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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6건
연도
2007년

186건 · '우리 없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1. 2007.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석문면 개발위원장

    …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지연된 사유는 있겠지만 어떤 말로도 변명할 수 없는 국가경영의 난맥이 아닐 수 없다. 산업단지 편입지나 주거지역 취장등, 사유지 98만평의 사유재산을 15년 이상을 제한한 채 사업을 지연한 것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볼 수가 없었…

    당진시대
  2.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

    …말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보다는 악마를 더 좋아하는 모양이다. 우리사회에서 흘린 땀의 댓가가 정당하게 돌아오지 않는 실망계층 맨 앞 줄에 농민이 있다. 해마다 파종품목 선정 때부터 시작되는 농민의 고뇌는 자식 키우는 정성조차 비킬 노력을들인 …

    당진시대
  3.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정음-연호 문학회 회장 본지 편집위원

    … 양식이 새로운 문화코드로 읽혀지는 시대로 변모되어 가고 있다.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과 터전, 그리고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문화유산을 찾고 발견해 내는 것, 그리고 그것을 우리 삶의 현실 세계로 끄집어내어 새롭게 문화를 창조하고 계승해야 한다…

    당진시대
  4. 2007.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임성대-영세상인 울리는 신용카드 고액 수수료

    …세력은 미쳐있고, 서민들은 홧병을 앓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사회는 고용 없는 성장전략을 구사해 왔습니다. 그로 인해 GNP는 늘어났지만 대다수 서민들의 수입은 줄었습니다. 이로 인해 내수 시장엔 돈이 말라버렸고, 자영업자들의 붕괴는 도미노가 되어 확산…

    당진시대
  5.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광석-양보다 질을 추구하는 교육이어야

    … 계곡엔 맑은 물 흐르고 숲 사이로 새들의 노래소리 들리며 크고 작은 봉우리 너머 파란 하늘 걸치면 이에서 더 바랄 것이 무엇인가? 교육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수백명 아니 수천명의 학생들이 차고 넘치는 학교만이 명문학교는 아닌 듯 하다. 콩나물…

    당진시대
  6. 2007.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이인수-당진항 발전, 군민이 뜻 모으고 앞장서야

    …민들이 기대한 만큼 당진항이 발전도 안되고 당진항 지정으로 인한 실리도 없는데다 지역발전에도 이렇다할 도움이 안 되니까 군민들이 직접 챙기겠다고 나선 것이다. 지난 1997년부터 당진군민들은 7년 동안이나 당진항 지정을 위해 정열을 다하였고 그 결과 …

    당진시대
  7.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무의탁노인 탐방] 대호지면 출포리 김홍례씨를 만나다

    편집자 주 우리나라도 이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 당진군의 경우만해도 노인 인구가 전체인구의 15.7%를 넘어서며 초고령화 사회에 들어서고 있다. 누구나 노년이 되면 손주들의 재롱을 보며 자식들이 건성하길 바라는 평안한 삶을 꿈꿀 것이다. 하지만 …

  8. 2007.02.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조창희 우강면번영회장"젊음이 넘쳤던 농촌, 친구, 그리고 아내"

    …그 왼쪽의 선글라스를 쓴 이가 우승재다. 다들 어렵게 살았지만 20살의 우리들은 나름대로 멋을 부리고 사진 찍기를 즐겼다. 엄혹한 정치상황과 절대빈곤에 시달렸던 시기였지만 우리는 늘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았다. 특히 당시 농촌에는 젊은이들이 많았고 따…

  9. 2007.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조상연 - 기업이 아닌 인간이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야

    우리 곁에 온 세계화는 어떤 모습인가. 최근 도정신문에는 이완구 충남지사가 두바이를 배워야 한다면서 한 기업인이 쓴 두바이 보고서를 도청직원들에게 권하였다는 내용과 함께 그 보고서의 내용이 실려 있었다. 우리 인근의 아산시에서도 같은 이유로 시장이 시…

    당진시대
  10. 2007.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5)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 것일까?

