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5건
기간
1993—2026

335건 · '엄마 아들' · 최근 기사부터9 / 17쪽

  1.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정성택 당진도서관 관장이 추천하는 자폐아 키우며 겪는 갈등 현실감 있게 그려내

    …책은 ‘만화책’이란다. 자폐 아동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가 바로 그 책이다. 정성택 관장은 “생후 몇 개월이 되지 않았을 때는 자폐를 구분하기 쉽지 않다”며 “아이가 자라면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부부의 모습과 아이의…

  2.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하던 나를 만났다. 그리고 여기서 받은 위로와 사랑으로 나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내 안에 쌓인 힘은, 아이들을 제대로 바라보고 제대로 사랑할 수 있게끔 나를 이끌어 주었다. 3월이면 중학생이 되는 큰 아들이 며칠 전 내게 한 말…

    당진시대
  3. 2013.02.04 · 환경·안전 · 전수진 인턴기자

    휴먼시아 어린이집 이재정 원장이 추천하는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한 가족과 개성 있는 인물들이 존재하잖아요. 이 소설 속에도 자유분방한 엄마와 그 밑에서 자라는 아들이 등장해요. 17살 청소년기 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계와 인물들을 그리고 있어요. 이 책이 청소년과 부모가 서로를 이해하고, 청소년기를 준비하는데 …

  4.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번처럼 일을 하다가 또 그만두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생각한 끝에 친정 엄마를 모셔오기로 결정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하루이라도 마음을 놓지 않았다. 왜냐하면 수료증도 갖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한번이나 학생앞에서 본 적 없기 때문이다. 내말 발음이 정확…

    당진시대
  5.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신 육아법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모임] “함께 체험하고 육아고민 나누며 유대감 키워”

    3~5세 아이들이 이리저리 뛰놀고 장난을 치며 땀까지 흘린다. 엄마들은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며 한 주 동안 지내온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모임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공동육아나눔…

  6. 2013.01.04 · 문화·교육 · 우현선

    3년만에 열린 소들공원 해맞이

    …] 이병헌, 김재하 씨 가족(신천아파트) "가족들 건강한 게 최고죠!" 아들 준용이, 현용이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러 소들공원에 나온 이병헌 씨 가족은 모닥불에 모여 해가 밝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올해 6학년이 되는 작은 아들은 “올해는 부모님께 덜 혼…

  7.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리 막내가 인 할머니 가슴팍에 안길 때면 안쓰러운 마음이 먼저 든다.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져 속상하지요. 엄마한테 쏟아야 하는 정일 텐데….” 할머니가 일하고 있는 가정의 네 아이는 어머니 없이 아버지와 산다. 아버지 혼자 집안일과 아이들 뒤치다꺼리…

  8. 2012.11.02 · 정책·행정 · 오동연

    5일장 노점상과 상인 간 갈등 심화

    …도 당해 고소했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22일 시청민원게시판에 이 씨의 아들이 남긴 ‘저희 엄마, 아빠 좀 살려주세요!’ 제목의 민원에 따르면, 용역관계자가 9월 25일 노점상 이 씨의 엉덩이를 만지며 “나한테 잘 보여봐, 좋은 자리 알아서 하나 해줄…

  9.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 시민학교, 43명 졸업생 배출

    …에 울기도 많이 울었지요. 당시엔 학교에 가지 못하는 딸들이 많았어요. 아들만 가르쳤던 고지식한 엄마를 원망하며 보낸 세월이 참 기네요. 그런데 지금은 엄마에게 감사해요. 늘그막에 공부하면서 다시 꿈을 갖게 됐거든요.” 권신숙 씨(72)는 해나루 시민…

  10.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먹고 살기 어려운 젊은 부부 증가 우려]당진에 신빈곤층 형성 지역사회 관심 필요

    … 키우며 학업과 가사를 동시에 병행해야 한다. 매달 정부지원금을 받지만 아들의 기저귀조차 늘 부족하다. 사례2. 올해 스물여섯인 이씨는 세아이의 엄마다. 한 살 어린 남편은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고 있지만 얼마 전 교통사고까지 당했다. 이 씨 역시 고도…

    당진시대
  11. 2012.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까치글짓기독서논술 노미연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온 가족이 함께 읽어야 할 그림책”

    …는데 시간이 갈수록 생각이 나더라고요. 책에 담긴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엄마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와 닿았어요.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어른들도 함께 읽었으면 해요.” 노미연 씨는 짤막한 이야기라며 <돼지책>의 간단히 줄거리를 소개했다. “아빠는…

  12. 2012.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 수상자 인터뷰

    …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으뜸상 박준혁 아기 (부 박성수, 모 차선하) “엄마 젖 먹고 자라는 게 당연지사” “아이가 크고 나면 평생 할 수 없는 게 모유수유 잖아요. 아이를 낳으면 당연히 모유수유를 해야 한다고 이전부터 생각해 왔어요.” 분유 먹이면서…

  13. 2012.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우체국 윤선희 사무주임이 추천하는 어느 평범한 엄마의 감동적인 교육편지

    …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던 찰나 이 책이 우연히 눈에 들어왔죠.” <엄마의 이름으로 너의 꿈을 응원한다>는 고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가 한창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다. 아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방황에 대해 엄마는…

  14. 2012.06.15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5 우강에 사는 김형주 씨 가정 그 이후...지적장애 아들, 콩팥장애까지 밝혀져

    … 못한 시련이 닥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김 씨는 지적장애 3급인 아들과 단둘이 살고 있었다. 아들은 장애인 특수 대학까지 마쳤지만 다리가 아파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워 31살 나이에도 매일 집에만 갇혀 생활하고 있었다. 김 씨도 장시간 일을 하면…

  15.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엄마의 공부, 아이들에게도 영향 조용한 성격에 집안일만 하며 살았던 정은모(48) 주부는 5년 전, 전남 여수에 살 때도 무언가 배우는 것을 좋아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틈틈이 새…

  16.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명옥 씨는 1500명 학생과 80여명 교직원의 한 끼 식사를 책임지는 ‘엄마’다. 강 씨는 매일 아침 ‘우리 아이 먹을 밥’이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든다. 그러니 아이들이 김치는 먹지 않고 고기만 찾으며 반찬 투정을 할 때면 내 아이를 보는 양 속이 …

  17. 2012.02.05 · 산업·경제 · 우현선

    공립송악어린이집 윤미향 원장이 추천하는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가 달라져요”

    …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며 “아이와의 대화를 풀어나기가 어려워 고민하는 엄마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부모역할훈련은 부모들에게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쌍방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말해요.…

  18.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에 합격했다. 신문을 보고 어릴 적 헤어졌던 친모가 찾아와 현재 남매는 엄마와 함께 살게 됐다. 2년 전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도 연락이 두절돼 어렵게 살고 있는 송산 5남매 민영이네에서도 희소식이 이어졌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후원으로 둘째가 장학…

  19.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때 제 남편한테 6살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저와 처음 만났을때 저한테 엄마라고 불렀습니다. 저도 아이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국말을 잘 못해서 아이와 말이 통하지 않아서 답답하고 속상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아이한테 친엄마처럼 잘해주고 싶었습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