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편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4년

21건 · '가족 편안'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푸바우 양꼬치 (수청동) 전려 대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요리합니다”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서는 양꼬치가 개별음식이 아니라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기고 나눠 먹는 정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라고 전했다. 이 식당의 대표메뉴는 신선한 양고기를 이용한 꼬치류다. 양갈비 역시 손님들이 많이 찾고 요즘 대세인 …

  2. 2024.12.09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핏바디유 트레이닝센터 (수청동) “편안하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게 가장 중요해요”

    … 운영 공대 출신의 최유정 원장은 학창시절 예체 능에도 관심이 많았다. 가족의 추천으로 필 라테스를 배우게 된 그는 필라테스가 해부학, 역학과도 연관돼 있음을 발견하고 흥미를 느 꼈다. 최유정 원장은 “출산 후 필라테스를 배 우게 됐다”며 “당시 서울…

  3. 2024.11.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행복한 문화생활 ‘영화가 좋다’

    … 영화 관람을 지원했다. 특히 2021년부터는 보다 장애 당사자가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끝에 단체 관람에서 개별 관람으로 전격적으로 변환하여 지원하게 됐다. 제9회 ‘영화가 좋다’의 운영을 위해 300만 원의 후원금을 했다. 이 …

  4.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가을의 힐링 추천 여행지] 홍성바다·산·섬·축제까지…홍성을 두 배로 즐기는 법

    …한 축제, 자연경관, 문화유산, 그리고 생태 체험이 가득한 홍성으로 온 가족이 다함께 놀러오세요.] 꽃과 바비큐, 두 배로 즐기는 홍성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홍성읍성 일대에서 펼쳐지며,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다. …

  5.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LP바(BAR)‘폴앤스카이(PAUL N’SKY)’(수청동) 전병일 대표 아지트에서 시간을 보내세요

    …취할 수 있다면, 좋겠다”며 “이곳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심리적인 치유와 편안함을 제공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친구와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예쁜 곳에서 시간을 갖는 것이 좋으니 편안하게 아지트로 방문해주세요. 바엔 음악과 함께 위스키, 하이볼, 병맥주…

  6. 2024.09.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다복행복’ 제3회 다둥이 축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정순)가 주관한 ‘제3회 다둥이 가족 축제’가 지난달 31일 송악 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 시대에 두 자녀 이상을 둔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 간 친밀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청된 많은 …

  7. 2024.09.0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송산 477 고기캠프 (송산면 삼월리) 박종연 대표 자연에서 즐기는 바베큐

    가족들과 함께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당진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송산면에 위치한 ‘송산 477 바베큐 캠프’다. 서산 출신의 박종연 대표는 아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8년 전 당진으로 와 읍내동에서 오징어 횟집 장사를…

  8. 2024.08.2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해일스튜디오 (수청동) 백미선 대표 경이로운 순간을 사진에 담다

    … 서산보다 크고, 병원 등 생활 편의 시설이 가까워서 여러모로 좋다”고 가족과 고향에 대한 애정이 묻어난다. 백 대표의 사진 스튜디오는 단순히 상업적 공간이 아니다. 고객들의 따뜻하고 밝고 자연스러운 사진을 주로 찍는다. 대표적으로 증명사진, 바디프로…

  9. 2024.07.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주말 나들이 명소] 합덕지역③

    …수국 같은 여름을 알리는 꽃을 보면 더위도 잠시 잊게 된다. 이 시기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주말에 나들이하기 좋은 명소를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이번에 소개할 곳은 합덕지역이다. ▲신리성지 우리나라 천주교의 뿌리가 내려진 곳이라고 평가받는 ‘신…

  10.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징기스칸 치킨 (신평면 금천리) 박한나 대표“바삭바삭 육즙 가득 한 마리 반 치킨”

    …’에서 손맛이 가득 담긴 안주류를 선보이며 돕고 있다. 어머니를 비롯해 가족들의 열혈한 지원이 박 대표의 든든한 힘이다. 박한나 대표는 “아버지가 타지에서 일하고 주말에 오시면 가게 일을 항상 도와주신다”며 “남동생 또한 시간이 될 때마다 치킨 배달을…

  11.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이주민센터 센터장“글로벌시대에 발맞춘 다문화센터”

    …다. 당진시도 이제 다채로운 다문화의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이주민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이런 변화에 따라 발맞춘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김민정 센터장이 올해부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

  12.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어버이날 맞아 ‘孝 잔치

    …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평안마을에 입소한 어르신들이 가족들과 그간의 만남이 제약된 후 4년 만에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로 의미가 크다. 이날 식전행사인 틴 휘슬 연주와 해밀플롯 동아리의 플롯 연주를 비롯해 △개회선언 및 내빈소개 △…

  13. 2024.05.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제44회 당진시 장애인의 날 행사

    …이 행복한 선도도시가 되길” “당진의 1만 600여 명의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활동보조인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단체의 수고에 항상 감사합니다. 앞으로 당진시가 전국에서 장애인들이 가장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선도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14. 2024.04.12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주)생활의지혜(송산면 유곡리) 아기와 부모를 위한‘생활의 지혜’

    …있는 ㈜생활의지혜가 되겠습니다.” ㈜생활의지혜(대표 김성훈)는 △아이와 가족의 행복과 안전 △혁신과 창의성 △지속가능성과 환경보호 △고객 서비스의 우수성 총 4가지를 비전으로 삼고 있는 출산 및 육아용품 렌탈·유통·제조 기업이다. 이곳에서는 신생아용 …

  15. 202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빵실 (읍내동) 박주연 대표 “편안한 애견미용실‘빵실’입니다!”

    …다리며 애교를 부릴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는 박 대표는 “추구하는 것이 편안함이기에 다른 곳보다 미용이 좀 더 오래 걸릴 수 있다”며 “그땐 조금만 이해 부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가족과 같은 반려견을 맡겨 주신다면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고 편안함을…

  16.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서로 믿고 돌볼 수 있는 센터 될 것”

    저출생(저출산)의 원인으로는 가족의 기능 및 형태의 변화, 자녀 양육에 따른 생활비 및 교육비 증가, 고용 불안정으로 인한 결혼 연기와 출산 기피 문화의 확산 등의 이유가 있다. 특히 물가는 가파르게 상승하고 고용 시장의 불안은 많은 부부를 맞벌이 혹…

  17.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숨 쉬고 있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지난 설 명절에도 온화한 날씨 속 가족들과 함께 본가 마당 앞에서 식사를 하다가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를 직접 코앞에서 목격하고 관찰한 적이 있다. 길조라고 여겨지는 새가 그것도 음력 설 다음 날 찾아오니 기쁘지 않…

  18.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정행건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관장 장애인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복지관

    장애인과 가족들의 친정집이 되고 싶다는 기관이 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힘들 때 언제나 하소연할 수 있는 친정집’에 비유하는 정행건 관장은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장애인들과 결혼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장애인을 위해 열심히 일해왔다. 정 관장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