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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번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1건
기간
1993—2026

181건 · '이번 주민들의'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1.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대희/지역 현실 외면한 원당택지개발계획

    …데 가뜩이나 비좁은 운동장을 잠식하면서까지 신축 교사를 건립하고 있다. 이번에 교문앞과 보건소 주변 일원이 사업지구로 포함되고 모두 단독주택용지로 계획된 것은 교육환경적 측면을 도외시한 근시안적 처사로서 계성초교 남서측의 단독주택용지를 폐지하고 학교용…

  2. 2000.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주차요금 인하한다.

    …감면 조례 중 개정조례’ 등 10개의 제정 및 개정 조례안을 처리했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 중 ‘주차장조례’에 의해 앞으로 군내 공용주차장의 주차요금은 기존의 30분당 500원에서 기본요금으로 30분에 500원을 적용하고 10분 초과할 때마다 200원…

    당진시대
  3. 1999.09.20 · 산업·경제 · 이명자

    서해중앙신협 장제사업 나서

    …면 신협은 공동유대권역인 신평을 비롯, 송악, 우강, 순성지역 조합원과 주민들의 편익을 위해 장례시 염습에서부터 매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절차를 대행해주는 장제사업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신협은 이를 위해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영구차 등 모든 관…

    당진시대
  4. 1999.06.07 · 산업·경제 · 유종준

    의료보험료 왜 오르나?

    …려 58.6%가 오른 것이다. 의보측에서는 전에 누락됐던 집과 자동차가 이번에 포함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씨는 “현재 소유하고 있는 집이나 자동차가 바로 현금이 되어 생계에 보탬을 주는 것도 아니고 팔려고 내놓아도 팔리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며 …

    당진시대
  5. 1999.0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어업권 상실한 어민 한정면허 내달라

    … 시간을 가졌다. 건의사항이 쏟아지는 바람에 예정시간을 초과해서 진행된 이번 순방에서 주민들은 석문간척지 분양과 초락도 폐기물소각장 등 올 한해 군민의 시선이 집중됐던 첨예한 현안문제들에 대해 질문하며 군의 관심과 지원을 요구했다. -올해 석문면 주요…

    당진시대
  6. 1999.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당진군 재정성적 전국 26위

    …해 재정안정성면에서는 약간 떨어졌으며 특히 지자체의 자주재원 확보노력과 주민들의 납세의식을 가늠하는 자체 수입 징수율은 89.77%로 96.50%를 나타낸 전국 평균 비율보다 크게 떨어졌다. 한편 인건비 등 경상비 지출현황에서 당진군은 전체 세출의 2…

    당진시대
  7. 1998.08.2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지역은행의 역할 다할터" - 충청하나은행 당진영업잠장 김상배씨

    …다. 그러나 충청은행이 하나은행으로 새롭게 탈바꿈하여 영업을 재개하면서 주민들의 우려는 서서히 해소되었다. 각종 예금자 보호장치를 통해 그동안의 거래정지로 인한 추가적인 금융 불이익을 막고 불안해하는 고객들을 안심시켜 믿을 수 있는 은행으로 인식되도록…

    당진시대
  8. 1998.06.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비도 농어촌 휴양단지

    … 지난 17일로 예정되었던 도비도 농어촌 휴양단지 입찰분양이 참석한 일부주민들의 집단반발로 무산되어 무기한 연기되는 등 진통을 겪고 있다. 농어촌진흥공사 대호사업단은 17일 도비도 현지에서 농어촌 휴양단지 시설물에 대한 경쟁입찰을 진행하려 하였으나 입…

    당진시대
  9. 1998.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송악 도시계획 확정

    …0% 수렴됐다” 당진읍의 경우 10년만에, 송악면은 20년만에 재정비된 이번 도시계획이 확정되기까지는 지 난 95년 4월 용역에 들어간 이래 3년이 걸렸다. 지난 96년 재정비안이 완료돼 의무화 되지 않은 주민설명회를 개최, 여론수렴절차를 거쳤 으나 …

    당진시대
  10. 1998.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토지거래 허가구역, 당진군 19개리 재지정

