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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02년

18건 · '가족 세상'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2 · 인물·동정 · 이희철

    당진여성라이온스 첫돌 잔치

    …지난 1년간의 활동을 차분한 마음으로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서는 잇따른 가족들의 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미면 봉생리의 장정순씨에게 소정의 봉사금을 전달했으며, 신윤옥씨 외 3명이 신입회원으로 입회하고 봉사활동과 클럽의 성장을 충실히 도운 회원들에…

  2.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명력을 부여했다. 「세월」(캔버스에 유채, 99.5×159.5cm), 「가족」(캔버스에 유채, 88.5×130cm), 「사랑」(캔버스에 유채, 79.5×99.5cm) 등의 작품에 나타나 있는 다소 투박한 형상의 바위들은 하나 같이 사람의 모습을 닮아있…

  3.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낮은 곳에서 낮은 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기독교인 정만옥씨

    …슴에 묻었다. 그의 막내딸이 수능을 치른 다음 졸업을 앞두고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던 것이다. 18살의 딸을 가슴에 무덤으로 간직했지만 그는 실의와 절망을 하나님에 대한 감사함으로 이겨냈다. 18년 동안 딸과 인간의 정과 사랑을 나누면서 살게 해주신 …

  4. 2002.09.01 · 문화·교육 · 이희철

    호서중‘HISWOLF' 봉사 동아리

    …분”이라고 말하는 민희. 할머니를 찾아가 힘 꽤나 썼을 텐데도 “언제나 가족처럼 반겨주시는 할머니에게서 따뜻함을 배웠다”는 혜성. “봉사를 하면서 사랑을 배웠고 그 사랑으로 인해 타인을 배려하며 동그란 세상을 볼 수 있었다”는 현희. 그리고 “스스로 …

  5. 2002.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스로 나 자신을 위로하며… - 유순자(석문면 삼봉리)

    …는 상상도 못할 만큼, 가슴이... 가슴을 칼로 도려내는 아픔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배우자라는 것을 당장 옆에서 없어지고 난 후에야 알았다. 나는 자신 있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부부들한테 말하고 싶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6.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어 군수직을 물러났을 경우 당진에 남아 봉사하고 일을 할 것인지 아니면 가족이 있는 서울로 갈 것인지 궁금하다’고 질문했을 때 ‘나의 집은 당진이고 한번도 주민등록을 옮긴 사실이 없다’고 했는데 주민등록초본을 확인한 결과 수차에 걸쳐 서울과 당진으로 …

  7.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동체의식을 바탕으로 폭넓은 봉사활동 전개 -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어긋난 시선으로 인해 보이지 않는 틀 안에 가두어진 장애인들의 그 좁은 세상 속에도. 언제나 그들은 그렇게 그늘과 추위를 몸으로 부딪쳐왔다. 제일 밑바닥에 있었기에 좀처럼 드러나지 않았던 그들은 서서히 그늘을 빛으로, 추위를 따스함으로 변화시켜왔다. …

  8.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착찹해질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마음이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모든 것을 바라보는 마음의 눈에 사랑이 가득할 때,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다. 우리 국민 중에 몇 백만명이 경제가 어려워 신용을 지키지 못하고 정…

    당진시대
  9.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태일 평전]을 읽고

    …리였을까. 아니면 그 진리를 터득한 것이었을까. 그는 자신의 몸을 던져 세상의 구원에 나섰다. 70년 늦가을 몇차례의 시위가 피복공장주들과 미리 내통한 경찰들에 의해 제지되자 전태일은 온몸에 기름을 붓고 분신하기에 이른다. ‘나의 죽음을 헛되이 말라’…

    당진시대
  10.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고 회개하면 재우는 언젠가 제 발로 걸어 세상에 나가 밝은 빛을 얻으며 살 수 있을 거예요.” 아들을 위해 감기약을 먹어가며 암세포를 기우던 정시환씨는 자살기도를 한 적이 있다. 농약병을 앞에 두고 눈시울이 붉어졌을 정시…

  11. 2002.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이더웨이 김은수 대표가 추천하는 제국의 기틀 확립한 동방삭, 소설적 묘미로 표현

    …의 지혜 제공 화창한 어느 봄날, 한 젊은 선비가 종자 하나를 거느리고 세상을 주유하고 있는데 어디쯤 가자 동네입구의 가파른 언덕밑에서 온 가족이 부둥켜안고 대성통곡을 하고 있었다. 울고 있는 연유를 물었더니 이 고개에서 넘어지면 3년을 못살고 저 세…

  12.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사람들 환한 웃음이 보람이죠” - 한정보건진료소장 이영애씨

    세상 모든 일에 대한 판단이 ‘경제성’이라는 단어 하나에 좌우되는 시대, 성장과 개발만이 지상과제로 여겨지는 시대, 효율과 경쟁을 최고의 덕목으로 여기며 ‘도시로 도시로!’를 외치는 사람들에게 시골 동네에서 힘들고 병든 노인들을 돌보며 살아간다는 것은…

  13.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 하나만이라도

    세상엔 변하지 않은 것이 없고 또한 변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는 법. 우리의 앞날은 조석으로 변하는 격동의 세계사 속에서 자아의식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오래지 않은 60년대 우리의 삶을 돌이켜 볼 때(당시 1인당 GNP 100달러 미만) 가난한 살…

    당진시대
  14.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60년대 책 [한국영화 측면비사]를 통해서

    …으면 한 달에 단돈 1원, 2원의 청취료 또는 간취료만 내고 몇 십명의 가족이 모여 앉아 듣고 볼 수가 있을 것인데 그때에는 촬영소란 그림자도 없어지고 세계의 각 도시에는 무선 입체영화 방송국이 생겨서 감독의 지휘로 직접 배우들이 카메라를 마이크로폰 …

    당진시대
  15. 2002.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 길라잡이]흡연과 암

    …인류에게 발생하는 암 중 30~40%는 담배로 인한 것이다. 따라서 이 세상에 담배가 없었다면 전체 암의 약 30~40%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담배로 인해 발생하는 암으로는 등이 있다. 비흡연자의 건강권, 흡연자로부터 보호되어야 ◆ 간접흡연과 건…

    당진시대
  16.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사연을 이렇게 남긴다는 것이…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장애인 세가족’ “그나마 엄마는 장수술로 병원에 입원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용일이네는 호서고등학교 후문 앞쪽에서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고 있었다. 비록 다 쓰러져 가는 옴팍집과 거기에 …

  17.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운산은 뒤돌아보며 가라

    …여기가 서산분기점. 동물들의 이동로로 특별히 만들어진 운산터널은 모처럼 세상이 숨쉴 만한 곳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길의 오른편으로 노을이 깊어가는 동안 노을을 마주한 길 왼편의 큰 산 하나의 얼굴이 발갛게 상기된 모습은 마주 보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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