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소수정당 낙선자 인터뷰④] 전상미 기본소득당 충남도당 부위원장“권력 막는 브레이크 역할 계속할 것”
…의 즐거움을 온전히 느낀 경험”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마를 결심하게 된 가장 큰 계기로 12·3 내란 사태를 꼽았다. 전 부위원장은 “사태를 보며 시민도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사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권력자들에게 시민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가장 자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의 즐거움을 온전히 느낀 경험”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마를 결심하게 된 가장 큰 계기로 12·3 내란 사태를 꼽았다. 전 부위원장은 “사태를 보며 시민도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사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권력자들에게 시민의 …
2026.01.30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메시지가 상영돼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장동화 신임 대장의 자녀가 일본에서 축하 영상을 보내온 것으로, 이를 지켜보던 장 대장은 잠시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공식 행사는 엄마순찰대 행동강령 낭독과 함께 장동화 대장, 연미숙 수석부대장, …
2024.07.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구경하시러 방문하시는 어르신들은 겸사겸사 은행에 방문하여 연금을 받거나 자녀들이 생활비로 보내준 돈을 현금으로 찾는다. 그 이후 장에 들러 물건을 사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추측해 보았다. 소매치기범들은 장이 서는 날을 파악해 지역을 옮겨 다니며 이런…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 교육으로 이뤄지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강의는 최미숙 대전대 교수가 ‘자녀와의 행복한 교육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무엇보다 존중과 수용, 공감, 성실을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으로 강조했다. 김종선 원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를 대하는 방법…
2016.06.18 · 인물·동정 · 한수미
…하고 있는 침구세트는 색이 화려하지 않아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색 조화가 뛰어나 아늑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상하게 하며 단아함이 묻어 나온다. 또한 박홍근홈패션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알러메딕이라는 친환경소재로 원단…
2015.08.13 · 인물·동정 · 한수미
…정이다. 한편 지난달 30일에는 당진교육지원청과 연계해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모’라는 주제로 다문화 가정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 자녀양육에 대한 부모 역할 등에 강의했다.
2013.03.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간에 빠르게 자리잡은 게 아닐까 합니다. 지금도 여러 지역의 학부형들이 자녀들의 축구 지도를 위해 문의를 해오고 있습니다.” 카파FC의 단장이지만 그는 카파보다는 카파유소년클럽의 지원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했다. 아이들을 지도할 감독으로 평소…
2012.11.02 · 인물·동정 · 임아연
…최근 당진2동 통장협의회는 출산장려 정책 일환으로 당진2동 주민이 셋째 자녀 출산 시 기저귀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으며, 주민센터와 함께 미납세금 징수 운동도 펼치고 있다. 인구 1만8천여명의 당진2동에는 현재까지 약 13억원의 세금이 체납된 …
2012.08.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재인당진시민회 산하 12개 읍면회 중에서도 가장 많은 회원수와 왕성한 활동력을 자랑하는 재인순성면민회(회장 신의현)는 지난 1990년 박태화 고문 등 11명이 발기총회를 갖고 차대복 초대회장을 선출하면서 출범했다. 지난 4월 제10대 회장을 지냈던 신…
2008.12.29 · 인물·동정 · 우현선
….” 김진남 회장은 “지난해 유채꽃축제에서 진행했던 실버페스티벌 행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지나간 행사와 사업의 사진을 보면서 힘들었던 추억을 떠올리며 새마을 운동을 하는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양춘자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이 새마을운동에 참여…
2008.06.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통령에 항의 하는 시위 시민들-거긴 어린이, 청소년, 가정주부, 평범한 가장, 자녀와 가족의 건강을 걱정하는 보통 사람들이 촛불을 켜 들었는데 그들을 사탄의 세력이라고 저주하는 목사. 모든 권력 기관을 총동원하여 저 빨갱이들을 잡아 들여야 한다는 목사…
2008.06.02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 겪고 있다. 당진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는가? 당진군은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방자치단체로 성장하고 있다. 경기도의회에서 조례제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경기도지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을 당진에 두는 것으로 합의했기 때문에 이후 당진이 서해안의 중심…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 불참할 정도로 회원들이 성원을 보내줘 기쁘다”고 말했다. 심 회장은 “가장 뜻깊은 출발을 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황규기 전임회장님에게 특별히 고맙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지난해 처음으로 추진했던 사랑의 집 구해주기 프로젝트는 사랑의 집 지…
2006.12.18 · 인물·동정 · 김기연
…회의에 참가하기도 했다. 이젠 연로해 초야에 묻혀있던 그에게 어찌 보면 가장 기분이 좋은 상이 주어졌다. 지난 10월 18일 성균관이 그를 ‘제가(齊家)상’ 수상자로 선정한 것. ‘제가상’은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일 될 정도로 화목한 가정을 이끈 이에게…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음마를 가르쳐주었고 함께 많은 놀이도 했는데, 그중에 할아버지와 보비가 가장 즐겨하는 놀이는 블록쌓기입니다.서른 두 개의 블록을 간신히 쌓아 성공할라치면 할아버지의 재채기 때문에 몽땅 무너지는 경우도 있지만 보비는 배꼽을 잡고 깔깔깔 웃어넘깁니다.보비…
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 총동문회 행사에서 이례적으로 장한 어머니 시상이 있었다. 수상자는 세 자녀를 제외한 일곱자녀가 모두 이 학교 동문인 최금자(순성면 중방리, 90세)할머니였다. 최할머니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10남매를 낳아 모두 훌륭하게 키운 장한 어머니로 표창을 받…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해왔다. 오랜 교직생활을 해오면서 김교장의 기억속에 가장 남는 제자는 박병수씨다. 학창시절 무척 어려운 형편이었던 그를 김교장 내외가 담임을 맡아 끝까지 학교를 마치게 도와주었고 그는 사회에 나가 이를 잊지못하고 장학재단을 설립(수…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차○○씨 사건’을 떠올렸다. 교도관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이었다고. 차씨는 세간의 화제였다. 차씨를 유혹한 뒤 버린 남자는 유부남이면서도 잘생긴 외모로 숱한 여자들을 울렸고 차씨 역시 그 여자들 중의 하나였다. 남자…
2004.11.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봉우리가 있었다. 힘들었던 대학시절 겪었던 서러움이 첫번째 봉우리였고 가장 넘기 힘든 봉우리는 식약청에서 근무하던 아들을 정확한 원인도 모른 채 하늘나라로 보내야 했던 순간이었다. 인간으로서, 그리고 아버지로서 가장 견디기 힘든 슬픔의 순간들은 그렇…
2004.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그러나 윤 회장은 “무엇보다도 직접 관계된 사람이 관심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자녀를 그 분야의 최고로 만들려면 학부형이 먼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 다음이 학교, 교육청, 협회이지요.” 윤 회장은 보통 사람들이 다른 교육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