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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00년

26건 · '교육 바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②

    …학바닥재를 입혀 깔끔하고 분위기가 좋았다. 중학교를 방문한건 학교의 역사교육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일본 청소년 교육의 문제점을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방문단을 맞이한 학교 교무담당(우리나라 교감직위)과 대담을 했다. 일본에서도 농촌에서 도시로…

  2. 2000.11.27 · 산업·경제 · 유종준

    송영진/"지지부진했던 사업 조속히 마무리하겠다”

    … 당진을 다시금 활기차게 만들 생각이다. 지난 4년간 잘못되었던 일들을 바로잡고 멈춰섰던 사업들이 다시 돌아가게 할 생각이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군내의 국도 확포장사업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해 군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겠다. 지난 10일 개…

  3.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 일꾼이 없다. 지방화시대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지역의 학부모들은 더나은 교육환경을 찾아 대도시로 자녀를 보내고 외지에 나가 성공한 사람이 지역을 빛낸 인물로 추앙받는다. 지역에 남아 묵묵히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은 그 수도 많지 않을 뿐더러 지…

  4. 2000.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장호순/미국의 지역신문과 진실보도

    …체, 뉴미디어와의 치열한 경쟁에서 미국의 지역신문이 건재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러한 지역뉴스 제공기능 때문이다. 지역주민들이 알고 싶어 하지만 다른 언론매체가 제공하지 못하는 자세한 주변의 소식을 전해주는 것이다. 파출소에 신고된 모든 사건이 낱낱이 …

    당진시대
  5. 2000.11.13 · 문화·교육 · 유종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①

    …했다. 오후 5시경 도착한 곳은 구마모토현 고등학교 교직원 조합 소유의 교육회관이었다. 이곳에서 방문단과 평화헌법을 살리는 구마모토 현민의 회(이하 현민의 회로 약칭함)간에 공식회합이 이뤄졌다. 현민의 회는 약 4년전 일본정부로부터 중학교 교과서에서 …

  6. 2000.11.06 · 산업·경제 · 유종준

    [서해대교 개통]당진의 관문, 서해대교의 낮과 밤

    …는 당진쌀의 이미지는 물론, 당진농업의 수명을 단축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바로 이런 우려다. 수도권과 더욱 가까워짐으로 인해 학군이탈도 우려되고 있다. 지금도 뒤떨어진 교육환경으로 천안·대전으로의 조기유학을 부추기는 상황에서 수도권과의 거리단축은 ‘일찌…

  7.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분 하나를 가꾸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 미호중학교 4H 지도교사 이인학

    …도 농촌을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체험활동을 통해 심어주는 것이 바로 학교 4H 활동입니다.” 미호중학교에서 농업을 가르치는 이인학(47세) 교사는 지난 91년부터 학교 4H회를 조직, 학생들에게 꽃가꾸기와 환경보전활동, 봉사활동을 지도해오고 …

  8. 2000.10.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장옥/노벨과 노벨평화상

    …문학에 더 많은 관심과 재주가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의 부친은 체계적인 교육은 못받았지만 밥먹는 것 조차도 잊고 발명에 열중하는 등 의지가 강했으며 알프레드가 4살 때인 1837년 말에 러시아의 페테르스부르크(지금의 레닌그라드)로 혼자 떠나 그곳에서 …

    당진시대
  9.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장호순 “전원형 작은학교”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작은학교를 지키는 사람들 대표 지난달 충남도교육청은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3,735억원을 들여 2004년까지 27개 학교를 도내에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학급당 학생수를 OECD수준인 35명 이하로 낮추겠다고 밝…

    당진시대
  10.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5

    이민선 코너 65 교육이야기(5-5) 인생지침 사람이 살아가면서 인생항로의 등대가 되어줄 수 있는 바람직한 사고방식이 있다면 어떤 내용으로 간단하게 집약할 수 있을까. 또한 젊은이나 자식들에게 인생의 지침으로 한마디 해준다면 무슨 단어가 적당할 것인가…

