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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1년

28건 · '그리고 우리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은 분들이 그럴 것입니다. 12월이기에 가능한 선물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12월은 왠지 항상 훈훈합니다. 12월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오늘이 내가 받은 가장 큰 선물임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12월에는 우리 모두가…

    당진시대
  2. 2011.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희봉 “속 빈 한미FTA 대책 걷어치우고 민생예산 세워라”

    … 칭송한 것은 FTA 후속대책 회의를 신속하게 개최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기대는 거기까지였다. 왜냐면 지난달 29일부터 군의회가 심의한 6천3백억원 규모의 당진군 예산 어디에도 이 군수의 긴급 한미FTA 후속대책의 예산은 없었다. 어쩜 그렇게도 …

    당진시대
  3.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면 한국 생활을 적음하지 못 할 것 같다. “고맙습니다! 장순미 팀장님 그리고 선생님들 저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최우수상 베트남 일기가 한국 일기로 김수진(베트남) 2006년, 낯선 한국 땅에 도착했지요. 우리 남편을…

  4.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안영식 “우리의 삶을 닮은 도시를 만들어가야” 유종준 “당진군 환경정책 후퇴 우려” 안효권 “원도시주민 기득권 포기해야 발전 가능” 염태상 “도시환경 전문가 채용해야 할 시점” 편집자주 당진은 농촌지역에서 산업도시로 급격히 변모하고 있다. 뜻있는 주민…

    당진시대
  5.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포 도보 성지순례

    …앙의 선조들께서 걸으셨던 길 임을 강조하고 신앙의 선조들이 그러하셨듯이 우리의 한걸음 한걸음도 하느님께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 덕을 쌓는 덕행의 여정이 되었으면 한다. 유 주교는 “오늘 특별히 하느님의 종 125위 시복시성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며 “…

  6. 2011.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병빈 지속가능 상생재단 사무국장 “야호대의 허리를 싹둑 잘라버릴 것인가?”

    …갈아입는다. 사람들은 이 광경을 장관이라 표현한다. 특히, 이 노을빛은 우리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들거나, 이유없이 가슴을 뭉쿨하게 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자연이 주는 결실에 대한 유전자적 감흥일 것이다. 자연은 이러한 감동을 이미 알고 있는지, 우…

    당진시대
  7.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불만 분노의 시류"

    …습이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욕심을 낮추고 천천히 가는 길 뿐이다. 우리의 유전인자가 비교적 성급하지만 그래도 바늘 허리매어 쓸 수는 없다. 우리는 그 동안 문제를 푸는 애들에게 끝까지 생각하면서 스스로 풀 수 있도록 하지 않았다. 부모가 힌트를 …

    당진시대
  8.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3) 김지희 작가“멈추지 않는 노력과 고통 속에 발전 있어”

    …”고 말했다. 누군가에게 휴식같은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정감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김 작가는 “예전에는 그림 속에 스토리를 넣고 꾸미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공간의 비움을 통해 여유를 전하고 싶다”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림에서도 성숙해 지는 자신을 …

  9.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역사를 찾아서

    …참석한 사람들은 자녀가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혹은 역사에 관심이 없어서 그리고 본인 스스로 당진의 역사를 알고 싶어 참석하게 되었다고 했다. 안광진 교사는 우리의 소중한 역사를 책이 아닌, 역사 체험을 통해 당시 시대와 생활상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을 …

    당진시대
  10.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 운동본부 당진군대표] 당진군 금고 운영 내역 투명하게 공개하라

    … 해외여행가고 자녀들이 장학금을 받은 것도 있지만 이런 부정행위에 대한 우리의 대표인 군의원들과 군수의 우유부단한 처신이다. 곧 이런 잘못된 행정에 대해 당진군과 군의회가 밝힌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은폐하고 감싸온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항상 느끼는 것…

    당진시대
  11.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 무대로 여행 가이드를 떠맡게 된 열일곱 소녀 수아의 좌충우돌 분투기를 그리고 있다. 지광선 씨는 “방학기간에 아이가 읽을 만한 책을 알아보다 <내 이름은 망고>를 구입하게 됐다”며 “아이에게 권하기 위해 먼저 읽어 봤는데 부담 없이 재밌게 읽을 수 …

  12.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었다. 여행을 마친 시댁 식구들은 지금의 남편에게 내 명함을 건네주셨고 우리의 로맨스는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우리는 거의 매일 국제통화와 인터넷채팅을 했었고 어쩌다 서로 일 때문에 목소리를 못 듣거나 화상채팅으로 얼굴을 못 보는 날이면 마치 상사병에라…

    당진시대
  13.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 댄스, 댄스 스포츠 같은 실용무용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현대. 꿋꿋이 우리의 춤, 한국무용을 전공하여 사라져가는 전통을 계승하는 학생이 있다. 그녀의 부드러운 듯 곧은 춤사위와 여린 표정연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긴 치맛자락 밑으로 살짝…

  14. 201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우리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권은 도덕성과 공평성을 상실한 채 보이지 않는 비리 라는 마법에 걸리어 우리의 영혼과 국기는 썩어가고 있다. 이 썩은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고 있어 머지않아 우리 국가와 민족은 자멸 할 것이 눈 앞에 보이는 것 같다. 아! 이 슬픈 현실을 어찌 할 것인…

    당진시대
  15.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교육과 역사의 현장이 주물단지로 묻힐 위기

    …게 논리적으로 전수해 주고 그 과정에서 중요 가치를 창조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흔적을 훌륭히 남기어서 후대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는 역할을 해낼 뿐만 아니라 미래를 열어가는 혜안을 터득해 주는 예술적 작품을 남길 때 참 인간의 모습을 나타내게 된다.…

    당진시대
  16.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8] 30년전을 추억하며

    얼마 전 아침조회를 통해 재 30년 공로패를 받았다. 그리고 잠시 후 단상에서 내려와 동료교사들과 나란히 서서 학생들 대열 뒤로 무성하게 자란 숲을 보았다. 81년 당시 그곳은 학교 운동장을 만들기 위해 산을 개발해 생긴 가파른, 풀 한 포기 없는 절…

    당진시대
  17. 2011.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대기환경이 서울보다 못하다는데

    …군의 대기환경이 서울시보다 나쁘다는 연구용역 보고는 너무나 충격적이다. 그리고 그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그런 연구결과가 알려졌는데도 당국이나 지역사회가 무감각하게 대처하는 모습이다. 정말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얼마 전 언론을 통해 당진군환경…

    당진시대
  18.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정에서 자녀에게 꼭 알려주세요! 낯선 사람이 다가와 함께 가자고 하거나 우리의 소중한 몸을 보여 달라고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싫어요, 안돼요, 하지마세요! 라고 소리를 지른 뒤 2.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도망가야해요. 3. 그리고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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