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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74건
기간
1993—2026

2,274건 · '오늘 우리' · 최근 기사부터92 / 114쪽

  1. 2001.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가 있었다 합덕농협 노화용 과장이 추천하는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들이 있었다.

    …에 매달려 있다. 어디에 가든지 가을은 축복의 결실임을 느끼게 해준다. 우리 인간에게도 맑고 높은 생각이 아쉬워지며 어떤 결실을 찾아야 겠다는 욕구가 피어오른다. 그래서 가을은 사색과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나 보다. 이 가을에 정신과 인격의 알찬 성장을…

  2.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어제의 흔적은 물살에 씻겨 나가고 오늘 내가 처음으로 밟는 처녀지 왜목마을에서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

  3.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한복-청소년이여! 과연 그대는 지금 무엇을 꿈꾸는가?

    … 모습을 비춰보기 바라는 심정에서 몇가지 느낀 점을 피력해본다. 우선, 오늘의 청소년들은 자신의 인생의 목표를 상실한 채 표류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관자(管子)」에 “일년의 계획은 봄에 있고,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있다. 봄에 …

    당진시대
  4. 2001.08.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본 구마모토 농민 방문단 방한기 3/ 허충회

    …야 될 수 있습니까. 주인이 못살면 다른 것도 따라서 못사는 법입니다. 우리 조선에서 농민이 이처럼 빈궁하고 무지하다 함은 결국 전 조선이 못살게 되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부터 모든 힘을 농민에게로 돌려야 됩니다…” 윤봉길 의사의 사…

    당진시대
  5.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일기]100점짜리와 70점짜리

    …아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B의 극히 개인적인 영역으로만 돌리기에는 웬지 우리나라 교육풍토가 맘에 걸린다. 시험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현실임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구 선진사회의 교육여건을 동경하고 본받으려는 것이 바로 이런 응용력과 창의력을 길러…

    당진시대
  6.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장옥/사법부 개혁과 변호사수 대폭 늘려야

    …부터 변해야 한다고 일축하고 있어 논란은 쉽게 가라앉을 것 같지 않다. 우리는 ‘변호사’ 하면 특권층, 사회지도층, 돈방석에 앉은 사람이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변호사에게 사건을 맡겨도 얼굴보기 힘들고 수임료가 최하 수백만원 이상으로 서민이 대하기…

    당진시대
  7. 2001.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투고]조상섭/행담도 유감

    …’아니면 ‘행담도 휴게소’라는 간판이 명료하고 의미가 함축되지 않을까. 우리 정서에 맞지 않는 의젓하고 주인답지 못한 표현이 그 첫째 유감이다. 서해대교와 어우러진 행담도를 찾는 분들에게 그럴 듯한 안내간판이 있음직해 찾아보니 이름 모를 모회사에서 설…

    당진시대
  8.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리더쉽

    …행동은 대원들에게 생존의 조건을 제시한 것이다. 이러한 섀클턴의 모습은 오늘날 우리들의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인 듯 싶다. 지역의 선거가 가까워 오면 우리는 또 다시 비애를 느껴야 한다. 우리사회에는 지도자는 많지만 존경받는 지도자는 과연 얼마나 …

    당진시대
  9.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 어디서도 웃음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야말로 끔찍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웃을 수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만일 거리에서 누군가가 우리를 향해 미소를 보냈다면 그에게 고마워하자. 그는 소중한 선물을 우리에게 하고 있는 것이며 우리는 그 …

  10.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강복환/실력있고 효도하는 아이들

    …. 그러니까 가르침을 잘 받는 것은 부모에게 효(孝)하는 것이다. 사실 우리 학생들이 공부를 잘 하는 일은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고, 공부를 못하거나 하지 않을 때에는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시대의 변화에 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하지…

    당진시대
  11.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장준섭/‘사랑의 열매’를 아십니까

