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65건
기간
1993—2026

2,265건 · '아이 위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97 / 114쪽

  1. 2005.08.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당진군체육회]황금들녘달리기대회 준비회의 개최

    …원들은 지난 22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회의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아이디어들을 주고받았다. 특히 이날 체육회 임원들은 축제준비를 전담하고 있는 하나이벤트기획 함지인 대표와 만나 황금들녘달리기대회와 쌀 사랑 음식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의견을 주…

  2.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1] 과거사 청산으로 곪은 상처 도려내야

    …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자신과 가족의 안위를 오직 조국광복만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해 우리와 우리 정부는 너무나도 무관심했다는 사실에 국민의 한사람으로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다. 일제시대의 잔재를 청산하지 못한채 지금까지 흘러온 우리의 역사…

    당진시대
  3. 2005.07.2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29일, 고로제철 반대 결의대회

    지역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아이앤아이스틸의 고로제철소 건설과 관련 이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오는 29일 군민회관 광장에서 ‘결사항전결의대회’를 갖는다. 송산면대책위 안효권 사무국장은 “집회를 위해 지난 19일 집회허가 신청을 당진경찰서에 냈으며…

    당진시대
  4.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 부모를 이기는 아이들

    …을 받고 자란다. 자식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부모는 일단 자녀의 앞날을 위해 피아노, 태권도, 속셈 학원 등 남의 자녀들이 하는 것이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다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고 자녀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곱게 자란 …

    당진시대
  5.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농촌아, 우리들이 왔다”

    아이스박스에 퉁퉁한 배낭, 그리고 밀짚모자... ‘우리농업을 지키는 2005년 여름농활 발대식’이 열린 지난달 27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 입구에는 농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 상명대학교 학생들의 짐들로 가득했다. 얼핏 보면 놀러온 듯한 모습으로 비춰지지만…

  6.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럼 자신 있게 “매일 지각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각각의 목표를 위해 ‘일인 삼역’의 고행을 감수하면서 배움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사람 모두의 직장인 농협에서 근무가 끝나는 시간은 보통 6시. 이들 말대로 ‘난리 벙거지’를 떨고 와야 함…

  7. 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면 중흥리 김진용씨] 한평생 교사의 길

    1999년 정년퇴임, 한문교육 위해 매일 송악초교 출근 김진용(73, 송악면 중흥리)씨는 45년전 교사의 길에 뛰어들어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6년 전인 지난 99년 정년퇴직했다. 1960년 송악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하고 이 학교에서만 32년의 세…

  8.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통가족관, 맞벌이 여성 괴롭혀

    …남성의 경우 겨우 도와주는 수준이다. 직장생활 17년차로 초등학생인 두 아이를 둔 구모씨(40, 당진읍 읍내리)는 “직장에서는 남성들이 여성이 자신과 동등하게 일하길 원하고, 가정에서는 남편이 가사를 도와준다고 해도 아이들 학교 갈 때 바래다주는 정도…

    당진시대
  9. 2005.06.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바지락이 주는 ‘바다의 향기’

    …들과 한진을 찾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바지락을 캐는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갯마을의 정취를 더듬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말했다. 또 축제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준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축하공연을 위해 이곳을 찾은 …

  10. 2005.06.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검도교실] “바른자세, 바른정신 심어주는 곳”

    …하는 사람들은 몇 개월간 반복훈련만 하게 됩니다. 바른 자세를 가다듬기 위해서지요.” 간단한 동작만 끊임없이 반복하다보면 저절로 집중력과 끈기가 생긴다. 그러나 그와 같이 지루함도 같이 생긴다. 이 과정에서 검도에 지루함을 느끼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

  11.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 기성세대의 몫

    …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당연한 듯 자유를 마음껏 누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유는 국립묘지에 안장된 많은 영령들과 자유를 위한 희생자들의 덕분이었음을 분명히 가르치고 싶다. 과거의 북한 공산주의에 대한 반공교육은 사라지고 남북의 화합을 위한 움…

    당진시대
  12.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 벙어리 외삼촌

    …우연히 내가 좋아하는 ‘마법의 성’ 노래에 끌려 2층 교실로 들어갔다. 아이들은 음악에 맞춰 수화를 진지하게 연습하고 있었다. 30여명 되는 학생들이 세줄로 대형을 이루면서 맨앞줄은 무릎을 꿇고 앉아서, 중간 줄은 서서, 맨뒷줄의 학생들은 촛불을 들고…

    당진시대
  13. 2005.05.23 · 문화·교육 · 이명자

    “아기젖소가 귀여워요”

    … 목장으로 현장학습을 나왔다.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이 우유홍보를 위해 체험관광목장으로 지정된 리신목장(면천면 문봉리, 주인 백웅기)으로 아이들을 초청했기 때문. 이날 현장학습에 참가한 150여명의 아이들은 풀밭에서 아기젖소들과 함께 놀고 우유도…

    당진시대
  14.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 그리운 선생님께

    …러운 것은 평교사로 정년을 맞으셨다는 점입니다. 직에 연연하지 않으시고 아이들을 위해 끝까지 수업을 하셨던 선생님! 또한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의 등록금을 남이 모르게 내어주신 그 선행을 후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몇 해전 …

    당진시대
  15.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경무계 김창립 씨가 추천하는 아버지가 되어서야 느낀 아버지의 사랑

    …에게는 아버지라는 의미가 너무나도 아픔으로 다가왔다. 가시고기 소설속의 아이는 백혈병에 걸려 투병생활을 한다. 너무나 어린 자식의 아픔에 아빠는 홀로 아이의 병을 고치기 위해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한다. 자신의 장기를 팔아서라도 아이를 고치려…

  16.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환경영상 가족 음악극 ‘빛그림이야기’ 펼쳐져

    …일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예술기획 ‘뮈토스’가 주관한 이번 음악극은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면서 동시에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기 위해 기획됐다. 슬라이드 영상과 음악, 그리고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가 함께 어우러…

  17.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전대초 교육가족 함께 체육대회 가져

    …웠다”고 말했다. 체육대회를 마친 양 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숲에 모여 아이들을 위해 미리 준비한 5월5일 어린이날 기념 이벤트를 하기도 했다.

  18.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돈구 탑동초 운영위원장] 어린이날 선물은 ‘예금통장’으로

    …이 다른 것이 ‘선물’이기 때문이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날에 아이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선물은 ‘휴대전화’인 반면 부모가 가장 주고 싶어하는 선물은 ‘장난감’으로 나타났다. 부모들은 큰맘 먹고 아이들에게 비싼 선물을 사주는 것으로 어린이날…

    당진시대
  19.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방문의 추억

    …할애할 수밖에 없었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 것은 선생님 대접해야 한다고 아이를 시켜 점방에서 가져온 사이다를 따라주시던 인간미 넘치는 모습들이다. 서울서 내려 온지 몇 개월 안 된 나로서는 그 마음들이 너무도 따뜻했다. 인사를 나눈 직후 마루에 걸터앉…

    당진시대
  20.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1] 학래산방(鶴來山房)의 풍경

    …가자고 하면서 당진군 가학리 산모퉁이에 지은 나의 누옥(陋屋)의 서재를 위해서 휘필(揮筆)하여 준 것이 학래산방(鶴來山房)입니다. 옛 선비처럼 풍류 있는 초당(草堂)은 아니지만 서재라는 이름으로 내가 차지할 공간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혼자서 만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