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지역상권의 현실과 전망
소외된 당진시장 무엇이 문제인가 시대적응도 못하고 서민가계에도 부응 못해 연간 임대료 18만원의 군유지, 수천만원에 넘기며 물가상승 첨병 노릇 이번 주제로 들어가기 전에 앞에서 지역상권 보호를 위한 정책의 필요성, 소비자의 주인의식등이 거론되었으나 앞…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38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9 / 97쪽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외된 당진시장 무엇이 문제인가 시대적응도 못하고 서민가계에도 부응 못해 연간 임대료 18만원의 군유지, 수천만원에 넘기며 물가상승 첨병 노릇 이번 주제로 들어가기 전에 앞에서 지역상권 보호를 위한 정책의 필요성, 소비자의 주인의식등이 거론되었으나 앞…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큰새섬에 사는 이상억(52세)씨는 요즘 거의 하루종일 도비도 선착장에 나와 우럭, 놀래미, 도다리 등등 싱싱한 횟감을 팔고 있다. 짧은 스포츠머리에 검게 그을린 얼굴에서 갯내음이 물씬 풍겨나는 그는 바다낚시꾼들을 상대로 모터보트를 운행해 수익을 올리기…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였던 당진은 삽교호방조제를 시작으로 대호.석문방조제가 잇따라 축조되고 각종 매립공사가 진행되면서 천혜의 어장이었던 갯벌이 사라지고 섬도 파괴되거나 연육되었다. 당진군내에는 간척사업이 진행되기전 20여개의 유.무인도와 몇몇 이름없는 …
1997.11.24 · 지역사회 · 최종길
미국의 지역언론들은 지방정부를 견제하고 주민의 의사를 반영하는데 충실하고 있다. 지방정부의 정책이 나왔을 때 또는 지방정부의 정책에 대한 결정을 해야 할 때 반드시 찬반양쪽의 의사를 싣고 있다. 민주주의의 기본인 주민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고 주민들에…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경제.교육에 더 분발하기를 어느덧 창간 4주년을 맞이한 당진시대에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올해는 한보사태, 석문공단 유공입주 계획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문제들이 일어나 당진을 뒤숭숭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당진시대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1997.11.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긍정적인 보도 기대해 당진시대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많은 지역신문이 창간되었지만 기사와 독자의 한계성과 재정의 어려움 등으로 정간과 폐간하는 지역신문이 비일비재하지만 휴간 한번없이 계속 발행하는 노력에 다시 감사…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민의 대변지로 더욱 분발하기를 불과 십수년전만 해도 당진지역은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으로 촌락단위로 깊은 연대감을 갖고 시골의 뿌듯한 정감이 넘치는 지역이었습니다. 농경사회의 문화에 젖어있는 우리지역에도 산업화에 따른 크고 작은 공장들이 들어서면서…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라는 개념정립에 당진시대가 앞장서주길 어려운 여건속에서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지역의 향토지로서 정론과 직필로 지역사회발전에 노력을 기울인 당진시대 4주년 창간기념을 축하드립니다. 지방화시대를 맞아 지역발전의 초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작지만 아름다운 삶도 보살피길 당진시대 창간 네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군민의 한사람으로 당진시대의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고 이제는 완전히 자립기반을 갖추고 엄연히 당진군민의 대변지로 …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시대라고 하지만 우리사회에서 “지방” 혹은 “지역”이라는 단어는 아직도 “열등함”을 뜻한다. 실제로 지방에서 산다는 것은 식민지에서 사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특히 중소도시 이하의 지역은 행정, 경제, 교육, 문화, 환경등이 서울이나 대도시에 …
1997.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일주일에 두번 나왔으면 더 좋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제 날짜를 지키는 신문으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서야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정복만 회장. 일주일이란 기간이 당진시대를 기다리기에는 너무 길다는 정복만 회장은 일주일에 두번정도 신문…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회 사무국장직을 후배에게 물려줬지만 바쁜 농사일로 여가시간을 제대로 즐길 겨를이 없다는 이종현 농민회 전 사무국장. 지금은 올해 농사일도 마무리단계여서 조금의 여유가 생겼다는 이종현 전 사무국장은 아무리 바쁜 농번기에도 당진시대는 꼭 봤다고 말한다…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요일마다 기다려집니다.” 어느날인지는 모르지만 버릇처럼 월요일이 되면 당진시대 1면에는 어떤 기사가 실렸을까, 이번주에는 어떤 미담사례로 꾸며졌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는 서동인(44세) 사장. 당진시내에서 '삼학년 삼반'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하고…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른지역신문보다 비록 창간은 늦게 했지만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으뜸지’로 자리매김한 당진시대는 앞으로 으뜸지로서의 확실한 역할을 다하기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가 당진시대를 아끼는 애독자라고 표현하는 자유총연맹 당진군…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솔직히 매주 신문을 정독하지는 못했지만, ‘당진시대’는 저에게 있어 좋은 인상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당진으로 발령받던 95년 처음으로 당진시대를 접했다는 당진군 가정복지과 박종희(37세) 부녀복지계장은 ‘지역신문이 당진주민들에게 상당히 큰 호응을…
1997.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에서 바라보는 시각도 다르고 또 무엇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어려운 지방지임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지역을 지키고 있는 당진시대의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창간 당시부터 계속 당진시대를 보고 있다는 당진청년회의소 황태수 회장은 신문이 가지고 있…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51호 - 96년 12월 2일 군에 감사원 감사 ‘한풍’ 금주초 마무리 예정, 결과에 이목 집중돼 투쟁위, 도지사 면담 “당진군민의 선택에 따르겠다” 도지사-그러나 ‘유공입주 찬성하는 주민많다’ 투쟁위-석유화학 유치 포기 촉구 ■152호 - 96년…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정의’의 이름으로 건넌 한 시대 서울역 앞 빌딩숲속에는 개미처럼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사람들이 있다. 시각을 알리는 괘종시계의 추처럼 시시때때로 도시의 물결을 이루며 이동하는 넥타이 차림의 30~40대들. 격변의 한국사회 70~80년대를 젊음의 용광로…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그러나 채운뻘이 키운 나는 아직도 건재하다” 촉망받던 신예, 솔직 대담한 항거로 권력의 그늘밑 30년 알만한 사람들은 작가 남정현(65세)씨를 안다. 그리고 그가 정미와 당진읍 사이를 오가며 채운뻘에서 꿈을 키운 문학도였다는 사실을, 그보다 그가 많…
1997.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충남신협 산악회 경진대회에서 합덕대건신협 산악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일 덕숭산에서는 신협 충남연합회 소속 산악회원 1천7백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산악회 경진대회 및 자연보호 캠페인 대회가 열렸다. 덕숭산 능선을 따라 정혜사, 만공탑, 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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