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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험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7건
기간
1993—2026

257건 · '위험 도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9 / 13쪽

  1. 2009.12.28 · 정책·행정 · 우현선

    [칭찬합니다 - 정미면사무소 맹창제 씨]눈길에 쓰러진 노인 구한 공무원

    …음으로 눈다운 눈이 내리던 날 정미면사무소에 근무하는 맹창제(32)씨는 도로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었다. 모레를 실은 차량을 운전해 가던 중 맹씨는 길에 쓰러진 노인을 발견했다. 차에서 내려 가까이 가보니 한 어르신이 오토바이에서 떨어져 쓰러져 있는 …

  2. 2009.09.28 · 정책·행정 · 우현선

    송악 기지시 신설도로 위험 우려

    교통혼잡, 사고 위험 예상돼 경찰, 주민 “통로박스 마련 지하도로 개설해야” 송악면 기지시리에 교통혼잡과 사고 위험성이 예상되는 도로가 신설되고 있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송악면 가학리 대림 이편안 아파트에서 기지시 시장도로를 …

  3.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공공기관 장애인 편의시설, 절반이상이 ‘낙제점’

    …는 곳도 있다. 보도블럭의 유도선이 출입문과 일치하지 않고 있어 충돌할 위험마저 있다. 현재 당진군이 공사중인 군청앞 당진 제1교에서부터 구터미널까지 양쪽 인도에도 시각장애인 유도선 블럭이 깔리지 않았다. 이 거리는 처음부터 비장애인도 보행이 불가할 …

    당진시대
  4. 2009.07.2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당진읍내 공사현장 부상자 속출

    안전물 설치 미흡해 위험 당진천 도로확장 공사는 9개월째 중단 당진읍내 곳곳에서 진행 중인 공사현장에서 안전물 설치, 관리가 미흡해 부상자가 속출하는 등 주민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5월경 A모(77) 할머니는 청룡교와 시장교 구간 당진천 도로확장…

  5. 2009.07.20 · 정책·행정 · 김창연

    32번 국도 2년간 빗물 고여도 방치

    …리 감골주유소 앞 32번 국도 일부 구간에 빗물이 자주 고여 교통사고의 위험이 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감골주유소 앞 32번 국도 구간은 장마철을 맞아 배수량보다 빗물의 양이 많아 물이 고이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또 내리막이 끝나는…

  6. 2009.07.06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군청앞 도로 양방향 해야하나?”

    도로폭 6m 불과, 차량 통행 어렵고 인도조성 엉망 주민들, “무리한 양방향 공사 때문에 사고 위험 더 높아” 당진군이 농협중앙회 읍내지점부터 군청을 거쳐 일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시행하는 양방향 통행 공사와 관련해 인근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7. 2009.06.29 · 정책·행정 · 우현선

    녹지공간에 아파트건립 허가 내줘 민원 야기

    …마주하고 있다. 북서쪽으로는 서산에서 천안으로 이어지는 국도 32번 고가도로가 지나고 탑동사거리로 이어지는 3차선 진입도로가 지나고 있다. 아파트가 건립되면서 가장 먼저 제기됐던 문제는 ‘진입로 협소로 인한 교통체증 우려’였다. 당진정보고와 당진중학교…

  8. 2009.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과속방지턱 이대로 좋은가? - 권천중

    과속방지턱의 설치목적은 그 도로를 지나는 모든 차량의 과속을 방지해 그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있다. 그러나 우리 군에 설치된 과속방지턱은 너무 높은 문제점 때문에 과속방지의 역할보단 2차 사고로 인한 고통이 더욱 크다. 이 점을 과속방지턱을 …

    당진시대
  9. 2009.02.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전대리와 도원리 일부구간 버스 운행중단

    전대2리와 도원리간 도로 500여m가 토지주인들간 의견대립으로 포장이 지연되자 버스 운행이 중단돼 마을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운행이 중단된 정류장은 총 5곳으로 전대2리인 ‘가락이’ 정류장부터 도원리인 ‘도고원’까지다. 이번 운행중단은 비포…

  10. 2008.10.20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 2009년 예산 5천억원대 진입할 듯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로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간, 행정과 주민간의 갈등은 위험한 수준에 달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안마련도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환경운동연합 의견서 내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박세진)은 2009년도 예산안 편성 의견서를 통해 “당진군은 …

