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이 행복한 날 ‘여성화합한마당’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뛰자! 여성이 행복할 때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내 여성단체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당진시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시에 대해 알아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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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8건 · '해서 행복' · 최근 기사부터9 / 17쪽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뛰자! 여성이 행복할 때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내 여성단체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당진시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시에 대해 알아가면…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위기도 있었고 많은 어려움에 부딪쳤지만 신체적 장애를 넘어서 봉사하며 행복한, 신바람 나는 봉사단이다. <단원 명단> 단장 : 서종성, 단원 : 박태홍·이만녀 미니인터뷰 서종성 단장 “누군가를 위해 살 수 있다는 자부심”공무원 퇴직 후 아내의 고향인…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장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송전탑 증설로 인한 환경문제에 관해서도 후보자들은 철탑 증설에 반대한다고 뜻을 같이 했으며, 당진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 교육 및 의료시설을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방…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하도록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발언) 김후각 시 예산이라고 해서 시가 마음대로 집행하는 것은 아니다. 시에서 예산을 집행하는 것은 모두 국민의 세금이다. 그 세금을 누가 집행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경제성이 있는지 판단해야 한다. 당진시의 예…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있는지, 잘못된 것이 있는지 조사하는 것이다. 시장이 공무원에게 지시해서 (출판기념회에) 역할을 했다는 누군가의 고발이 있었다. 조사 결과 “이철환 후보는 듣던 대로 깨끗한 후보”라는 평가를 받았다. 나는 결코 공무원을 출판기념회에 개입시키지 않았…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싶다. 예림이와 예진이는 놀이공원이 가고 싶단다. 하지만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먼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섬마을 아이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학생 수 점점 줄어 6명의 아이들 중 절반은 삼남매다. 임예찬, 예림, 예인 남매는 난지…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형적인 도시개발로 원룸촌이 늘어나고 있는데 지속가능한 주거 환경을 위해서 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다양한 주거유형을 공급하는 주택정책이 필요하다. 넷째,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여야 한다. 도시의 정체성을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 속해있는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의 단장을 맡고 있는 그는 “내가 과연 봉사단을 잘 이끌어 가고 있나”라는 생각을 했단다. 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봉사를 했다는 뿌듯함이 가득했지만 이 책을 덮고 나…
2014.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최영수 조합장은 “청년부 회원들이 한여름 벌에 쏘여가며 벌초대행 사업을 해서 힘들게 번 소중한 수익금”이라며 “성금이 많지는 않지만 좋은 곳에 쓰여 이웃들이 행복한 겨울을 지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당진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상담업무를 맡고 있는 이영숙 씨는 늘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다. 교육지원청에서 일하면서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웃의 일상을 전하면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어요. 사람…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른들은 안타까움이 크지만 정작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밝고, 그 누구보다 행복하다. 한때는 교실이 모자라기도 25회 졸업생 이우관 씨는 학창시절이었던 1970년대를 떠올렸다. “그 때는 운동회 한 번 하면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하루 종일 시끌벅적 했…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줄었다. 많은 젊은이들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갔다. 하지만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은 춤과 운동을 배우며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을을 떠났죠. 어르신들이 많고 젊은 이가 없어서 일손이 부족해요. 다행히 지금은 …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한다. 꼬치꼬치 따지면 역공을 당하기도 한다. 청소년들은 어른들에 대해서 분노감정을 가지고 공격한다. 소크라테스 시대에도 어른들은 청소년들이 싸가지가 없다고 기록하고 있다. 어른들에게 청소년들은 ‘문제아’라는 인식이 높다. 청소년들은 거꾸로 “어른…
2013.10.01 · 문화·교육 · 김창연
…있는 곳이다. 추어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남성의 자양강장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다. 또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겨울철과 환절기에 좋은 음식이다. 추어탕에는 칼슘 및 무기질, 단백질이 풍부해 피부 강화에도 좋다. 또 세균 저…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전을 갖게 되었어요. 제 작품은 그림이나 서예와 달리 브론즈를 재료로 해서 작품준비기간이 길어요. 이번에도 2년여만에 개인전을 갖게 되었어요.” 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스스로의 욕망을 표현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는 김지원 조각가는 “쇼핑백 속의 벤츠승…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듬어 생각해 냈다. 특히 3반은 지형이 쥐가 물을 먹는 형국으로 생겼다 해서 ‘서두물’이라 불렸으며, 장이 서던 4반은 ‘거미장터’라 불렸다. 거미(巨美)장터는 ‘크고 아름다운 장터’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어렸을 때만 해도 이곳에 번창하던…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주목 받았다. <화차>는 과거의 빚을 청산하고 새로운 인생을 꾸리며 행복해지고 싶었던 한 여성이 지긋지긋한 과거를 어떻게 해서든 털어내고픈 모습을 다룬 소설이다. <화차>는 일본의 거품경제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일본은 1985년 당시 선진 5개국과…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도 영어로 대답하며 보다 적극적으로 바뀌죠.” 학생들을 위한 마술이라고 해서 간단하고 쉬운 것만은 아니다. 가능하면 착시 등 과학적인 원리를 함께 설명해 교육적인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아이템을 보여주기 위해 강사 스스로도 끊임없이 고…
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구 국회의원은 시장의 권한이라고 외면하였고 시의회에서는 의원들이 의결해서 만든 이 규제법이 지금은 지침으로 내려와, 시장의 권한이라며 강건너 불보듯 떠밀고 있으며, 당진시장은 얼마전 TV에 나와 부동산 경기가 너무 침체되는 것이 양도세가 높아 부동…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있어 지금까지 운영해왔다고 생각해요. 이사를 가신분도 잊지 않고 배달을 해서라도 다시 찾으세요. 단골손님들이 입소문도 내주시고요." 신선한 재료를 들여오기 위해 강 대표는 매일 장을 두번 본다. 신선한 재료를 엄선하기 위해서다. 특히 손님들이 반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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