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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0년

24건 · '그리고 우리의'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 나도 언젠가는 이 길을 걸어봐야지. 감사와 용서와 보속의 의미에서. 그리고 휴식과 더 넓은 세상과 순례자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 6.2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돼 100일 남짓 활동해보니 군의원은 어쩌면 순례를 떠난 순례자라는 생각을 해본다. …

    당진시대
  2.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창희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행복의 비법

    …까? 하고 가끔씩 반문해 보지만, 대답은 이외로 간단하다. 이 두단어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너무나도 흔히 쓰이는 단어라서 애써 기억하지 않아도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둘을 합해서 부르려면 그게 그것같아 둘 중하나만 기억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

    당진시대
  3. 2010.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큰 발전을 위한 모두의 생각

    …온하여 또 보고 또 보아도 어느 명 작품에 비길데 없는 그런 아름다움이 그리고 포근함이 마음 속으로 꽉 차게 들이미는 것이다. 들의 황금 벌판이 정말로 장하고 장함을 알고 보면서, 그리고 마음으로 느끼며 사노라니 시간 흐름이 정지된 듯 하다. 자연과 …

    당진시대
  4.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행사와 가장 기본적인 것들

    계속되는 장마, 그리고 비, 올 여름과 가을은 그야말로 연속되는 이상기온으로 기후와 인간의 삶이라는 관계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해준 한해이기도하다. 어느덧 들녘은 황금색으로 물들어 추수에 대한 기대와 소망으로 들떠있다. 황금색은 풍요를 상징하고 사람…

    당진시대
  5. 2010.09.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종현 충청남도의회 의원] 대북 쌀 지원, 농민 위한 특단의 대책될 것

    가을 일철이 돌아왔다. 황금들판, 수확의 기쁨 그리고 농부들의 넉넉한 웃음. 이런 단어들이 이제는 너무나 낯선 것이 오늘날 농촌의 모습이다. 쌀값 폭락, 쌀 재고량 급증 그리고 쌀 생산비를 보장하라는 농민들의 외침. 이제 농촌의 가을 풍경은 안타깝지만…

    당진시대
  6.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제철을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인구증가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 그리고 경제적 도약을 이뤄왔다. 하지만 산업발전만으로는 부족하다. 지금은 매력이 곧 경쟁력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

    당진시대
  7. 2010.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행복한 노후엔 건강이 필수

    … 저녁을 오후4시경에 먹고 새벽 시간에 깨어 불을 끈 채 꿀꺽 삼켰다. 그리고 물을 들이켰다. 평소 같으면 잘도 넘어가는 물이 그 액체만 넘기면 속이 불편해 물도 먹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오전 11시20분경 병원에 도착해서 피검사를 비롯한 몇 가지 …

    당진시대
  8. 2010.08.05 · 문화·교육 · 김기연

    교육정책 제안 다양하게 제시

    …모가 교육 바꾼다” 박권병 충청남도 학교운영위원협회장은 “시대가 변하고 우리의 삶의 질도 향상되며 핵가족화가 보편화되는 등 사회가 변하면서 우리의 교육도 점차 경쟁구도로 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런 교육현실에서 학부모의 역할도 변하고 있다”고…

    당진시대
  9. 2010.07.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 윤성의 작가

    “옛 선비들은 자연풍경과 삶의 흥에 취해 화폭에 그림 한 점을 그리고 시 한 구절을 시를 읊고 한국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에게 문인화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한편 추사 김정희 선생은 난을 하나 그리려면 만권의 책을 읽어야 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10. 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민의 바람 - 이명남

    … 양순하게만 생각되던 주민들 사이에 흠집내기로 일관했던 선거를 생각하면 우리의 지방자치제도는 아직도 정착되지 못한 걸음마 단계임을 입증해준 것만 같아 안타까움을 갖게 했다. 당선자는 낙선자는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모든 군민을 품는, 넓은 마음을 …

