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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직자들 재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기간
1993—2026

37건 · '공직자들 재산'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8.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폭염에 돌풍까지… 당진시 비상근무 확대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당진시와 경찰, 소방 등 재난 관련 공직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내 승강장에 ‘양심 양산’ 등장 시는 폭염철 온열질환을 막기 위해 양산을 무료로 빌려…

  2.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1]국민의힘 이철수 출마예정자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리는 시간이었다. 농지법 개정 건의를 통해 농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 당진 발전을 위한 도비 확보 사업과 당진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 완화 등…

  3. 202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자 재산공개] 양승조 도지사 재산 6억6000만 원 신고

    충청권 공직자들의 재산이 1년새 대다수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재산도 1억5000만 원 증가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2년 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양 지사는 본인과 가족 명의로 6억6106만 원을 신고해 …

    당진시대
  4.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 대선과 지방선거, 총선에 깊숙이 관여해왔다. 정당활동을 하면서 선출직 공직자들과 수시로 교분을 나누며 기성세대가 주를 이루는 지방의회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선 여러 세대가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돼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시의원의 역할은…

  5. 2021.03.26 · 정책·행정 · 임아연

    서영훈 시의원 100억 대 부동산 소유

    전재숙 시의원 34억 예금 보유 가장 많아 어기구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2억 원 증가 당진지역 선출직 공직자들의 재산 현황을 분석한 결과 당진시의회 서영훈 의원과 가족들이 100억 대에 이르는 부동산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

  6. 2021.03.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개발지역 토지 부당 거래 조사한다300억 이상 개발사업 지역 대상

    …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등에 대한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 거래에 대해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공공기관이 자체조사를 추진하는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셀프조사’라며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

    당진시대
  7. 2018.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상적 관료와 청렴한 공직자 상(狀)

    관료사회는 조직의 상징이 될 만큼 크고 방대하다. 또한 공직자들은 업무와 관련하여 유혹을 가장 많이 받는 자리이며 자칫 불의와 타협하면 큰 이익을 얻을 수도 있기에 도덕성이 크게 요구되는 것이다. 2000여 년 전의 중국 역사서인 사기(史記)에는 공직…

    당진시대
  8.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아야 한다. 민선6기에도 혁신을 요구했지만 사실 미흡했다. 민선7기에는 공직자들이 지켜야할 높은 도덕성, 정직성, 그리고 시대정신에 맞게 올바른 공직자가 되도록 혁신해 나가겠다. 조직혁신과 행정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 만들겠다. 특히 인사에 대한 원…

  9.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지도자로서 책임을 다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겐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야 할 책무가 있다. 후손들에게 이 땅을 물려주기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선상에서 해결할 것이다. 시민들의 의사를 묻고, 행정력을 집중시킬 것이다. 대한배드민턴협…

  10. 2016.11.05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들 믿고 끝까지 허가 막아 달라”

    …어 “석탄화력발전소와 함께 송전설비 추가 증설을 막아 시민들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마지막 자존심이자 의무”라면서 “대책위는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진시장을 비롯한 당진시 공직자들은 이번 판결에 굴하지…

  11. 2016.09.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영란법’ 그것이 알고싶다]식사 3만, 선물 5만, 축의금 10만 원까지만!

    …관련성이나 대가성이 없다”는 이유로 대법원에서 각각 무죄판결을 받았다. 공직자들에 대한 강력한 부정부패 방지 수단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면서 김영란 위원장은 ‘청탁금지법’ 제정을 추진했다. 하지만 공직사회와 언론 등에서 반발이 계속돼 왔다. 국회에서도…

    당진시대
  12.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다니 통탄 할 일이다.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 1차 책임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직자들의 반환경적이고 반인권적인 사고에 있다. 그리고 기업 이익을 위해 힘없는 서민들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천민자본주의도 근원적 원인이다…

    당진시대
  13. 2016.01.01 · 정책·행정 · 김예나

    “철탑 공화국 당진”송전선로 건설 반대 집회 동행취재

    …계속해서 희생을 강요하는 정부와 정치권을 규탄하고 산자부 장관을 비롯한 공직자들에게 강력한 항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홍장 시장은 “지속적으로 정부에게 전원개발촉진법, 전기사업법,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에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14. 2015.12.1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회 갈등 극으로…예산안 152억 삭감

    …당시 47억 원 가량 삭감된 것에 비해 3배 이상 삭감한 것으로, 일부 공직자들은 “사상 유례 없는 일”이라며 허망해 했고, 일각에서는 “(당진시에게) 일 하지 말라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특히 95억7000만 원의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 지역에 대…

    당진시대
  15. 2015.12.1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장 스케치] 예산 전액 삭감 소식에 당진시의회 항의방문한 송악 주민들 “황해경제구역 주민 고통…두 번 죽인 꼴”

    …피해대책위원장은 “왜 (본회의장에) 못 들어가게 하느냐”며 그를 말리는 공직자들에게 목소리를 높였다. 이내 회의가 시작됐지만 당진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박장화 위원장은 정회를 선언했다. 의원들은 잠시 대회의실에서 비공개 대화를 나눈 뒤, 송악읍 주민들을…

    당진시대
  16. 2014.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엄격한 법 집행이 필요하다

    …것이다. 하지만 그는 공직에 있으면서 임무를 소홀히 한 친아우를 처형해 공직자들에게 혈육의 정보다 법 집행에 있어 공과 사의 엄중함을 모범으로 보였다고 평가되고 있다. 2. 지난 8월초 중국에서 마약사범으로 2012년 구속된 한국인 3명이 며칠 사이에…

    당진시대
  17.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다려 달라”며 주민들을 희망고문 하면서 표류하는 동안, 주민들은 막대한 재산상 피해와 주민 간 갈등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호소해 왔다. 개발 면적 대폭 축소했으나… 지난 2007년 12월 황해경제자유구역 지구지정 이후 지금까지 사업자 선정조차 하지 …

  18. 2014.08.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들의 상처 치유해야

    …하고 억울한 심정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이 기간 동안 많은 주민들은 재산상의 피해로 파산하며 고향을 등지기도 했고, 주민 간 갈등으로 말할 수 없는 정신적·재산적 피해를 장기간 입어왔다. 사이비(?) 개발 업체에 속아 거짓 투자확약서를 주민대책위가…

    당진시대
  19. 2013.07.05 · 환경·안전 · 임아연

    [민선5기 3주년 기자회견]“더 이상의 화력발전 원치 않아”

    …장은 문화·복지도시로 탈바꿈하고 건전제정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그동안 공직자들의 노력이 컸다는 점을 치하하며 순자산 4천억 원 증가 등 당진시의 내실을 탄탄히 다져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항만지원센터 준공을 통해 향후 세계로 가는 당진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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