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08건
기간
1993—2026

2,308건 · '행복 마음' · 최근 기사부터98 / 116쪽

  1. 2006.10.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후감상문 공모 수상자 시상

    …것으로, 도서관 주부독서회를 비롯하여 많은 도서관 이용자가 참여했다. ‘행복한 실패자, 트로이 목마’라는 제목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한 김수옥씨는 “행복한 마음으로 가을을 맞이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독후감에서 말한 대로 주변을 둘러보며 배려하는 마음으…

    당진시대
  2. 2006.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성환 "가을안개와 RPC"

    요즈음 농촌들녘에는 일년동안 고생을 한 벼를 수확하느라 농민들의 몸과 마음이 바쁘다. 농한기때 영농교육을 통하여 이른 봄부터 논갈이하고 모내기를 하고 피와 땀으로 얼룩진 벼들을 보면서 농민들의 마음이 흡족하다. 그런데 문제는 가을 안개다. 며칠전에는 …

    당진시대
  3.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8] 독서의 계절에

    …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중학교이니까 가능했겠다 싶지만 모든 일이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고등학교의 경우 해야 할 과목이 많지만 그렇다고 독서가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것은 핑계에 불과할 뿐 아니라 자신의 게으름을 드러내는 꼴이다. 독…

    당진시대
  4.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4)- 아름다운 여행으로서의 죽음

    웰다잉(well-dying)을 생각하면서 먼저 우리들 마음의 자세를 어떻게 가다듬어야 하는가에 대하여 미국의 시인 ‘윌리암 켈렌 브라인트’의 시를 소개합니다. “그대 한밤에 채찍 맞으며 감방으로 끌려가는 채석장의 노예처럼 가지 말고, 흔들림 없는 믿음…

    당진시대
  5.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고 이신규 학생이 추천하는 시간은 항상 기다려주지 않는다

    … 하지만 우리가 관심두지 못한 한 구석엔 보이지 않게 사랑으로 충만하여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에는 그런 가슴이 훈훈해지고 눈물이 글썽거리는 이야기가 모여 있다. 내가 돌아보지 못했던 소홀했던 작은 일들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우리에게 …

  6. 2006.09.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2) - 인간의 삶에 대한 진실

    인생이 우리에게 준 숙제는 행복하라는 것 오늘은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이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정신의학자인 퀴블러 로스와 그녀의 제자 데이비드 케슬러가 죽음 직전의 사람들과의 인터뷰로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물음으로써 살아있는 우리에게 어떻…

    당진시대
  7.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5 - 무지개 물고기 “가장 행복해지는 건 함께 나누는거야”

    …을 하게 된 무지개 물고기는 비늘을 하나씩 떼어줄 때마다 자신이 조금씩 행복해지는 걸 느낍니다. 비늘이 없으면 불행해질 거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이상하게 편하고 묘해지는 기분 속에서 다른 물고기들과 마음을 열어가며 행복해집니다. 이 그림책은 글 없이…

  8. 2006.09.04 · 산업·경제 · 김태숙

    땀과 눈물 쏟아부은 3년, 1천평 하우스에 초록색 꿈 만발해

    아름다운 나비를 닮아 호접란(胡蝶蘭), 꽃말처럼 행복이 날아드는 꽃 밤에도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침실 공기정화용으로 애용 수출에서 개인용 소품 소매까지 호접란의 인기는 무궁무진해 송악면 복운리 다림농원. 1천평에 이르는 안인기(44)씨의 하우스는 요즘 …

  9. 200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9] 광복절을 맞아

    …때문에 자손들이 오히려 빈곤한 삶을 사는 현재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나라를 위한 분들의 희생에 대한 국가차원의 보상이 없거나 국민들의 공감대가 이들의 희생에 대해 무감각하다면 앞으로 국가에 위기가 닥쳤을 때 내 한목…

