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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04년

21건 · '가족 세상'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한해를 마무리하며...

    …다. 아버지는 보기 흉할만큼 되었고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은 무기력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임종을 지켜보는 우리 가족은 아버지의 모습이 이렇게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이상은 페티 데이비스라는 사람의 글로서 레이건 대통령…

    당진시대
  2.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남연숙(본지 편집위원)] 라면사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반면, 조그만 판자촌에 살지만 집이 있음에 감사하고 가족들이 모여 저녁을 같이 먹고 텔레비전을 보는 것으로 세상을 얻은 듯 만족하며 사는 사람은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1997년 영국의 런던정치 대학 연구팀은 세계 54개국을…

  3. 2004.12.0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나는 사진을, 사진은 나의 추억을 간직한다"

    … 항상 기우뚱하게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비록 똑바로 서지는 못했지만 세상을 기우뚱하게 보지 않기 위해 스스로 노력했던 기억이 새삼 밀려온다. 첫번째 사진은 탑동초등학교 운동회 날 어머니가 찍어주신 사진이다. 어머니는 운동회에 참여할 수 없었던 나에…

  4. 2004.1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영양 건강관리팀장이 추천하는 소설가가 되어 나타난 친구 그리고 '아버지의 눈물'

    당신은 아버지의 눈물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의 눈물은 가족에 대한 사랑입니다. 사랑을 표현할 줄 모르는 회한의 결정체입니다. 책장을 천천히 덮는다. 한동안 충만했던 작가와의 교감이 이별의 뒤끝처럼 미련과 아쉬움이 긴 여운으로 남는다. 고개를 들…

  5. 2004.11.29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지역 생태자원 잘 보전돼 차별화로 관광자원 발전 가능

    …주 개발 바람직하지 않아, 난개발 방지 위한 조례 ‘필요’ <편집자주>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변화는 극히 일부분이다. 그 예로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의 변화를 들 수 있다. 서해대교를 지나는 고속도로 개통 이후 당진은 커다란 변화…

    당진시대
  6. 2004.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이 추천하는 가족간의 용서를 구체적으로 다룬 책

    …를 읽고 오랜만에 마음 깊은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우리 자신의 실수로 상처를 입고 고통스런 세월을 보낼 때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입는다. 누가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는가? 우리에…

  7. 2004.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석문면 교로1리 휴학생 장정길)

    …다. 피난 과정에서 동생 원빈이 학도병으로 차출 당하자 구두닦기를 하며 가족을 돌봐온 형 장동건은 함께 군대에 들어가게 된다. ‘주객이 전도됐다’고나 할까? 형 장동건은 동생을 보호할 목적으로 군대에 입대했지만 전쟁에서 전훈이 쌓여가면서 그 태도가 바…

  8. 2004.1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비정규직 차별없는 세상을 위해

    …니다. 또한 신용불량자 400만명에 잠재적 신용불량자 200만명과 주변 가족까지 고려하면 1천만명이 넘는 서민들이 신용불량이라는 멍에를 짊어진 채 정상적 사회생활이 어려운 상태에 놓여있습니다. 사회학자들은 생계곤란을 이유로 발생하는 자살을 ‘사회적 타…

    당진시대
  9.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이든 비누든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는 아들, 세상 모든 일에 표현은 못하지만 방귀 소리(…

  10. 2004.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국가보안법 문제 어떻게 풀 것인가

    …여지없이 그 정체를 드러내곤 했다. 1974년 신직수 중정부장의 발표로 세상에 알려진 인혁당 사건은 1천24명이 연루되어 253명이 구속되고 180여명이 긴급조치4호, 국가보안법. 내란예비음모 등의 죄명으로 비상보통군법회의에 기소되어 세상을 들끓게 했…

    당진시대
  11.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주위를 감동시킨 당진 젊은이의 의로운 죽음

    …지 못했던 것입니다.” 최씨는 실종 이틀만에 차디찬 시신으로 발견됐으며 가족들은 지난 16일 오전 대천장례식장에서 영결식을 가졌다. 착한 효자였던 최씨의 죽음을 함께 아파한 마을주민들과 교회에서 찾아준 사람들은 모두 안타까운 마음에 눈시울을 적셨다. …

  12.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종교칼럼]웰빙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빨래나 겨우 할 수 있는 더러운 물이 되고 말았다는 이야기이다. 요즈음 세상살이가 10년만의 무더위라는 날씨만큼이나 통 쉬원하지가 않다. 무작위 살해 사건이 발생했고, 감기약으로 알고 먹었던 대부분의 약품들이 뇌졸중을 유발하는 유해 물질을 다량 함유한…

  13. 2004.08.03 · 환경·안전 · 이상철

    강력 범죄의 원인과 그 끝은 어디인가?

    …도 매체의 주의를 끌고 사람들로 하여금 ‘정말 어이없는 일이군!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 거야?’라고 말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가정생활의 파탄 한 집필자는 필리핀 국립 수사국의 대변인인 마리아니토 판가니반에게 극단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

  14.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미면보건지소 정애영 씨가 추천하는 어른이 읽어야 할 창작동화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목걸이 열쇠 지은이 : 황선미 그 림 : 신은채 출판사 : 시공주니어(주) 가 격 : 6,000원 정 애 영 정미면보건지소 근무 「목걸이 열쇠」는 아파트 촌과 핵가족, 그리고 맞벌이 가정을 배경으로 그 안에서 성장의 외로움을 겪는…

  15.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나라 팽말숙 대표가 추천하는가족해체와 자녀의 가출이라는 문제를 어린 학생의 시각으로 접근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사진2개) 내가 나인 것 지은이 : 야마나카 히사시 출판사 : 사계절 가 격 : 7,500원 팽 말 숙 동화나라 대표 이 책을 들었을 때 마치 내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었다. 그리 많은 갈등은 겪지 않았지만 6명의 형제 자매…

  16. 2004.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라톤은 즐기면서 하는 운동입니다” - 당진마라톤 동호호

    …“마라톤은 육상이 아니라 레포츠죠. 즐기면서 하는 운동이라는 겁니다.” 가족같은 동호회 매월 정기적으로 열리는 당진마라톤 동호회의 월례회의 날. 김낙유(56, 당진읍 석산갈비 대표) 회장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자주 월례회가 열린다. 마라톤풀코스 완주경험…

    당진시대
  17.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지만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70, 80세 정도는 되어야 노인대접을 받는 세상이다. 한 마을에서 60여년 동안 이웃해 살아온 두 할머니가 동시에 백수를 맞아 화제가 되고 있다. 당산리에서 태어나 평생을 당산리에서만 살아온 이분덕 할머니와 면천이 고향인 …

  18.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즐거운 마음에서 나오는 맛있는 음식 - 명성면옥

    …2월 주방에서 냉면과 국수를 담당했던 천씨의 남편이 안타깝게도 지병으로 세상을 떠 지금은 천씨와 시누이 강씨가 맡아 꾸려나가고 있다. 막국수나 함흥냉면 등 면류 음식으로는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강씨. 시누이와 올케 사이인 천씨와 강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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