니다 - 손희란

    … 되는 큰 물고기가 모래와 돌 사이에서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치열하게 살아온 흔적 멀리 강물을 응시해 보니 물고기들이 강물을 거슬러 높이 날아오르고 있었다. 장관이라고 표현하기에는 가슴이 뭉클하였다, 먼발치의 주마등처럼 영상으로만 보던 현실 즉, …

    당진시대
  14.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세철 당산초등학교 교장] 2월의 학부모를 위해

    …‘내 아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느냐’라는 것이다. 내 아이가 가지고 있는 관심 즉, 읽고 있는 책, 사귀고 있는 친구, 학교생활이나 사회생활의 모습, 좋아하는 교과와 싫어하는 교과, 담임선생님과의 관계, 좋아하는 연예인, 좋아하는 노래, 놀이, 음…

    당진시대
  15.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명숙 순성농협 농촌사랑봉사단 단장이 추천하는 나의 아버지

    …려내 시와 수필로 담아낸 책이다. 나의 아버지는 일생을 열심히 사셨는데 살아 생전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뇌리를 스치며 나도 모르게 생각할 수록 눈물이 나온다. 내가 더 열심히 살았으면, 자식 낳은 보람을 느끼게 해 드렸으면 좋으련만 죄스럽기 짝이 …

  16.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2월4일 5개 농협 조합장 선거 실시

    … 조합장 출신인 60대 두 후보와 50대 신인 후보의 대결구도를 보이고 있는 우강농협은 5개 농협 중 유일하게 삼파전으로 치러진다. 합덕농협은 기호1번 김영덕 후보와 기호2번 윤재형 후보가 4년만에 조합장 자리를 두고 세 번째 경합을 벌인다. 각각 한…

  17.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이용사 경력 50주년 맞은 김진호씨] “아직도 마음은 이용사 꿈꾸는 13세 소년”

    …이용사로 활동해온 이가 있다. 한 평생 이용업에 종사하여 자부심을 갖고 살아올 만큼 자신의 직업에 애착을 갖고 있는 김진호(63)씨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오늘도 자신을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해 청수장이용원의 문을 힘차게 연다. 그가 이용업계에 발을 들…

  18.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당진군 생태해설사가 추천하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여유를

    … 이번에 다시 읽게 된 이 책도 내겐 마찬가지이다. 내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엄마인 나는 영원한 아이들의 아군이자 지원군이겠지만 여기 작가처럼 나를 표현해본 적이 있었나 싶다. 늘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달고 사는 엄마로 기억되고 있을는지도 모를…

  19.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감정이란 어떻게 나타내는 것일까? 남 앞에 보여지는 모습일까? 있는 그대로 느끼는 표현을 했을 때 감정일까? 우리는 여러 사람과 부딪치며 산다. 항상 사소한 감정 때문에 질투도 하고 시기도 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상…

  20. 2010.01.27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커튼명가 창 당진점|홍정민 지점장]“커튼으로 집안 분위기 살려보세요”

    …취향에 맞게 주변 상황에 맞게 디자인을 선택한다면 집안의 분위기가 한층 살아난다. 지난 18일 당진에 첫 선을 보인 커튼명가 창은 전국어디서나 동일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명품 커튼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면, 실크, 린넨 등 천연소재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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