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김미자 간사“사회현상에 대한 기사화 필요”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김미자 간사가 당진시대를 받으면 가장 먼저 펼쳐보는 기사는 10면의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이다. 당진을 방문하는 손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이 ‘당진에 맛집이 어디냐’이기 때문이다. 손님들에게 맛집을 소개할 생각에 기사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가장 자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0.12.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김미자 간사가 당진시대를 받으면 가장 먼저 펼쳐보는 기사는 10면의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이다. 당진을 방문하는 손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이 ‘당진에 맛집이 어디냐’이기 때문이다. 손님들에게 맛집을 소개할 생각에 기사를 …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다. 본래 한드미마을은 인근 5개 골짜기 마을 중 가장 큰 골짜기이며 가장 큰 들이라는 뜻에서 한더미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는데 마을가꾸기사업을 추진하면서 한드미라고 명칭을 변경했다. 마을의 농수로에서는 자연스럽게 마을 아낙이 모여 …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장점을 발견해서 칭찬하고 계발시켜 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이 쉽지만은 않다. 상담 활동을 하는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은 없다.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와 방안을 주면서 정작 …
2010.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나눔”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만들고 싶은 염원이 담긴 말은 “희망”이며, 끝내 이루고 싶은 소망이 담긴 말은 “행복”이라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눔이라는 기부활동을 통해서, 그리고 그 중에 일…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에서 지울수 없는, 지워서는 안되는 족적을 남긴 소설가로 식민지시대에 가장 치열하게 조국을 걱정했던 작가”였다며 심훈의 ‘그날이오면’과 동아일보 호외에 게재됐던 시 ‘오 오, 조선의 남아여’의 한 구절을 낭독하기도 했다. 개막식에 이어 진행된 ‘김제…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다. ■이정숙(송산면 유곡리) 씨 가족 “심훈 선생 친필원고 감명받아” 자녀들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이정숙 씨는 심훈기획전시관을 둘러보고 있었다. 이정숙 씨는 “당진에 필경사가 있고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했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기획전시관을…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 다만 최선을 다하는 보육인들과 서로가 사랑하는 자녀를 잘 키우고자 하는 공통 분모를 생각해서 학부모님들도 이해와 지지 또한 격려를 보내주시면 훨씬 아름다운 관계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나라에서도 내년에는 더 많은 보육비를 지원…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명, 이중 7000여명이 달서구에 거주해 대구시 내에 외국인 인구 수가 가장 많다. 국제교류팀 박경애 담당자는 “대학생 드림봉사단이 별도 조직돼 있고 시책위원회에도 학생 이외에 유학생들도 참가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7000여명 중…
2010.09.20 · 정책·행정 · 김기연
…나 무엇보다 내 가족들에게 부담을 지워주기 싫다. 아직 학업에 정진중인 자녀들도 있고 정치계에서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도 있다. 그러나 기회가 주어진다면 해볼 생각은 있다. 늦어도 연말까지는 입장을 정리할 것이다. ◆고향에서 활동을 거의 하지 않…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수준이다. 이중 중국인 외국인노동자 1081명과 결혼이주자 477명으로 가장 많지만 결혼이주자만 따지면 베트남 국적자가 374명으로 가장 많고 필리핀 국적자도 18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이주민센터에서 제주도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제주다문화가정지…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사정을 다 듣고 왔는데 옛날집에다가 재래식 화장실이라 화장실 가는 게 가장 무서웠어요. 시집 온 지 얼마 안 되서 남편이 공사현장에서 떨어져서 크게 다쳤고요. 남편은 3년 동안 일도 못하고 뇌출혈로 많이 힘들어했었을 때 고향생각이 많이 났었죠. 돌아…
2010.08.05 · 문화·교육 · 김기연
…기 위한 인성교육 방안 2가지를 제시했다. 유 전 과장은 “인성교육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곳은 가정”이라며 “가정에서 중요한 것은 우선 부모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며 자녀가 가정에서 지식을 얻고 부모를 거울삼는 것은 인성교육의 시작”이라고…
2010.07.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수가 많아짐에 따라 2세들의 군내 진학률도 높아지고 있다. 당진군에서 가장 많은 다문화 가정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는 기지초등학교. 학생 비율로 따지면 조금초등학교가 가장 많이 다니고 있다. 조금초등학교 다문화 가정 재학생 수는 13명이다. 전교생 63…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일로를 걷게 된다. 그런 와중 고민이 생겼다. 정작 생산자인 농민의 자녀들은 유기농 쌀을 못 먹는다? 이건 아니다 싶다. 해결을 위해 송악지역에 위치한 작은 학교에 제안을 한다. 70%의 쌀값을 조합 쪽에서 부담할테니 쌀만이라도 친환경으로 바꿔보는…
2010.06.21 · 정책·행정 · 우현선
… 거래가가 낮게 유통되고 있다. 우강농협의 경우 지난해 12개 읍면 중 가장 높은 가격으로 벼를 수매하는 등 RPC 적자가 농협 전체의 경영 부실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쌀 소비, 판매를 비롯한 RPC 운영 방안에 대해 말해 달…
2010.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책을 고르는데 자연스레 더 손이 갔던 것 같다. 책의 광고 문구에는 “자녀와의 대화법! 말 잘 듣는 아이를 둔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를 ‘말 잘 듣고 착한 아이’라고 자랑한다. 이에 저자는 이러한 아이들이 더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라고 적혀 있다…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진군 교육발전을 위한 특성화된 명품 교육도시건설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자녀를 낳고 기르고 교육시키는 부담없는 당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메니페스토 협약에 따라 주요 공약사항을 꼭 지키겠습니다. 군민들이 믿고 신뢰하는 당진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습니다.…
2010.05.2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답변시간이 정해진 이번 토론회에서 최동섭 후보와 이철환 후보의 마이크가 가장 많이 꺼졌다. 후보자들이 1개씩 가졌던 발언마이크는 정해진 발언시간 10초전 예령이 울리고 시간을 초과하면 2번의 종소리와 함께 음향이 차단됐다. 가장 먼저 마이크 음향이 차…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람들을 만나고,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바쁜 나날이었다”고 말했다. “가장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돌아보면 아쉬운 점도 많아요. 너무 일에만 몰두하니 집에 들어가는 날이 많지 않았지요.” 그래도 최기택 예비후보는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왔다…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모두가 행복한 당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농업인의 자녀로 태어나 염 후보가 말하는 “살기 좋은 당진이란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곳이며 이를 위해서는 경제, 교육,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균형적인 발전이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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