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자랑스런 고향 발전을 기대하며
서해대교가 건설되기 전에는 고향에 가려면 길게는 10시간이 걸렸다. 멀기만 했던 고향 땅이 지난 2000년 서해대교 완공과 더불어 서울과 당진이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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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9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90 / 195쪽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대교가 건설되기 전에는 고향에 가려면 길게는 10시간이 걸렸다. 멀기만 했던 고향 땅이 지난 2000년 서해대교 완공과 더불어 서울과 당진이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8년 7월부터 시행했던 기초노령연금제도가 폐지되고, 새로운 기초연금제도가 지난 1일부터 시행됐다. 기초연금은 한국국적을 가진 만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전체 노인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형편이 어려운 70%의 노인에게 지급된다. 선정 기준액은 월 소…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사회에서 ‘가족’이라는 단어는 매우 익숙한 단어다. 굳이 ‘가족’이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사회가 운영되는 가장 중심부에 가족이 있었고, 특별히 그 중요성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족은 우리 사회의 오랜 화두였다. 기업에서조차 소비자의 …
2014.07.09 · 산업·경제 · 김창연
요즘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캠핑을 떠나 직접 요리를 하는 가장들이 부쩍 늘었다. 또한 고기를 연기로 익히는 훈연 바베큐 요리를 하는 캠핑족들도 많이 늘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캠핑족들의 마음도 설레는 분위기다. 등산인구…
2014.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채소> 사전대책 고랑 및 배수로를 사전에 정비해 습해를 방지토록 한다. 지주설치 및 비닐끈 등을 이용함으로써 쓰러짐을 방지하고 탄저병·역병·담배나방 등 예방 위주의 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 사후대책 고랑에 고인 물이 잘 빠지도록 고랑 및 배수로 정비…
2014.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의 진실한 모습은 앞모습이 아니라 옆모습이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옆모습을 아름답게 하기 위한 성형수술을 원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옆모습의 중요성이 어느 정도인지는 미인의 조건에 흔히 ‘삼박자 미인’이란 신조어가 생겨난 것을 통해서도 알…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는 늘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이 당진의 국회의원이나 시장이 되기를 바라왔다. 이러한 생각을 공공연하게 지인들에게 밝히기도 했다. 왜냐하면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사심 없이 헌신적으로 봉사해 왔고, 이들만큼 우리 당진을 사랑하고 …
2014.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해중앙신협 산악회(회장 김재복)는 1팀(1~5반)과 2팀(6~10반)으로 나눠 1팀은 등잔봉을, 2팀은 충북 괴산 대야산과 용추계곡을 지난 1일 다녀왔다. 백두대간의 줄기인 대야산의 용이 계곡을 박차고 하늘로 오르며 패였다는 용추계곡은 바위에 파여진…
2014.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옥현리의 ‘뜰과 숲’의 최윤(58), 권윤희(57) 씨가 블루베리 농원을 가꿔온 지 어느덧 8년째다.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나타내는 안토시아닌은 시력회복과 노화방지, 치매예방 등 항산화 작용을 해 예부터 귀하게 여겨오던 과일이다. 타임지에서도 블…
2014.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늘 한점 없는 태양 아래 분주한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채운동 한중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광철(81), 윤옥식(80) 두 노부부가 아침을 맞는 모습이다. 오밀조밀하게 갖가지 채소가 심겨져 있는 작은 텃밭과 작지만 넓게 펼쳐진 밭 한쪽에는 파가, 그 …
2014.07.09 · 문화·교육 · 한수미
햇살이 유난히 밝았던 지난달 27일, 지예슬 어린이집(원장 정근수)에서 특별한 웨딩플레이데이가 열려 어린 꽃망울을 닮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화사하게 물들었다. 지예슬 어린이집은 매달 특별한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가상결혼식을 열었다. 이날…
2014.07.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루의 반을 학교와 학원에서 보내는 아이들이 잠시나마 체육활동을 체계적으로 즐길 수 있는 아이플러스짐이 원당동에 들어섰다. 아이플러스짐은 축구, 농구, 야구, 인라인 교실을 비롯해 유아체육과 걸스포츠, 학교체육 등 체계적인 체육활동을 강사 지도 아래 …
2014.07.09 · 지역사회 · 한수미
보신탕은 뼈가 부러지거나 큰 수술을 했을 때 의사가 먹으라고 권유한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몸보신에는 이름 나 있다. 경민보신정의 박경민 대표도 결혼하고 시골인 시댁에서 살면서 개고기를 처음 접하고 그 효과를 몸소 느끼며 본인의 이름을 걸고 보신정의 …
2014.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채운동 옥돌고개집에서는 직접 산에서 기른 토종닭으로 옻닭과 엄나무 백숙, 닭볶음탕을 판매하고 있다. 옥돌고개 강길자 대표는 가게 뒷편에 위치한 야산에서 토종닭을 기르고 있다. 토종닭의 모이로 인공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게 기른 토종닭들은 사…
2014.07.09 · 문화·교육 · 김창연
“강태공도 울고 간다는 데가 여기구만.” 유유자적하게 흐르는 물을 바라보며 낚시하는 낚시꾼의 모습에서 걱정은 저멀리에 두고 온 듯한 여유로움이 엿보인다. 다급하게 입질이 오기만을 기다리지 않고 사색을 즐기며 흐르는 강물에 가슴 속 걱정거리를 떠내려 보…
2014.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개그맨 표인봉 집사의 간증이 지난달 29일 원당중앙교회(담임목사 박두재)에서 . 표인봉 집사는 “가수 ‘틴틴파이브’로 활동할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면서 하나님과 멀어지고 교만해졌던 자신을 깨닫게 됐다”며 “늘 곁에서 신앙의 조언자가 돼주며 격려를 아…
2014.07.09 · 지역사회 · 박초롱
영탑사(주지 정안) 총신도회가 백년회관에서 진행됐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총신도회(회장 한정순)에서는 부처님 오신 날 수고를 덜어준 불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초운 스님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순성, 면천, 합덕 등에서 많은 신도들이 모였…
2014.07.09 · 지역사회 · 박초롱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대비해 지역간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서로 교류하기 위해 우강·합덕·서산 지역 3개 마을이 공동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서는 주민자치 방문교육을 안내와 ‘산티아고 순례길’을 당진과 서산에 만들자는 논의도 이어졌다. 이에 충남도청…
2014.07.09 · 정책·행정 · 박초롱
2014년도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심포지엄에서 교황 방문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충남지역의 정책사업과 지역주민 홍보에 힘써야 한다는 의견이 공통적으로 논의됐다. 지난 2일 ‘교황의 충남 방문 의미와 가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움에는 강…
2014.07.09 · 지역사회 · 박초롱
프란치스코 교황이 최근 대외일정을 취소하며 건강 이상설이 퍼지고 있어 한국방문에 차질이 생기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달 18일부터 아침 미사와 주중 미사를 당분간 중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난달 27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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