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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정 민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9건
기간
1993—2026

1,019건 · '행정 민간' · 최근 기사부터9 / 51쪽

  1. 2025.03.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산 문병태 명예면장, 사랑의 성금 200만 원 기탁

    …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지난달 27일 송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문병태 명예면장은 “경기 침체로 취약계층의 생활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 작은 희망의 불씨라도 전달하고 싶었다”라며 “어려운면민들에게 전달해 도움이 될 수 …

  2.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석문지구 양곡터미널 개발 업무협약 체결

    …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은 양곡부두 및 양곡터미널의 민간사업자인 이도희 ㈜선광 대표와 오성환 시장, 김태흠 도지사가 참석해 당진항 석문지구가 중부권 최대 곡물 물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협약에 서명했다. 양곡부두 및 양곡터미널 조…

  3. 2025.02.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지속협, 제11차 정기총회 개최

    …은 불편함을 감수하는 용기에서 시작된다”며 “당진시의 정책 방향에 맞춰 행정과 시민이 함께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선출 임원명단> △상임협의회장: 고도재 △민간공동협의회장: 김미향 △ 감사: 이상우, 황영임 △…

  4.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면천면 순방

    민선 8기 4년차 오성환 시장의 읍면동 순방이 지난 17일 면천면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순방에는 도·시의원과 각급 기관·단체장, 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면천면 주민들과의 대화는 2025년 시정운영방향설명을 시작으로 …

  5. 2025.01.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 사각지대, 당진형 핀셋으로 콕 집어 해결될까

    … 공공 영역의 지원에서 제외된 틈새를 메우기 위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민간 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당진형 핀셋 지원 시행 목적 핀셋 지원 사업은 2022년부터 진행됐다. 재단은 기존 복지부와 기부 단체가 설정한 중위소득…

  6. 2025.01.21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기대와 우려 속 유보통합 시범사업

    …오고 있다. 충청남도에서는 네 곳이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가정, 국공립, 민간, 직장 어린이집을 포함한 다양한 유형의 어린이집이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그러나 당진시는 지난해 시범사업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여전히 유보통합을 본격적으로 실행하지 못한…

  7. 2025.01.1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새해 인사] 당진시자율방제단 2025년도 읍‧면‧동 대표를 소개합니다

    … 자연재해대책법 제66조 규정에 의거 각종 재난에 효율적 으로 대응하고 민간 부분 방재역량을 강화하고자 구성된 단체다. 현재 14개 지 역의 자율방재단과 1개 기동대가 당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각종 재해·재난 현장에서 예찰과 방…

  8. 202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복지재단 이사장 인사청문회 그 이후

    …의 청렴성과 재단 운영 비전을 검증하는 자리여야 하지만, 이번 청문회는 행정사무감사처럼 자료 요구와 조직 분석에 치중한 답변을 요구했다”면서 “인사청문회는 적격·부적격을 논하는 자리가 아니라 임명을 위한 중간절차일 뿐이며, 최종임명권은 시장의 고유권한…

  9.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면천면 지사협, 어르신 건강음료배달사업 마무리

    면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권배, 공공위원장 구자건)가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특화사업인 ‘건강음료배달사업’을 마무리했다. 지난 12일 면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2025년에도 건강음료배달사업을 지역 내 기업과 면천사랑봉사회와…

  10.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1동 지사협,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조숙경, 민간위원장 김태숙)가 2024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지난 12일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추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돌아보고, 2025년 신규사업(안)을 논의했…

  11. 2024.12.1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항만친수시설 조성 및 준설토 처리 해답은?

    …안 요청 에 대한 시의 답변을 보면 검토 및 협 의 진행 중이라는 지난 행정사무 감사와 같은 답변인데 왜 이렇게 지연 되는 것인지 답변해달라”고 말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보완 요청한 대안 제시는 항만친수 시설 관련 3가지다. 그 내용은 △…

  12.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행담도 매립지 언제까지 방치하나

    …에는 국책 사업으로 시작했으나, IMF 외환위기 이후 외자 유치를 통한 민간사업 추진 방식으로 변경됐다. 대규모 복합 레저 시설을 구축하려는 계획이었으나, 개발 과정에서 외자 유치 실패와 부적절한 방식으로 인해 감사원 조사와 법적 문제를 겪었다. 이후…

  13. 2024.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공무원 1999명…내년 1명 증원

    …명에만 머물 계획이다. 지난 5일 당진시의회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자치행정과에서 2025년부터 2029년까지의 중기 기본인력 운용계획을 보고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현재 4국, 3담당관, 31과, 1의회, 2직속기관, 3사업소, 14개 읍면동으로 구성…

    당진시대
  14.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연 4만 건의 현수막, 플라스틱으로 환경 오염 우려”

    …키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 의원은 해결방안으로 △행정 주관 행사에 친환경 생분해 소재 현수막 우선 도입 △친환경 현수막을 사용하는 민간에 게시 수수료 지원 등의 인센티브 제공을 제안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친환경 현수막 도입이…

  15. 2024.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건물 매각으로 녹색가게 없어질 위기 처해”

    …다. 최 의원은 “새로운 매장을 구하면 임대료가 발생하게 되고, 현재의 민간 주도 수익 구조로는 감당이 어렵다”며 당진시의 행정적 지원을 촉구했다. 이어 “녹색가게는 단순히 물건을 나누는 공간이 아니라, 당진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의 역할을 실천하는…

  16. 2024.11.2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시니어 환경 탐방대, 지역 환경 개선에 나섰다!

    …단 투기와 재활용 문제 등 지역 환경 문제를 구체적으로 기록했다. 또한 민간환경감시센터와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대기 오염과 자원 재활용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환경지도는 오염 지역과 문제점, 개선 방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

  17. 2024.11.2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서 수도권까지 1시간, 언제쯤 가능할까[합덕역, 미래를 향한 열차] ② 진단과 앞으로의 과제

    …지 가는 방법이 있다. 홍기후 충남도의원은 지난 6일 건설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합덕역이 외곽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하다”면서 “시내에서 합덕역까지 향하는 시내버스도 부족하고, 서민들이 많이 활용하는 대중교통은 충족하지 …

  18. 2024.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 사용 종료된 폐기물 매립장, 국가의 대책 마련돼야

    …갈등과 혼란의 시간을 겪었습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산업폐기물 관련 민간기업들은 인·허가의 법적 허점이 많은 점을 악용하여 편법으로 주민 갈등을 조장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또한 산업폐기물 매립장을 지역소멸 위기의 소도시 및 농어촌에 조성하여 환경…

  19. 2024.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충남 핵심도시로 도약할 당진의 발전 청사진

    …전진 기지가 되기 위해서는 서해 제2고속도가 반드시 건설되어야 합니다. 민간투자 방식을 포함한 다각적인 접근으로 서해 제2고속도록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한진에서 삽교호까지 이어지는 당진 해안선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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