    당진시대
  11.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범석 떡보의 하루 대표가 추천하는 우리의 꿈과 성공을 도와줄 멘토

    …멘토가 항상 존재했기에 성공했다. 멘토가 없다고 실망 할 필요는 없다. 우리의 꿈과 성공을 도와줄 멘토를 구하면 된다. 사람이 없다면 바로 책 속에 우리의 꿈과 성공을 실현시켜줄 훌륭한 멘토가 존재하기에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책과 함께 한다고 한다. …

    당진시대
  12.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목민관과 탐관오리의 판별기준 - 김인섭

    …0년대 후반 민주화 운동을 통해서 한국의 민주주의를 실현시켰다. 그러나 우리의 민주주의는 어떠한가? 발전이라는 명목하에 부패에 적극 협력하지 않았는가? 반성해 보아야 한다. 부패에서 비롯된 것은 그 성장이 놀라울지라도 그 결과는 열매마저 썩게 만드는 …

    당진시대
  13. 2010.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수환 신성대학 평생교육원 교학팀장이 추천하는 "성공이여 나에게 오라"

    … 수 없을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실패는 미래의 성공 과정에 기여한다. 그리고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거듭했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실패를 극복하고 성공을 선택하는 것부터 성공은 시작되는 것이다. 성공한 인생을 사는 것은 우선, …

  14. 2010.05.04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개발 늦은 지역, 특성화 살려 개발 추진해야

    …에만 집중하다보니 지역주민들의 복지 챙기기에는 많이 미흡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산업화 과정에서 개발이익을 군민들이 챙기지 못했고 오히려 철저히 소외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서민에게 희망주고 군민의 행복을 챙겨주는 복지부분과 우리의 삶의 질…

  15.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센터장] 내 스스로 변화를 선택한 이유

    … 계속 그대로이기를 바랜던 것 처럼 갈등이 많았던 한 해 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변화는 나 자신만 처해 있는 상황은 아니였다. 당진군도 자체 특수시책으로 운영될 복지센터를 남부,북부 지역맞춤형 사회복지시설을 갖추기까지는 당진군민들의 욕구에 빠르게 대…

    당진시대
  16. 2010.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이폰 열풍 - 박영규

    … 바와 같이 얼마 전에는 iPad 라는 또다른 태블릿 피씨를 선보였다. 그리고 8일에는 진정한 아이폰의 멀티플레이어화 하기 위go 모바일 os 4.0이란 것를 공개했다. 아이폰의 운영 체계 중 여러 가지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선보인 …

    당진시대
  17. 2010.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연아 이야기 - 임세광

    …계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정말 뜻밖이라는 반응 이였다. 아이팟과 아이폰, 그리고 영화 '아바타'는 정보기술(IT)을 이용한 예술적 제품의 결정체며 할리 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은 남자의 심장박동 소리를, 닌텐도 위는 건강과 재미를 함께 주는 감성적 제품이다.…

    당진시대
  18.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굴뚝은 싫어!

    …이다. 화력발전소의 입주로 인해서 일자리를 잃은 지역의 농민이나 어민들 그리고 그들의 자식들은 실업자로 전락 하고 있다. 이에 지난 3월8일 당진특목고 유치위원회 회의에 대한 당진시대 기사의 오류를 바로 잡고자 한다. 보도와 달리 특목고유치위는 당진화…

    당진시대
  19.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세철 당산초등학교 교장] 2월의 학부모를 위해

    …, 고등학교나 대학은 학생들의 학력과 가정경제에 따라 부모들과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이 잘 생각을 해서 진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초등학교의 입학은 좀 다르다.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먼저 여러 학교의 정보를 수집한다. 학교를 직접 방문하거나 입소문과 인…

    당진시대
  20.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에 지원한 금액이 미국 연예인 한 사람이 기부한 금액에 불과하다니... 그리고 일본은 지진이 난 후 48시간 안에 현장 수습을 위한 전문인력을 파견했다고 한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추가지원도 하고, 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고 전문 인력를 파견하기도 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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