    … 용기를 끊임없이 공급해온 ‘사랑의 열매’라는 숨은 봉사단체가 7년여나 우리 군에서 활동하고 있다. 뜻밖에도 그 설립자는 어렸을 때 교통사고로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의 고통을 겪으면서 모직장에서 장애인으로서는 힘겨운 일을 맡고 있는 27세 청년 이한진군…

    당진시대
  12. 2001.07.02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 적서리 마을 유래비 세워

    대호지면 적서리 마을회(이장 박종갑)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우수마을로 선정돼 받은 상사업비로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23일 제막식을 가졌다. 이 유래비에 따르면 적서리는 ‘노서하전’이라는 말에서 명칭이 유래됐는데 이는 산이 마치 늙은…

  13. 2001.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농협 조합장선거 후보자 프로필

    …여 채무를 변제해야 하겠습니다. 8년전 전국 제1의 경영실적을 자랑하던 우리 송악농협의 명성을 다시 찾아 조합원이 주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실질적인 조합원의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호2번 심기택 주소 :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395…

    당진시대
  14.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일본서 온 손님께 오줌 세례 선물을…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오까모도”라는, 일본 오오사까에 사시는 일본분이 계시다. 그분은 돌아가신 내 아버님의 오랜 친구분이시다. 가끔 한국에 오시며는 우리 선산에 오셔서 내 아버님께 간단한 제물을 정성껏 준비해와 선물을 하곤 하신다. “오까모…

  15. 2001.06.18 · 정책·행정 · 유종준

    소난지 의병항쟁 기념식 열려

    …국권이 수호되고 역사의 수레바퀴가 진전됐다”며 “님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오늘의 번영을 누릴 수 있게 됐다는 고마움도 잊은 채 초라하게 방치해온 우리의 무지와 나태를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150 의병 영령 앞에 헌화하며 90여년전 …

  16.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이한복/이 시대, 어른들의 참으로 부끄러운 자화상

    …버릇이 없어!’ 라는 문구가 있었다는 것을 볼 때, 비단 청소년 문제는 오늘의 문제만은 아닌 듯 싶다. 그런데 문득, 혹시라도 청소년 문제가 기성세대의 무책임, 무관심으로 인해 더 확산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사회가 아직도 어른들의 …

    당진시대
  17.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4]왜목마을 석문(石門) 복원의 필요성

    …데 그 규모가 웅대하여 상여가 통과하였다고 하니 장관이었음이 분명하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고을을 석문면(石門面)이라 부르는 것은 수려한 석문산(石門山)이 있기 때문이요, 석문산이라는 이름은 그 옆에 웅장한 석문(石門)이 있었기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

  18.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고완수/눈물의 의미

    …까지 걸어 다녔다. 그런데 내가 국민학교(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 되자 우리는 면소재지로 이사를 했다. 말은 자식의 교육 때문이라고 했지만 실상은 일하기 싫어했던 아버지가 일에서 벗어날 요량으로 내린 결정이었다. 아버지는 농사를 무척 싫어해서 결혼 후…

    당진시대
  19.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팔순의 어머니를 네살짜리로 만드는 ‘바다’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집 ‘바다’는 며칠전부터 내가 저를 망신시키고 있는 줄 모르고 오늘도 집에 가면 컹컹 짖으며 뺑뺑 돌다가 터프하게 안길 것이다. “바다야, 너를 망신시키라고 억지를 핀 사람은 당진시대 삼촌, 고모들이란 것을 알아주기 …

  20. 2001.06.04 · 문화·교육 · 유종준

    미스터 충남선발대회 성황속에 열려

    …면서 분위기가 절정에 달했다. 김창환 당진군보디빌딩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 보디빌딩은 지역단위의 보디빌딩 활성화와 저변확대, 올바른 운동방법 보급 및 우수선수 양성에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오늘 열리는 보디빌딩 대회는 충남권의 최고수준의 정상급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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