    … 19개리가 다시 허가지역으로 묶여 재산권 행사에 제약 을 받게 된 해당주민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더욱이 한보부도로 당진지역 경제가 어느 지역보다 침체된 상황에서 토지거래 실적이 극히 저조한 지역까지 개발인접지라는 이유로 과다하게 묶어놓아 형평성…

    당진시대
  11. 1998.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온정의 손길 IMF 한파녹여

    …픔을 함께하고 온정을 나누려는 손길이 예년에 비해 부쩍 늘어나 우리지역 주민들의 인정이 여전히 살아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97년초 한보부도를 시발로 지역경제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계속된 경기불황과 국가경제의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썰렁하…

    당진시대
  12.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지역상권의 현실과 전망

    … 연간 임대료 18만원의 군유지, 수천만원에 넘기며 물가상승 첨병 노릇 이번 주제로 들어가기 전에 앞에서 지역상권 보호를 위한 정책의 필요성, 소비자의 주인의식등이 거론되었으나 앞으로 새로운 유통환경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현실은 명…

    당진시대
  13. 1997.07.21 · 산업·경제 · 이명자

    대호간척지 “공시지가 너무 높다”

    …대비 87.8%가 상승해 일시경작 농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더욱이 이번에 산정된 공시지가는 농어촌진흥공사가 내년 봄 농민들에게 분양할 예정인 일시경작지의 분양가 산정에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보다 높은 가격대에 분양될 것을 예상한 농민들…

    당진시대
  14. 1997.06.02 · 산업·경제 · 김태숙

    97 당진 채용박람회

    …인력채용을 원하는 40개 업체는 「채용알림판」에 게시해 채용하게 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관내기업들과 취업난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요구를 동시에 해결해 최소한 2백명의 채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이외에도 외지에…

    당진시대
  15. 1997.04.14 · 산업·경제 · 이명자

    “현대정유 증설, 원천 반대한다”

    …민공청회가 지난 8일과 9일 대호지ㆍ석문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정제시설을 증설하려는 현대정유(주)가 지난 2월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주민들의 공청회 개최요구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현대정유측은 사업설명과 …

    당진시대
  16. 1997.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초락도 축산단지 분뇨 수백톤 무단투기

    …에 축산폐수를 무단 투기해 온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더욱이 이번 사건은 본 단지가 지난해 4월 당진군으로부터 폐수방출혐의로 고발당한 이후 일어난 것으로 행정당국의 지속적인 감시 및 후속조치가 전혀 이뤄지지 않는 것에 대해 주 민들의 비난이…

    당진시대
  17. 1997.02.24 · 산업·경제 · 이명자

    한진1리 ‘실뱀장어 시위’일단락

    동부건설-35세대에 1억6천만원 지급하기로 【송악】 사업주의 고발과 주민들의 맞고소 움직임등으로 장기화 조짐을 보였던 한진1리 주민들의 동부건설 부두시설공사 반대시위가 지난 18일 동부측에서 1억6천만원을 지급하기 로 주민대표들과 합의함에 따라 일단락…

    당진시대
  18.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ㆍ니ㆍ터

    …숙 / 당진읍 잠시후 한보사태가 중앙매스컴을 떠나더라도 -당진시대는 피해주민들의 노력과 건전한 지역경제 재건에 관심갖기를- 한보부도 이후 그동안 소식이 뜸했던 여러 지인들한테서 안부의 전화가 왔다. 우리집은 피 해본 것이 없느냐, 당진상황은 어떠냐 하…

    당진시대
  19. 1997.02.03 · 산업·경제 · 이명자

    “대기업의 약속 믿을게 못된다”

    …가장 반발한 주민들이 있다. 바로 송악면 한진리 주민들이다. LG에서는 이번에 세워지는 발전소는 LNG라는 청정연료를 사용해 공해가 없고 대도시 한가운데에도 많이 들어서 있는 발전소라며 주민들을 설득했다. 그러나 한진리 주민들에겐 하나도 곧이 들리지가…

    당진시대
  20.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물질이 풍요해도 꿈이 가난한 사람은 가난뱅이라 했다. 물질이 다소 모자라도 꿈이 풍요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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