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80건
기간
1993—2026

2,080건 · '우리 주변' · 최근 기사부터90 / 104쪽

  1. 2002.08.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국가산업단지와 당진의 미래

    …문 국가산업단지가 10년이 넘도록 개발이 안된 원인은 국가의 경제여건, 주변 인프라의 부족, 정치적 안배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지만 우리의 노력과 능력 부족도 간과할 수 없다. 이제 토지공사가 개발하기로 결정되었다니 다행스러운 일이며, 사업…

    당진시대
  2. 200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강의 신으로부터 받은 신비한 물질는 하쿠에게 먹인다. 그리고 목욕여관 주변은 어느새 바다가 된다. 자본주의의 철옹성인 일본은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그것은 단절을 의미한다. 우리에게 아니 일본의 현실은 누구일까, 치히로는 공포스런 공간에서 나온다. …

    당진시대
  3.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도시계획 편입지역 농지 직불제 적용안돼 불이익”

    …원이 많은데 답변해달라. ③행동교에 항시 대형차량이 교량양측에 주차해서 주변 일대가 사고위험이 많다. 철저히 단속해 달라. ④도시계획 편입예정지역 농지는 그동안 직불제 혜택이 제한돼 해당 농가에 불이익이 많다. 단 시일내에 개발하지 않을 경우는 직불제…

    당진시대
  4. 2002.07.25 · 문화·교육 · 이희철

    의소대 수련대회 강우 속에서도 성황

    …다. 박진수 연합대장은 대회사를 통해 “사고와 재난이 있는 곳에는 항상 우리 의용소방대가 생업을 뒤로한 채 달려가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더욱더 의용소방대의 임무에 정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 사랑과 믿음을 갖고 대원들의…

  5. 2002.07.07 · 지역사회 · 유종준

    행담도 현지 주민 생계대책 요구

    …감소로 작년 11월부터 4개월동안 문을 닫기도 했다. 다급해진 주민들은 주변 갯벌에서 채취한 바지락을 휴게소 부근에서 파는 등 일종의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또한 지난 2일에는 행담도 공사현장에서 생계대책을 요구하며 집단농성을 벌이기도 했다. 주민…

    당진시대
  6. 2002.06.30 · 산업·경제 · 유종준

    폐타이어 재활용 업체 입주 ‘논란’

    …의실에서는 남산리와 신흥리, 금천리 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우리자원공사의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서 (주)우리자원공사의 성길만 대표는 폐타이어를 재활용해 보도용 고무블럭 및 각종 매트를 생산하는 업체로 전 공정이 자동시스템이기 …

  7. 200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그 이후

    …되었었다고도 볼 수 있다. 이제는 흩어졌던 지역사회가 당선자를 중심으로 우리 지역의 현안들을 조속히 해결하고, 보다 살기 좋은 당진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힘을 모아야 할 시점이다. 이에 이번 선거에 출마했던 후보자 모두에게 다음과 같은 점을 당부 드리…

    당진시대
  8. 2002.06.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바른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세가지 조건

    …동시에 불행으로 이끄는 과오를 범하게 된다. 오늘날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우리사회와 주변에서는 아직도 이 세가지 기초조건을 넘어서지 못하는 인물을 지도자로 추천하는 사회인도 있고 심지어는 같이 부정을 해먹기 위해 불운의 인물을 지도자로 추대하려고 한다.…

    당진시대
  9.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행정개혁 ‘적극적’, 경제대책은 ‘추상적’

    … 당진항 개발을 들었다. 황 후보는 당진항 개발시 매년 수백억의 재정이 우리 지역에 투입되므로 공단분양 등 지역산업 전반에 막대한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진항 개발에 지나치게 집중한 나머지 지역 전반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

    당진시대
  10.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물려줄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해보고자 감히 이렇게 나서게 됐다. 기필코 우리 군민은 당진항 지정을 받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부곡, 고대, 석문 공단이 살아날 수 있다. 공단에서는 공장건설 공사가, 해안에서는 부두시설 공사가 시작되면 잠들어 있던 당진 …

