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95건
기간
1993—2026

2,395건 · '고향 위해' · 최근 기사부터92 / 120쪽

  1. 2006.03.20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김영성 신임 당진경찰서장 “교통사고예방활동에 최선을”

    …로 부임한 김영성(48) 신임 당진경찰서장은 “당진의 평온함을 지켜내기 위해 치안의 총책임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임포부를 밝혔다. 예산 출신인 김 서장은 “고향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일을 하게 돼 기쁘다”며 성실히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덧…

  2.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전통 장 담그는 '자연마을' 사람들 - 장독대에 봄이오면.. 옹기속 된장 고추장도 익어갑니다.

    …. 게다가 오늘은 고추장도 담가야 한다. ‘자연마을’은 송악면 가학리가 고향인 김은호씨가 4년전, 당진읍 시곡리에 터를 잡고 운영해오고 있는 전통 장 제조장이다. 이곳에서는 옛 조상들이 해왔던 고유의 방식으로 된장과 고추장, 간장을 만들어 기업체와 일…

  3. 2006.03.13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신임 최동식 당진교육장 - “당진교육 눈부신발전이루도록 역량발휘”

    …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교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지역을 이끌어 가는 경제단체와 사업주체들과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당진교육이 눈부신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

  4.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준우 연호산업(주) 대표이사"안식교회 앞, 그 친구들이 보고싶다"

    …숙생활을 하며 외롭게 지내던 차에 반가운 소식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가 고향 선배들과 재회했다. 사진에서 뒷줄 맨 오른쪽에 있는 젊은이가 나다. 당시 유행하던 장발에 하늘색 남방을 입은 모습이 지금 보면 무척 낯설게 느껴진다. 내 바로 옆에 서계신 분…

  5.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 서야중고 김춘자 교장 - “48년 교직생활 짐벗어 홀가분”

    … 교직생활을 마감했다. 1958년도 결혼과 함께 남편(류재하 이사장)의 고향인 이곳 합덕으로 잠시 내려 왔다가 곧 서울로 갈 줄 알았던 새댁이 “못사는 아이들 데려다 공부시켜야겠다“며 눌러앉은 남편을 따라 교직에 몸담아 평생을 후학양성의 길을 걸어온 …

  6.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골버스, 탈만합니다”, 친절기사 이종하씨와 함께한 맷돌포 나들이

    …돼든디..” 버스안 할머니들이 입을 모으기 시작한다. “저는 당진여객을 위해서가 아니라 군민들 편하라고 있는 기사입니다. 걷기 어려우신 분이니 그 정도 편의는 봐 드려야지요.” 커브길을 돌 때마다 “꼭 잡으시라”는 이씨의 안내 멘트가 잇따르자 자리에 …

  7. 2006.0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 “당진지역 맛집들 홍보해줬으면”, 전주돌솥밥 이현근 대표

    전남 남원이 고향인 이현근 대표는 당진에서 전주돌솥밥을 운영하면서 처음에는 당진 지리를 잘 몰라 큰딸의 미술도구를 갖고 다니며 직접 지도를 만들어 외우고 다녔는데 이제는 당진 지역을 눈 감고도 찾아갈 정도라며 웃음을 지었다. 당진시대를 10여 년간 구…

  8. 2006.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Focus 자치 10년, 당진군 인구동향을 중심으로 본 당진

    …장 후보지로 끊임없이 문제가 되어온 석문공단부지는 충남도가 대기업입주를 위해 은밀히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해서 또 한번 파문이 일었다. 바다를 막고 갯벌을 매립해 농지용 간척지로 만들어졌다가 일부가 공단부지로 용도 전환된 채 지금까지 염분성 수초와 …

  9.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험난한 세상, 짐이 되고 힘이 되어 사는 母子(모자) 환자 이야기

    …. 궁색한 살림에 함부로 기름을 때기 아까웠을 손바닥만한 거실은 손님을 위해 일부러 데워져 있을 만큼 살가웠다. 천정에 잇닿은 벽에 곰팡이가 슬었는지 새 벽지 대신 신문지들이 붙어있는 것과 바람 한점이라도 막아보려고 청테이프를 둘러놓은 베란다쪽 문, …

