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3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과 일조시 모두의 발전 위한 작은 역할”
…의 공무원을 파견했고 번빙천씨로 이어졌다. “양 단체가 자매결연을 맺고 발전을 도모하려는 것 잘 알고 있어요. 제가 해야 할 역할이 크다는 것도요.” 아직 23살, 우리나라 나이로도 24살에 불과한 그녀가 머나먼 해외에 혼자 나와 일한다는 것이 쉬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고향 발전'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의 공무원을 파견했고 번빙천씨로 이어졌다. “양 단체가 자매결연을 맺고 발전을 도모하려는 것 잘 알고 있어요. 제가 해야 할 역할이 크다는 것도요.” 아직 23살, 우리나라 나이로도 24살에 불과한 그녀가 머나먼 해외에 혼자 나와 일한다는 것이 쉬운 …
2010.09.03 · 정책·행정 · 김기연
…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출마의사를 공식화했다. 성기홍 본부장은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인재가 지역에 남아 공헌할 수 있는 길과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은 일은 지도자가 정책을 세워 준비해야 하며 중앙무대와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 5기 당진군수로서 군정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기로 15만 군민 앞에 약속 드린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 우선 ‘힘 있는 당진, 미소짓는 군민’의 새 시대를 열어 가는데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보내 주고 계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지난 한 달은…
2010.08.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라 여긴 송산면 주민들의 반대 운동이 거세졌다. 안의원은 환경활동가이자 고향인 송산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반대운동을 전개해 나갔다고 한다. “환경활동과 송산이 고향인 점이 맞물려 송산면대책위원회 사무국장직을 맡아 지역주민들과 뜻을 함께 했어요. 비록 …
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로 큰 영광입니다. 저야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요. 태안군이 제1의 고향이라면 당진군을 늘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젠 진짜 제2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박성진 전 부군수는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조금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
2010.07.26 · 정책·행정 · 김창연
… 홍대 직영점, 부천의 프렌차이즈점에서 8년간 디자이너 생활을 해왔다. 고향이 당진인 남편 신만철(42, 동부제철 근무) 씨와 결혼해 당진에 정착한 지윤영 원장은 자신의 미용 경력을 살려 기지시리에 자신의 미용실을 개업하게 된 것. “손님들로부터 실력…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6·2지방선거에서 제가 꼭 승리해 당진군 발전을 위해 군민들과 함께 이루고자 한 몇 가지 공약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당진의 원도심 재생 및 재래시장 개발을 통한 영세상인과 원거주민들이 보호되고 이득이 갈 수 있도록 …
2010.05.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도의원으로 당선된다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가? 우리 당진이 전통적인 1차 산업인 농업지역에서 철강산업 등의 2차 산업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항만과 철도를 통한 3차 물류 산업과 관광산업 확충으로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는 그는 리더로서의 행정적 능력과 다방면의 뛰어난 지식을 토대로 지역의 발전에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정직’과 ‘신뢰’ 갖춰 김 예비후보는 여름에는 아침이슬을 맞으며 학교를 다니고 겨울에는 아침밥을 준비하는 어머니를 도와 물…
2010.04.1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당진군민의 일꾼이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덧붙여 “공동의 이익과 발전을 도모하고 서해안의 위대한 중심도시로 선진 농업도시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고 싶다”며 “환경적으로도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훼손하지 않고 보존해 개발하는 노력도 함께 기울일 것”이…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하며 출마 의사를 밝히고 나섰다. 당진 남부지역 및 전반적인 농업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 그는 지역의 일꾼들이란 발로 뛰며 많은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의 농촌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일꾼이 되고 싶어…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곡리에서 2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아버지의 일자리를 따라 상경했다가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최연소 이장을 할만큼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29세 도곡리 이장과 새마을 지도자를 거치면서 정당활동도 시작됐다. 당시 자유민주연합에서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선거…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는 곳이며 이를 위해서는 경제, 교육,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균형적인 발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발전이라는 그늘아래 가려져 성장할 수 없었던 농·어·축산업 등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 석문면 삼봉리가 고향인 그는 대대…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후 당원으로서 당원들과 호흡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부군수는 “고향에 머리를 두고 눕듯 국민중심당이 나의 고향이자 지난 달 탈당 당시 충남과 당진을 걱정하는 곳으로 거취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자유선진당이 적합했다”며 “친정과 다름 없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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