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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연도
2013년

71건 · '고향 발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는 시간을 보냈다. 인터뷰 재인석문면민회 박영수 회장 “면민회와 석문면 발전 위해 노력할 것” “재인석문면민회는 회원 간의 소통을 위해 집행부와 함께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매월 월례회를 정례화하고 기존 회원들에게는 우편물 발송을 통해 면민회…

  2.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담 허무는 통합서비스 교육할 것”

    …할 것”이라고 말했다. 면천초, 면천중을 졸업한 정 원장은 “나고 자란 고향 당진이 날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며 “고향에서 많은 사람들이 선행하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1987년 경찰에 입문한 정용선 원장은 당…

  3. 2013.12.28 · 정책·행정 · 박초롱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박연규 회장“출향인들에게 사랑받는 신문”

    …다양한 사람들과 지역의 소식을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회장은 가끔씩 고향을 떠난 친구들을 만나도 당진의 소식을 이야기하는 것에 전혀 어려움을 느끼지 못한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해도 당진시대를 통해 당진이야기를 속속들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

  4.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마지막 갯벌마저 매립한다니…”

    …바다가 당진의 공업화로 너무나 많이 훼손됐습니다. 어민들의 삶과 당진의 발전을 맞바꾼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에서 또다시 수산업에 대한 한 치의 배려 없이 바다를 매립한다는 것에 절대 반대합니다. 김찬환 송산면이장단협의회장 천혜의 바다를 현대제철을 비롯한…

  5. 2013.1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면천면지 발간한 이춘의 면천면지 편찬위원장] “유서 깊은 면천의 역사 담아내”

    …시 당진군 공무원으로 근무해 왔다. 그는 지난 1995년부터 3년 동안 고향 면천에서 면천면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고향에 대한 애착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입니다. 면지를 만들면서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오로지 애향심 하나로 면지편찬…

  6. 2013.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송악향우회의 지속 발전 위해”

    …민회를 여기 모이신 회원님들께서 앞으로 30년, 그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송악읍향우분들의 모습을 보니 시민회장으로 뿌듯함과 감사함을 느낀다”며 “송악읍민회가 …

  7. 2013.12.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한해 마무리하고 새해 단합 다짐

    …회 활성화를 위해 단합을 다짐했다. 이날 문종식 회장은 “당진을 새로운 고향으로 삼은 영남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의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재당영남향우회와 당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단합하고 화합해 다가오는 2014년을 더욱 의미있게 맞이하자”고…

  8.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호남인 긍지 갖고 살아갈 것”

    …만여 명의 호남인을 대표해 당진에서 살아가며, 긍지를 잃지 않고 당진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재당진호남향우회 임이채 회장 “제2의 고향에서 성실히 살겠다” 전라남도 강진에서 당진으로 온 지 14년째인 임이채 회장은 1년째 재당진호남…

  9. 2013.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직을 그만 두면서

    …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동기들은 전부 대전시로 희망지원했지만 저 홀로 고향의 발전을 위해 당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지금껏 당진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뛰었습니다. 신평면장 때에는 얼마 없던 체육회 기금 1억 원을 만들었고, 대전 지방국토관리청과 협…

    당진시대
  10.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36년 역사 돌아보는 상록회보 발간

    …이어오고 있다. 이관용 회장은 “긴 역사를 가진 재경당진상록회는 당진을 고향으로 둔 출향인들에게는 매우 소중한 의미”라며 “회장직을 맡아 감회가 새롭고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친목도모와 고향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1. 2013.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모임 ‘당진포럼’ 최상열 회장“고향에 유대감 갖는 계기 마련 필요”

    …길회 역시 당진 출신 유력인사들이 참여하며 정기모임을 갖는 친목모임이며 고향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해외 견학의 기회도 제공하는 등 돋보이는 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이 한길회와 당진포럼이 당초 하나의 모임이었다는 사실은 두 모임의 회원들 이외…

  12.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며 “출향인들이 화합 속에서 일치단결하고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당진 발전을 기약하는 뜻깊은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정종덕 전임회장과 김종서 사무총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당진향우장학회에서는 향우회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13.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성구미 손맛 이제 마섬포구에서

    … 생각해요. 장고항1리 주민들의 환영으로 한마음 한뜻을 이뤄 화합하면서 발전을 이뤄 나가겠습니다. 호인선 씨 고향을 떠나 온 것이 가장 안타깝죠. 오랜 시간 동안 성구미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왔는데 서운하기도 하고 마음이 좀 착찹해요. 그래도 새롭…

  14.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송대성 씨독자확보, 지면도 더 많아지길

    …이제는 웬만한 전자제품이나 농기계가 고장 나면 거뜬히 수리할 수 있다. 고향인 면천면 삼웅리에서 살 때는 그가 지나가면 주민들이 불러서 고장난 제품을 고쳐 달라고 하거나, 집으로 찾아올 때도 많았다. 그래서 별명이 ‘송 가이버’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

  15.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까치글짓기 당진지사 강순희 지사장]]“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논술”

    …대절해 체험학습을 다녀올 정도였다. 까치글짓기 당진지사 강순희 지사장은 고향 당진에 돌아와 9년 전부터 까치글짓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까치글짓기 본사에 취직해 20년 가까이 일하면서 그녀는 7세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16.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주)삼표 곽병도 상임감사“원칙 지키는 삶 감사업무의 바탕”

    “꽃과 나무로 가득했던 고향집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부모님께서 신평면 거산리에서 꽃집을 운영하셨기에 집은 항상 식물들로 가득했죠. 부모님께서 당진으로 이사 와서도 제일화원을 운영하셔서 유년시절은 항상 꽃과 함께였습니다.” (주)삼표 그룹의…

  17.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 대표이사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1974년도는 한국의 산·공업이 서서히 발전하던 때였다. 업무와 공부하며 밤낮 없이 노력 황 대표이사가 대원그룹에 몸담은 지도 벌써 39년 째다. 한 직장에서 오래도록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으로서 부족함 없는 대우…

  18.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5] 재인신평면민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 싶은 것도 아니고 금전적인 이득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신평면민회 안타까워 나선 것” 재인당진시민회(회장 김석우) 산하 모임인 12개 읍면민회. 하지만 모든 읍면민회가 활발한 활동…

    당진시대
  19.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를 이어 봉사하는 당진서점 안명수·안지민 부녀딸에게 유산으로 물려 준 나눔의 마음

    “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만큼 지역과 더불어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 왔습니다. 뒤돌아 보지 않고 일하고 봉사하다보니 벌써 오랜 세월이 흘러 버렸네요.” 당진서점 안명수(65) 대표는 25년 째 도서·출판물 판매업에 종사해 왔다. 지역과 함께 더…

  20.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 도맡아 하고 있다. 지태관 이장은 “지역에서 태어난 대부분의 젊은이는 고향을 떠나 서울이나 인천으로 이주했고, 지금 남아 있는 토착민은 주로 노인들”이라며 “아무래도 전입·전출 인구가 많다보니 마을사람들 간 정이 옛날 같지 않다”고 말했다. “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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