    …날입니다”라고 알려주었는데 이런 말을 교도관이 미리 해 준 것은 유례가 없는 특례였다고 합니다. 그가 교도관들에게 얼마나 큰 신뢰와 정을 쌓아왔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 말을 듣고, 그는 얼굴빛 하나 변함없이 태연하게 새 옷으로 갈아입고 …

    당진시대
  11.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체육단체소개] 상록배드민턴클럽 - “역사와 전통은 어느 클럽 못지 않죠”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역사와 전통을 지녔다. “당진군과 배드민턴은 뗄 수 없는 관계죠, 유명한 배드민턴 선수를 수없이 배출하기도 했으니까요. 우리클럽은 이처럼 전에 배드민턴을 했거나 좋아서 모인 순수 아마추어 동호회입니다. 처음 배드민턴이 좋아 모이게 …

  12.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치과의사협회장이 추천하는 벽난로가에서 아버지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 이 책엔 역사서임에도 불구하고 딱딱하고 건조한 책들이 도저히 따를 수 없는 강력한 흡인력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불 피워진 따뜻한 벽난로가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야기하듯이 따뜻하게 인류의 역사를 들려주고…

  13. 2007.01.29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3 당진에서 다섯번째 개인전 준비, 조각가 배 효 남

    …다. 기독교에서도 모든 것은 ‘목자(牧者)이신 주(主)’만이 알고있다. 우리는 미지의 일들이 눈앞에 나타날 때 비로소 그것을 사실로서 받아들일 뿐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지고(至高)의 것은 다만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함 뿐이다. 그러나 우리는 늘 …

  14.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경용 당진읍 교동리 지도자] 부럽기만 한 스웨덴의 여성복지

    … 여성을 보장하는 제도가 잘 마련되어 있다. 그럼으로써 지구상에서 유래 없는 양성평등을 누리고 있는 게 바로 스웨덴 여성이다. 스웨덴 여성들의 활동이 얼마나 적극적인지는 국회의 33퍼센트가 여성이고 20명 중 8명이 여성장관인 것을 보면 알 수가 있다…

    당진시대
  15. 2007.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원호 - 장래 우리군의 도시 미래상

    …0명이 운집해 살고 있는 전형적인 시골의 촌락과 비슷한 도시의 형태다. 우리군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로 정하는 규정에 따라 도시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또한 도시관리계획을 2007년도 말까지 수립해야 하는데 도시관리계획은 개발, 정비…

    당진시대
  16. 2007.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안효권 - 제설작업을 민·관 협력 모델사업으로...

    …다. 강원도 횡성군은 5~6년 전부터 민·관 공동 제설작업을 통하여 눈 없는 도로 만들기에 성공했다. 횡성군은 열악한 군 예산에도 트렉터 부착용 제설삽날 170여개를 공급해 주민 스스로 우리동네 눈치우기 운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

    당진시대
  17. 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부곡 공단에 자연이 준 천혜의 공원을「상록수 공원」으로 푸르게 가꾸어 가자!!

    …는 이름만 불러도 ‘아리랑’과 같은 친숙함을 느낀다. 게다가 아리랑에는 없는 생동감과 용기, 항상 푸른 정기를 국민정서에 심어주고 있다. 이처럼 심훈 상록수 정신문화는 전통적 요소와 현대적 요소, 미래적 요소라는 3대 특수성을 동시에 갖춘 유일한 민족…

    당진시대
  18.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고 하였다. 오죽하면 그간 고생시키던 당뇨까지 저절로 나아지고 있다고. 우리사회의 격동기가 따로 없었던 전후(戰後) 50년 세월의 대부분을 공직에서 보냈고, 그것이 보릿고개부터 ‘세계화와 웰빙’시대까지 한국식량사의 격변과 파고(波高)를 현장의 농민들과…

  19. 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9] 어려움속에도 희망이

    … 동생을 리어카에 태운 뒤 입고 있던 잠바를 벗어 입혀주곤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동생을 자랑하며 시장을 돌아다녔는데 그때 시퍼렇게 얼어붙은 형의 얼굴에서 기쁨의 눈물을 보았다고 한다. 주인공에게 남은 일은 풀꽃과 함께 누워계신 아버지를 용서하고, 지…

    당진시대
  20. 2007.01.15 · 산업·경제 · 최운연

    [신설상가] 연꽃향이 나는 ‘낙지樂地’

    …를 먹는다’는 뜻으로 다양하게 해석이 가능하다는 게 김씨의 설명이다. “우리 집은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올리브오일과 버섯가루, 황태가루 등 천연재료와 함께 40년 된 간장이 우리 낙지 요리의 비법이에요, 또 손님들이 믿고 음식을 먹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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