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곱창수월래 (수청동) 윤준호 대표 “곱창명가 대구에서 공수한 한우 곱창”
…천한다”고 말했다. 곱창구이 외에도 곱창 전골은 대표적인 인기 메뉴 중 하나로, 다시마 육수와 마늘, 액젓 각종 야채를 활용해 끓여내기 때문에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한다. 윤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최고의 식사를 제공하며 당진의 새로운 맛집으로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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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건 · '가족 하나'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천한다”고 말했다. 곱창구이 외에도 곱창 전골은 대표적인 인기 메뉴 중 하나로, 다시마 육수와 마늘, 액젓 각종 야채를 활용해 끓여내기 때문에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한다. 윤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최고의 식사를 제공하며 당진의 새로운 맛집으로 자리 …
2024.11.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기념으로 열차를 타러 온 당진시민도 꽤 있었다. 이날 만난 전지선 씨 가족도 그중 하나였다. 전지선 씨는 “합덕역 개통 기념으로 기차를 타려고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 2명, 조카 2명과 함께 왔다”면서 “종착지역인 서화성역까지 가고, 셔틀버스·택시를…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난다. 하지만 이후의 삶은 만세운동 그때보다 더 길었고, 더 힘들었다. 가족들에 의하면, 출소한 송재만 열사는 대호지에 돌아와서 일본 순사들의 감시 속에 살아야만 했다. 일본 순사가 바로 옆에 거주하는 옴팡집 하나 내어주고, 이곳에서 그를 살도록 했다…
2024.10.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진시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며 “돌봄 로봇 효돌이 어르신에게 또 하나의 가족이 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노인돌봄서비스를 강화해 견고한 지역 돌봄망을 구축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당진시…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요즘 식자재 물가가 만만치 않다. 한 번 장을 보고 반찬 하나 해 먹는 데도 상당한 비용이 들어간다. 가족이 적거나, 혹은 혼자 살면 다 먹지 못해 남은 식자재를 처분하는 것도 일이 된다. 과거에는 반찬을 사 먹는다는 것이 익숙치 않았으나, 요즘에는 …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어 없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 천주교의 대표적인 성지중 하나인 ‘신리성지’가 있다. 당시, 천주교가 조선 구석구석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했던 신부와 신자들이 순교한 유적지다. 다블뤼 주교의 은거처, 성인들의 경당, 순교자기…
2024.09.2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4월 13일 신평면에 문을 연 ‘송가네 편육’은 단순한 개업이 아니라, 가족의 역사를 이어가는 뜻깊은 일이다. 송가네 편육의 이은미 대표는 당진이 고향으로, 남편 송영섭 씨와 함께 시부모님이 운영하던 맛의 비결을 살린 편육 가게를 이어 송가네 편육을 …
2024.09.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1000여 명의 새마을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지난 9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새마을 가족의 화합과 재충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성환 시장, 어기구…
2024.09.0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부부들은 정성스럽게 재현된 전통 혼례식의 절차를 하나하나 밟으며 마치 그 시절로 돌아간 듯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혼례식은 유양희 시설장의 거례 선언으로 시작됐고,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과 유양희 시설장이 함께 촛불점화했다…
2024.07.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수국 같은 여름을 알리는 꽃을 보면 더위도 잠시 잊게 된다. 이 시기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주말에 나들이 가기 좋은 명소를 둘러보며 소개한다. 먼저 소개할 곳은 합덕지역이다. ▲솔뫼성지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고 싶다”고 덧붙였다. 문 대표는 식당일에 허투루 하는 법이 없고 재료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인다. 그는 새벽 6시에 문을 열고 좋은 재료를 위해 매일 장을 본다. 직접 밑반찬을 만들고, 모든 음식을 만든다. 문 대표는 “그날 쓸 재료를 장 봐서 손님들…
2024.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선주민과 이주민이 문화를 교류하며 하나가 되는 ‘기쁨 더하기 행복 나누기 합덕 바자회’가 지난 1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주관하고 GS EPS가 후원한 가운데 열렸다. 화창한 날에 열린 행사에 외국인과 다문화 …
2024.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거닐며 건강은 물론 경품까지 푸짐하게 챙길 수 있는 제5회 이팝나무길 가족 사랑 걷기 행사가 지난 11일에 열렸다. 행사는 당진3동주민자치회(회장 김재완)가 주최했다. 지난해 열린 행사에는 약 1000여 명이 참석했던 가운데, 올해는 주최 측 추산 …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저출생(저출산)의 원인으로는 가족의 기능 및 형태의 변화, 자녀 양육에 따른 생활비 및 교육비 증가, 고용 불안정으로 인한 결혼 연기와 출산 기피 문화의 확산 등의 이유가 있다. 특히 물가는 가파르게 상승하고 고용 시장의 불안은 많은 부부를 맞벌이 혹…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간판을 보고 체인점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호돌이네’는 하 대표가 재료 하나하나 선별해서 운영하는 개인 음식점이다. 특별히 상호명은 냉동삼겹살이 유행했던 시대의 감성을 살려 지었다. 1988년생인 동생의 별명인 88올림픽 당시 마스코트였던 호돌이를 빗…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김 대표는 고심 끝에 면천읍성에콩국수가게를 열기로 결정했다. 무엇보다 가족들의 응원이 업종 변경을 결정하는데 큰 힘이 됐단다. 게다가 세탁소 운영 내내 소일거리로 읍성 안 여러 콩국수가게에서 아르바이트했던 경력들이 큰 자산이 됐다. 그래서 음식 장사…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대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있다. ‘응급관리요원’도 그 중 하나다. 노인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가족의 형태가 변화함에 따라 홀몸어르신(독거노인)이 당진지역에도 1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발맞춰 정부와 지자체는 홀몸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을 대상…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운영하고 있다. 카페 피어라가 생기고 미당한정식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가족들이 머리를 맞댔다. 그때 담백한 맛으로 질리지 않는 ‘평양냉면’이 고민 끝에 나왔다.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맛집 서관면옥의 대표로부터 컨설팅을 받으며 준비해 나갔다. 하지만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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