    당진시대
  11. 2008.09.15 · 정책·행정 · 최운연

    송악 이편안 아파트 앞 ‘불편한’ 도로

    …지시에서 한진방향 지방도 619호선 약 50여미터 구간이 편입되면서 이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송악 대림 이편안아파트는 811세대 규모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지난해 11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12월31일 입주를 목표로 공사중…

  12.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질주하는 도로의 흉기 - 김종권 전 공무원(대호지면 장정리)

    …소음과 함께 덮칠 듯한 공포에 몸서리치며 눈을 감게 된다. 이것이 현재 도로의 현실이다. 우리 마을은 모양이 길게 생겼다. 그 중앙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

    당진시대
  13. 2008.06.30 · 정책·행정 · 최운연

    사용못할 도로 왜 뚫었나

    당진읍 읍내리 하이마트부터 우두리 도시개발지구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가 완공된지 6개월이 지나도록 개통도 못하고 있다. 더구나 그이유가 ‘사고의 위험성’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설계문제와 예산문제 등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당진읍 읍내리 하이마트에서…

  14.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②] 후보자 정견발표 & 질의응답

    … 이는 곧 인프라 없는 개발이 가져온 결과다. 학교인프라, 병원인프라, 도로교통인프라, 문화환경인프라가 그것이다. 이제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고 바꾸어야 할 때가 왔다. 자녀들을 위해 뼈빠지게 고생했지만 우리 자녀들의 취업현실은 달라진 게 없다. 저 …

  15.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민종기 군수와의 연대설의 실체는 무엇인가?

    … 무계획적으로 받아들여 공용부두 하나 만들 자리가 없고 구불구불한 옛날 도로에 4년제 대학 분교, 종합병원조차 없는 옹색한 도시로 전락했다. 앞으로 당진은 크게 두 개의 물줄기가 생길 것이다. 하나는 충청권 시대에서 수도권 시대로, 다른 하나는 내륙의…

  16. 2008.01.28 · 정책·행정 · 김기연

    “농촌진흥청 폐지는 농촌생명 빼앗는 것”

    …균 회장은 “농업기술연구를 국가조직이 아닌 출연연구기관이 맡는다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로 기초영농분야에 대한 농민들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부응할 수 없을 뿐더러 경제논리에 따라 소수 특정분야에 연구가 치중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며 “우리 농업과 …

  17. 2007.04.23 · 정책·행정 · 최운연

    '붕괴위험 노출’ 불안에 떠는 상인들

    …빌딩 공사 인해 주변지반이 침하되면서 상가건물들의 벽과 바닥이 갈라지고 도로면에 2cm가량의 균열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발생해 인근 상인들이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해 9월부터 공사에 들어간이 건물은 지상 9층, 지하 4층, 연면적 4924평에 …

    당진시대
  18. 2007.03.05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읍 읍면순방 - 2월 27일

    “군도 1호선 중 사고위험 높은 곳 많다” “1호선 확장은 현안사업, 850억원 예산 드는데 최대한 빨리 완공할 것” 염윤상(당진읍장): ①도시계획도로 확포장을 해달라.(제일교회-등기소/대목빌라-남부도로/당진1교-군2청사/국민연립앞/이화장여관 앞) ②…

  19. 2006.03.06 · 정책·행정 · 이희철

    민종기 군수 송산면 읍면순방 - 2월 24일 “위험한 도로 사고위험성 해소해달라”

    문병태(동곡리장) : ①농어촌도로102호(동곡주유소~국도38호선)에 10톤 이상 대형트럭과 덤프차량들이 많이 다니고 있어 주민들의 사고위험성이 높다. 차량통행을 제한해달라. ②촌가보신정식당과 동곡리 마을회관 앞에 과속방지턱을 설치하고 지방도 633호선…

    당진시대
  20. 2005.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25] 사랑 한번에 목숨 거는

    …뿌리고 유유히 사라진다. 비로소 제정신이 돌아온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천만인 행동은 때로 목숨과 바꾸기도 한다. 같은 무리의 수컷과의 목숨건 투쟁과 집나온 개를 노리는 인간과 눈이 뒤집혀 당한 교통사고는 사랑 한번에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 평소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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