  10. 200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흥기 코스모스 주단"친구의 신붓감 만났던 수덕산 여행"

    … 지금 보면 쑥스럽기도 하다. 당시는 서울과 부산에서 객지생활을 하다가 고향에 다시 돌아와 정착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때였다. 힘들고 어렵던 시기, 친구들과 함께 떠난 여행은 나에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줬다. 옆에서 같이 포즈를 취한 청년…

  1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간척으로 일군 우강의 농토" 우강면의 과거

    …했다. 첫번째 사진은 1960년대 우강면의 한 마을 주민들이 간척사업을 위해 개흙을 나르는 모습이다. 중장비 하나 없던 당시에는 주민들이 일일이 삽과 지게를 이용해 개흙을 퍼 날랐다. 한복 차림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농민들도 눈에 띄고 옛날에 볼 수 …

  12. 2005.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취임인터뷰 “결식아동과 불우이웃돕기에 최선” - 당진군 청년연합회 제28대 장주현 회장

    …기 동안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불우이웃 돕기와 결식아동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봉사활동과 선후배간의 단합을 중시했다. 그리고 내년 행사 계획으로 군민건강달리기, 가족의 날 체육대회, 봄·가을 자연봉사활동, 가을 기수별 체…

  13.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을 하고 또 한다. 할머니들의 과거속엔 하나뿐인 아들도 있고 젖먹이 때 고향에 두고 온 딸도 있고 생이별 뒤 임종도 못지킨 남편이 있다. “내가 고향이 황해도 옹진이여. 남편은 6.25 때 대한청년단장이어서 인민군한테 총살 당했지. 둘째딸년 업고 1.…

  14. 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본지 발행인 -지역공동체의 커뮤니케이션을 소중히 여기는 국민의식

    … 설명했다. 인구 9만의 하나우시 셰계적으로 유명한 동화작가 그림형제의 고향인 하나우시의 1년예산 규모는 2억 5천만유로로 당진과 비슷한 규모다. 수입은 기업의 영업세, 주민세가 시재정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부족한 예산은 주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다. 예…

    당진시대
  15.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Part1 하나우시(Hanau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방자치, 자치의 오랜 역사, 뿌리를 내리다

    ….49㎢로 당진의 약 8분의 1이다. 세계적인 동화작가인 ‘그림형제’의 고향이기도 한 하나우시는 2차 대전 당시 연합군의 폭격으로 시 전역이 완전히 파괴됐던 아픔을 갖고 있으며 현재는 활발한 기업유치가 이뤄지고 있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었다. 그밖에 주…

  16.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줄이은 농민의 죽음 앞에 참담한 까닭 - 이몽룡 앞에 부끄럽다

    …흘려 일하는 농민·노동자·민중이 제 대접받는 세상, 농민 해방의 세상을 위해 죽지않고 살아서 끝까지 쉼없이 투쟁해 나갈 것이다. 열사여, 부디 다시 태어난다면 농민이 주인되고, 생산의 기쁨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다시 부활하소서.” 비극은 여기서 멈추지…

  17.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 책임을 완성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지요. 일단 어떤 직책을 맡으면 생업을 위해 쏟는 시간은 3분의 1로 줄일 수 밖에 없다는 각오로 일하고 있지요.” 이런저런 감투를 나열해 놓은 명함도, 남앞에 드러내 놓을 만한 지식도 없지만 그는 소신 하나는 분명하다…

  18. 2005.11.28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 노인선 - "“IMF가 저희에겐 기회였죠”

    … 못했기 때문이다. 한편으론 직원들의 복지후생을 배려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서이기도 했다. 노 대표 스스로 “이 근방에서 가장 멋진 건물”이라고 자부하는 사옥은 약 100억원이 들었다고 한다. “이젠 고향에 기여하고 싶어” 일년에 대여섯번은 고향에 온…

  19.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는 그렇게 예쁘고 고마울 수가 없다. 변변치 않은 살림에 벌써 태윤이를 위해 보험을 두 개나 들어뒀다. 태윤이를 안고 얼를때마다 남편 김씨는 버릇처럼 이렇게 말한다. “우리 똥강아지, 아무 걱정말고 똑똑하게만 자라라. 아빠가 다 해줄께..” 독실한 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