  11.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충남도·당진군 현안과 해결방안

    …면 바로 해결될 것으로 본다. 공단자체의 입지여건이 나쁜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기업 전체가 재투자를 억제하는 상황이 문제다. 도내 지역간 균형개발 추진 윤용만(민주당 제2선거구) 【답1】 충남도의 가장 큰 문제는 다른 도에 비해 특별한 게 없다는 것…

    당진시대
  12. 2002.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라쎄 할스트롬의 ”

    … ‘오마이뉴스’는 본사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와 기사제휴한 인터넷신문입니다 우리는 무감각하게 어른이 된다 잘난 것 하나 없고 뚱뚱하며 말까지 더듬는 무능력한 백인 남자 쿼일(케빈 스페이시)은 무감각하게 살면서 홀로 어른이 되어버렸다고 믿는다. ‘푸킵시’ …

  13.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를 검증한다Ⅱ / 정책·신상질문

    …농업에 대한 지원 대폭 확대 【답】 당진항 개발시 매년 수백억의 재정이 우리 지역에 투입되므로 지역산업 전반에 막대한 기여를 할 수 있다. 이는 곧 공단분양과 직결된다. 평택항의 포승공단은 거의 다 분양되었다. 당진항 지정없이 무엇을 가지고 대북·대중…

    당진시대
  14.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한다.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을 표하는 말이다. 그러나 어제오늘의 우리 교육은 우리 사회가 지향하고 있는 바와는 다른 길로 질주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부분 인정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중·고등학교 교육은 대학입시라는 틀 속에 꽁꽁 묶여 …

  15. 2002.04.20 · 정책·행정 · 최종길

    “어떤 일이 있어도 출마하겠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선을 추진한다면? " 있을 수 없다. 김 군수와 우리당에서 4년 전에 한 약속을 뒤집을 수 없다. =일부 당직자 중에는 장 의원이 다른 당에도 공천가능성을 타진했다고 하는데? " 나를 모함하는 거다. 자민련에서 한발짝도 벗어난 …

    당진시대
  16. 2002.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재(人材)를 키웁시다

    …는 국민들에 의해서 선출된 사람들도 해당이 된다. 입학시즌에는 고등학교 주변에 플랭카드가 결려있음을 본다. 쭚쭚쭚 서울대학교 합격, 또다른 종류의 플랭카드도 눈에 뛴다. 쭚쭚쭚 조합장 당선, 쭚쭚쭚 우수 농민상 수상 등등. 한달 전쯤에는 불과 십여호가…

    당진시대
  17.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우내 곳간에 저장했던 씨앗을 땅에 심는 마음으로

    이경용 당진낙농업협동조합 조합장 본지이사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 내가 아끼는 것과 버리는 것들까지도 진정 고마워하고 포용해 나에게 유익한 선물로 되돌려주는 소중한 벗이 있다. 그 벗의 이름은 바로 흙이다. 흙은 모든 농부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벗이자, …

  18. 2002.04.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002 안면도 국제꽃박람회의 성공은 산불예방이 관건

    김 명 중 서산소방서 방호구조과 이제 만물이 소생한다는 봄이 왔다. 우리는 겨울철이면 난방을 하기 위해 타 계절보다 화기를 많이 취급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사소한 부주의나 관심 소홀로 인해 화재가 많이 일어나고 인명 및 재산피해 또한 타 계절보다 …

    당진시대
  19. 2002.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문화적 충격 시민단체의 역할

    … 이야기하고 있었고 난 그 플럭서스가 궁금해졌다. 사전에도 나오지 않고 주변에 물어도 답이 나오지 않았다. 소위 예체능(지적인 유희나, 자유로운 사고의 소유자를 일컫는 나만의 표현방법)에게 물어 보면 답이 빠를 뻔 했다. 운동이기도 했던 플럭서스는 흐…

    당진시대
  20. 2002.03.22 · 지역사회 · 김태숙

    [올 봄 가볼만한 곳]전남 구례군과 경남 하동 사이

    고통 속에 있을 때 우리는 마치 그것이 영원히 계속될 것 같은 절망에 빠진다. 중단되지 않을 고통, 그 희망없음이 우리를 더욱 견딜 수 없게 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고통의 시간은 어느날 기적처럼 지나간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