    당진시대
  11. 2000.10.02 · 인물·동정 · 이명자

    [취임 인터뷰]한기흥 검도회 초대회장 "검도의 대중화에 노력"

    …은 “무엇보다 검도는 우리의 전통무예이고 예와 정신수양을 근본하는 하는 교육적인 운동”이라며 생활스포츠로서 폭넓게 대중화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진군검도회는 바로 그런 역할을 할 것이며 선수육성을 위한 학교 검도부 창단도 관심을 갖고 지원할 계획이…

  12.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7

    애들 교육 그동안 교육정책에서 흔히 내걸어온 화두는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 맘껏 뛰어놀면서 자율적으로 적성을 살리도록 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조금도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교육정책을 입안하는 사람들의 뺨을 후려치고 싶은 맹점이 숨어 있다.…

    당진시대
  13.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감 당선자가 해결할 충남교육과제

    교육감 당선자가 해결할 충남교육과제 ‘교권상실 등 교실붕괴에 대한 대책마련’ 가장 시급 교사 근무여건 개선, 농어촌 소규모학교 살리기, 특기적성교육 활성화 순 7월5일 예정된 충남도 교육감 선거에 앞서 충남교육시민연대(공동대표 권정안·소삼영·안승환·이…

    당진시대
  14. 2000.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교육감 후보 7명 서면인터뷰

    교육감 후보 7명 서면인터뷰 출마이유 ■한원희 : 교원들의 숨통을 죄고 짓누르고 사기를 저하시키는 교육현장에 봉사행정을 하는 새 틀을 마련하겠다. 건전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 교원사기 진작에 힘쓰겠다. ■오재…

    당진시대
  15. 2000.06.12 · 정책·행정 · 심규상

    도 교육감 선거 7월5일 실시

    도 교육감 선거 7월5일 실시(도표 326-1) 강복환·서우선·오완영·오재욱·이병학·이지영·한원희씨 거론 전교조 낙선운동 및 충남교육연대, 작은학교 지키기 모임 활동이 주요변수 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7월5일로 교육감 선거일을 확정·발표함에 따라 출…

  16. 2000.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할 교육감 선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할 교육감 선거 이보다 더 중요한 선거는 있을 수 없다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보다 훨씬 중요한 선거가 임박했다. 다음달 초에 실시될 충청남도 교육감 선거이다. 이번에 선출될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어떤 학교를 다니고, 학…

    당진시대
  17. 2000.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읍 시곡리 김인희 씨가 추천하는 유토피아,디스토피아 그리고 인간

    …낸 것이 아니라 수정될 때부터 성인으로 자라기까지 수없이 반복된 학습과 교육에 의해 조작된 것이다. 이 세계의 가장 중요한 특성 중이 하나가 바로 ‘획일성’이다. 소설 속에서 ‘만인은 만인의 것이다’라는 모토 아래 이루어지는 자유로운 성관계는 순간의 …

  18.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보다 소중한 내인생, 그래서 여행 떠나요 - 최미현

    “일보다 소중한 내 인생, 그래서 여행 떠나요” 대학원 특수교육 전공이 꿈인 방송대 교육학과 최미현씨. 그녀가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훌쩍 여행을 떠나는 이유 저지르고 싶은 일 저지를 수 있는 게 바로 20대 가 뭐라고 생각하든 상관없어요. 나 자신이…

  19. 2000.04.10 · 정책·행정 · 유종준

    후보초청토론회 지상중계

    …토가 선행돼야 한다. 학교운영위원회와 장애인 고용 △질문 : 초·중·고 교육법 시행령에 따르면 학교운영위원회의 경우 사립학교는 자문기구로 돼 있는 실정이고 국립학교는 심의기구지만 아직 의결기구로 개정되지 않은 실정이다. 가장 올바른 형태인 의결기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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