    당진시대
  10.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련 고대중학교 2학년 학생이 추천하는 "Dear. 용서의 상처가 아름다운 그녀 이지선"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를 통해 힘든 사춘기시절을 한 폭의 수채화로 그려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은 어여쁜 15살 소녀입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학교 방과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스멀스멀 기어가는 뱀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 계절이 …

  11. 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안효권 「맑고푸른 당진21」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 "10년 뒤에도 봉화산에 오르고 싶다"

    늘 마음은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하다가 마침내 지난달부터 매일 아침 친구들과 함께 동네(송산면 삼월리)에 있는 봉화산에 오른다. 봉화산은 해발 100미터 남짓한 산이라서 아침이라 해도 무리 없이 한 시간 정도 산책하고 출근하기에 제격이다. 처음 며칠은 …

    당진시대
  12. 2006.07.31 · 문화·교육 · 김태숙

    정토사 선오스님은 지금 축제준비중! - 연꽃축제는 마음의, 지역의, 농업의 축제

    연꽃을 분양하며 청정한 마음 세상에 나누고 백련(白蓮)으로 지역농업 살길을 찾는 “나눔의 수도자” 처렴상정(處染常淨). 진흙 속에 자라면서도 자신의 꽃과 잎에는 조금도 그것을 묻히지 않고 살아가는 연꽃을 일러 하는 말이다. 연꽃은 불교를 상징하며 세속…

  13. 2006.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기홍 박사의 마사이족처럼 걸어라 - 왜 걷기가 사랑을 받는가? (상)

    … 그야말로 운동의 혁명 중이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걷기가 건강과 장수, 행복한 삶을 위한 21세기 건강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기계문명의 발달로 인간의 생활은 편리해지고 윤택하여졌지만 반대로 사람들은 신체 활동량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고…

  14. 2006.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유종오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당진군지회 상임위원장 - 법과 일상에 대한 단상

    … 죽여야 내가 살 수 있다는 생각이 지배하는 그런 사회라면 글쎄 진정한 행복은 그 뿌리를 내릴 수가 없지 않을까 싶다. 적어도 상대방은 좋고 나도 좋고, 서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그래서 진정한 청부가 존경받고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그런 사회가 되어…

    당진시대
  15. 2006.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다인종·다문화시대의 대책이 시급하다"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가 태어났다. 생김새가 다르고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놀림감이 돼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고 살아야 했다는 점은 역사가 낳은 아픔이기도 하다. 지금은 철수했지만 우리가 초등학교 아니면 시절에 고대면의 고산이란 곳에 미군이 주둔해 있어 그들과 자주 …

    당진시대
  16.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지회 사무국장 "애타는 불쌍한 유권자"

    …번 선거를 치르면서 도대체가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지 어디엔가 묻고 싶은 마음이 솟구쳤을 것이다. 멀어져가는 유권자들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후보자들은 애간장이 다 녹았고 또 유권자들은 후보자와 운동원을 피해 다니거나 아예 외면하는 불쌍한 행태가 비일비재…

    당진시대
  17.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하는 책 여행1 - 자녀와 갈등이 있을 때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실에 대한 자각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책을 통한 카타르시스! 그 힘은 마음의 치료에 효능이 탁월합니다. 굳이 교훈적이지 않아도, 훈화를 되새기지 않아도 아이들은 마음에 그 해답을 새깁니다. 자녀와 이야기의 주인공 렝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마법의…

  18.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본지 발행인] 데스크를 떠나며 - "독자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밤을 새워야 할 정도로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으나 돌이켜보면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진사랑시민모임이 성장하면서 지역 공동체에 대한 고민이 구체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중심의 중앙집권체제에 대한 우려, 다시 부활한 지방자치를 어떻게…

    당진시대
  19.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정원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행복을 찾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행복을 찾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의 시 ‘너에게 묻는다’의 전문이다. 참 짤막하고도 인상 깊은 시다. 사람들은 진실이 담긴 눈빛과 손길, 그리고 따뜻한 말 한마디를 통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