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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3년

22건 · '가장 행복'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력 키우는 질문과 대답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가장 큰 열쇠는 엄마의 질문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생각의 불꽃을 일으킬 수 있는 발문이지요. 어느 날 아이가 문득 “엄마, 시내버스의 바퀴는 모두 몇 개일까요?” 하고 물었다면 엄마는 어떻게 대답할까요? 대부분의 우리나라…

    당진시대
  2.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 있는 그대로 정당하게 보도하고 독자들이 모르던 것을 알게 하는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자본으로부터 독립 “잘했다” 나기복 - 비교적 당진시대는 비판과 함께 풍부한 정보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시정질문 당시 졸고 있던 의원들을 겨냥해 ‘의원님 …

  3.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 당진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상담업무를 맡고 있는 이영숙 씨는 늘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다. 교육지원청에서 일하면서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웃의 일상을 전하면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어요. 사람…

  4.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원당산악회 “정상에서 찾는 건강과 성취감”

    …기 시작했다. 사계절 내내 전국의 명산들을 돌아보며 등산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고 정상에서 맞는 성취감을 얻고 있는 원당산악회는 15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당진시 대표 산악회 중 하나다. 원당산악회는 매월 넷째주 일요일을 정기산행 일자로 정해 회원…

  5.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했다. 연수 씨는 고단한 삶이었지만 그래도 등에 업혀있는 경준이가 있어 행복했다. 그러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경준이와 연수 씨가 아래층에 살고있던 주인집 물건을 훔쳤다는 누명을 썼다. 연수 씨는 홧김에 방화를 저질렀고 3개월동안 징역살이를 해야만…

  6.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로 줄었다. 많은 젊은이들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갔다. 하지만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은 춤과 운동을 배우며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을을 떠났죠. 어르신들이 많고 젊은 이가 없어서 일손이 부족해요. 다행히 지금은 …

  7.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 발길도 함께 줄었죠.” 22년째 운영 중인 터미널 베이커리는 합덕에서 가장 오래된 제과점이다. 매일 아침이면 주원환(53) 대표가 새벽부터 구워낸 빵들이 매장 내에 가득 진열됐다. 소보로빵이며 팥빵, 크림빵 등 없는 게 없다. 갓 구워낸 빵의 고소한…

  8.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이 먹어 마을의 농악대 활동도 지금은 변변치 못하다. 최근 마을주민들의 가장 큰 걱정은 합덕인더스파크 개발이다. 합덕인더스파크는 의료물질 및 의약품제조와 관련된 산업이 자리 잡을 의약산업단지다. 산단 개발을 하면서 마을 앞산을 깎고 있는데 주민들은 마…

  9.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업 정비업체와 경쟁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다. “내 최고의 행운은 가족의 행복” “평소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살아서 인지 이렇게 고구마꽃이 피는 행운을 보게 됐나봐요. 큰 바람은 없었지만 꽃말이 행운이라는 말을 듣고 나니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대합니다…

  10.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시설 보수가 필요하다”며 “주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로 발전시켜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편집자주>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이 있다.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로 변한다’는 뜻이다. 이는 지금의 당진을 가장 잘 나타…

  11. 2013.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인교 당진새마을금고 전 이사장"지역을 견인하는 선구자 되길"

    …터와 신문으로 정치뉴스를 찾아 보는 것이 그의 일상이다. 그는 언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권력에 아부하지 말고 금전에 노예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당진시대는 20년 동안 그 원칙을 지키고 있어 좋은 신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숨겨진 것…

  12.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평균수명 연장이 저 출산과 함께 진행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고 출산율은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노년부양비율 증가 속도도 세계최고 수준이다 . 노년부양비율이란 생산인구대비 65세 이상 노인인구수를 말한다. 건…

    당진시대
  13.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적적한 노인들이 함께 모여서 웃고 떠들고 배우면서 시간을 보내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이순안 씨) 즐겁고 재밌게 노는 시간 가족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3년을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건 강사 김성욱 씨의 공이 크다. 영어영문학을 전…

  14.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화양연화(花樣年華)

    … 지나가도록 만나지지 않는 한 사람이 눈물 어린 잦은 그리움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했던 시절이었다고 섬광 같은 찰나였다고 *화양연화: 영화감독 왕가위의 작품 제목. 삶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을 뜻 한다 하우림 시인 - 장편소설 「바람을 타는 …

    당진시대
  15.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복지 공동체의 실현은 ‘나눔’

    …누는 것은 수학에서 제곱 법칙이상의 효과가 있음을 경험케 한다. 4월은 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희망의 징검다리’의 수행기관이 되어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희망의 징검다리’ 협의회 위원들에게 교육을 진행했다. 이 협의회는 각 읍·면·동마다 이장과 부녀회…

    당진시대
  16.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나누는 진짜 인사

    …비스의 첫 동작이며 마지막 행동” 이라는 면에서 회사의 친절을 가늠하는 가장 기본적인 척도로서 강조되고 있다. 인사는 나를 돋보이게 만드는 하나의 행동이며, 나를 매너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인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기본이지만 그렇다고 절대로 소홀…

    당진시대
  17.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합덕 소들곱창 당진서도 맛보세요”

    …에 참여한 셈이다. “합덕 소들곱창을 운영하며 찾아주시는 손님들 덕분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왔죠. 특히 당진, 순성, 신평 등에서 찾아와 주시는 손님들을 볼때면 장사를 하면서도 뿌듯함을 느껴왔습니다. 이제는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소들곱창의 맛을 느껴보세…

  18. 2013.02.08 · 지역사회 · 이선정

    2013 이웃사랑 모금 13억3000천만 원

    …, 인구 10만 이상 시·군·구 중에는 전국 1위이다. 시청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 곽경훈 팀장은 “각 기업체들의 지정기탁이 늘었고 주민들의 참여가 높았다”고 말했다. 각 읍·면·동의 모금 현황을 살펴보면 송악읍이 1억3666만4530만 원으로 가장…

    당진시대
  19.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행복한 사연을 들고 고민 상담을 하러 왔다고 진행자들에게 한소리 들었죠. 매일 반복 되는 일에 저는 고민거리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행복으로 보였나봐요.” 이재훈(신성대 근무), 이영숙(주부) 씨 가족은 이웃들이 부러워하는 화목하고 단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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