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건
연도
2014년

179건 · '하나 마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충남도의원“품격있고 선순환하는 도시 만들겠다”

    …한다. 변화의 중심에서 잠재력 있고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되도록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나갈 수 있게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젊은층과 …

  2.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망을 감사로 돌리자

    …첫 번째 이유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다. 그리고 집착으로부터 자유, 마음의 고요와 평화 등 이유는 여러 가지다. 이제 와서 확연히 깨달은 것은 내가 늘 얻고자 하는 수 많은 갈증과 해답들은 내 마음에 있었던 것이요, 간절히 찾고자 했던 부처도 바로…

    당진시대
  3.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팥빵이 오후 1시가 넘자 통통하게 부풀러 올랐다. 그렇게 만들어진 빵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포장하면 나눔이 필요한 곳으로 전달된다. 나눔베이커리 봉사단(단장 김창옥)은 지난해 3월부터 6월까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서 제과·제빵 교육을 받은…

  4.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 의상실을 찾아보기 어렵지만, 그동안 수많은 손님들의 몸에 맞는 세상에 하나 뿐인 옷을 직접 만들었다. 나이가 들면서 시력이 자꾸 떨어져 더 이상 옷을 만들지는 못해도 책 읽는 것은 문제없단다. 거의 매일같이 노인·장애인복지관에 나와 북카페에서 책을 …

  5. 2014.01.2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당진감리교회 ‘시온찬양대’주일 아침을 여는 찬양대의 울림

    …이 어슴푸레 밝아 올 무렵, 당진감리교회 시온찬양대 연습실에는 단원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었다. 일곱시에 시작하는 첫 예배의 찬양준비를 위해서다. 시온찬양대(대장 손인세)는 예루살렘에 있는 기도의 언덕이라고 불리는 성지에서 이름을 따왔다. 찬양대는 199…

  6. 2014.01.24 · 인물·동정 · 박초롱

    CBMC 이승원 회장 취임

    …, 신창재 이임회장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신창재 이임회장은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사회를 위해 섬기며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용완·이수훈 CMBC 지도목사의 격려사과 권면사가 이어졌다. 인터뷰 이승원 취임회장 …

  7.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일이 큰 축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당진시대
  8. 2014.01.24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대호농산 정덕영, 김은화 부부‘아래위에 같은 밤’ 브랜드화로 전국 판매

    …믿음을 줄 수 있는 정직한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서다. 이런 정 대표의 마음은 아래위에 같은 밤의 포장박스에서도 엿볼 수 있다. 브랜드 이미지와 로고가 선명히 들어가 상품에 대한 자부심을 더 높이고 있다고. “제작단가가 높기는 하지만 제품을 생산하는 …

  9. 2014.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농협 청사 신축이전과 미래비전

    …해 지난 20일 신축 이전한 사무소에 농용자재 전시판매장, 신용사업부, 하나로마트, 식자재코너, 웨딩사업, 연회장, 문화센터, 공연장 등을 운영함으로써 각 사업부서별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나아가서는 조합원들과 이용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

    당진시대
  10.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내 조상들은 명절이면 일가친척 모두 모여 음식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가족애를 다져왔다. 하지만 핵가족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공동체는 분열되고 옛처럼 풍성하고 북적거리던 명절날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

    당진시대
  11.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 종합청사 신축 “지역공동체 경제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

    … 정든 청사를 떠나 새로운 종합청사로 이전했다. 금융업무는 20일부터, 하나로마트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송악농협의 옛 청사는 1981년에 지어져 지금까지 33년 동안 조합원과 주민들의 사랑방이 돼왔다. 하지만 기지시리 인…

  12. 2014.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1 반찬에 따듯한 마음 담아 전달

    정기적으로 160가정에 밑반찬 지원자원봉사자들이 하나 둘 모여 만든 자원활동봉사회(회장 마숙희)가 어느덧 23년을 맞이했다. 1991년 어려운 사람에게 반찬을 제공하자는 한 뜻을 가지고 모인 봉사자들이 스스로 주머니를 털어 십시일반 돈을 모으고 반찬을…

  13. 2014.01.17 · 문화·교육 · 박초롱

    기지시리에 퍼진 구수한 누룩냄새

    …됐다. 박영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은 “당주미 담그기 행사는 경건한 마음으로 모두가 하나가 돼 만들어야 진정한 의미를 가진다”며 “올 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좋은 기운을 받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14.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삶의 지혜

    … 늘려 행복을 더한다. 인생살이는 이와 같이 난해하고 깜깜한 세상을 촛불하나 켜 들고서 갖가지의 짐을 보따리에 싸서 짊어지고 여행하는 나그네와 같은 것이다. 촛불 하나일 때보다 두 개일 때가 밝고 더 많이 밝히면 밝힐수록 밝으며, 보따리의 짐은 서로 …

    당진시대
  15.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정을 배우고 된장과 간장이 되기까지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았다. 기쁜 마음을 안고 한걸음에 집으로 달려와 아내와 함께 메주를 만들어 된장과 간장을 담아 봤지만 배운 것처럼 만족스런 맛을 내지는 못했다. 그렇게 2~3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수도 없는…

  16.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농업은 국가 기간산업

    …변질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36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칼과 총을 겨누면서 우리나라를 지배한 일본에게 자원과 인력은 물론이요, 국민정신까지도 강제로 빼앗기고 말았다. 특히 식량까지 공출이라는 …

    당진시대
  17.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1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시민은 시대정신을 선택한다”

    …한데 대통령 입만 보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 왜 당진시장에 출마하려고 하나? 그동안 기업과 정부에서 열심히 일해 왔고 많은 성과도 이뤄냈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잘 사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일터와 삶의 현장을 당진으로 바꿨다. 그것이 고향에 대…

  18.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3년 만에 밝게 떠오른 왜목마을 해돋이해넘이부터 해돋이까지

    …유독 밝았다. 바다 넘어 산 위로 떠오른 희망찬 해를 바라보며 사람들은 마음 속에 담은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미니인터뷰 이철환 시장 “경제가 활활 타오르는 2014년 되길” “지난 2013년 경제상황이 여의치 않아 기업인, 서민, 모든 이들이 어려움…

  19.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왜목마을·삽교천·아미산 등에서 해맞이

    …이글이글 앳된 고운 해야 솟아라. - 박두진 시인의 ‘해’ 첫 구절 - 마음에 소망을 품은 많은 이들의 기원 속에서 2014년 새로운 해가 솟아올랐다. 지난해 묵은 기억을 보내며 지역 곳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유난히 맑은 날씨 가운데 몇…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