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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연도
2010년

112건 · '그리고 우리'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10.12.17 · 인물·동정 · 김창연

    9대 회장에 19회 박찬호씨

    …였고 천막 친 미군 트럭을 타고 수학여행을 다니기도 했다”며 “당시에는 우리가 무엇이 될지 꿈도 꾸지 못하는 학창시절을 보내야만 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를 토대로 선배로서 리더쉽을 갖고 어린후배들에게 미래의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야…

    당진시대
  2. 2010.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내 인생의 열정을 한데 모은 사진

    …교 밤절제 때 풍물공연을 하고 난 뒤 찍은 사진. 내 친구들과 선후배, 그리고 도와준 분들이 많이 보인다. 다 똑같아 보이지만 상쇠였던 나만 옷이 다르니 찾기 쉽다.(웃음) 이 친구들이 졸업 후 당시 시민단체였던 당진사랑시민모임 산하의 ‘소리나눔’ 모…

  3. 2010.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재진 당산초등학교장] 교육은 기다림 속에서...(신(新)맹모삼천론)

    …다는 주장을 늘어놓았다. 전학 갈 때 부부간의 충분한 대화는 있었는지? 그리고 아이의 의견을 충분히 들었는지 등을 물으니 부인의 성화에 못이겨 일방적인 결정에 따랐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 가족회의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듣고 또 그렇게 전학 간…

    당진시대
  4. 2010.12.0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서해안시대와 중부권 항망의 과제 - 당진항 현황과 발전과제 포럼

    …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배재대 김상욱 교수의 중국항만의 발전과 전망, 그리고 중부권 항만의 대응과제라는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충남대 구종순, 전주대 박광서 교수의 충청지역 항만발전 전략에 관한 연구, 성결대 한종길, 정태원 교수의 서해안시대의 당진항…

    당진시대
  5.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향해 뛰는 박영롱 선수

    … 별명을 얻었다. 입단제도에 묶여 있으나 내년 입단 예감, 기대감 높아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바둑연구생들이 있다. 특히 상위권의 연구생들은 실력이 비슷하다. 그날 운과 컨디션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 최근 좋은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영롱 선수는 입단이…

  6. 2010.11.25 · 정책·행정 · 김창연

    “숯불에 구워 볏짚향 나는 통삼겹살”

    삼겹살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외식메뉴로 손꼽힌다. 이런 삼겹살을 도누가그릴에서는 최근 색다르게 다양한 양념으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지글지글 불판에 구워지는 고기 소리가 가득한 도누가그릴은 아산에서 당진으로 이주한 정재…

  7. 2010.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유치는 주민생명 위협”

    …손에는 ‘주물단지 결사반대’, ‘주물단지 유치는 곧 죽음’, ‘도지사님 우리를 그냥 고향에서 살게 해 주세요’라고 쓰인 피켓과 현수막이 들려 있었다. 이와 관련 충남도와 예산군은 경인주물공단조합 소속 22개 주물생산업체를 2013년까지 충남 예산군 고…

  8. 2010.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도움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나눔”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만들고 싶은 염원이 담긴 말은 “희망”이며, 끝내 이루고 싶은 소망이 담긴 말은 “행복”이라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눔이라는 기부활동을 통해서, 그리고 그 중에 일…

    당진시대
  9.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갖다주기도 했다. -중략- 돌아오면서 우리는 ‘환경운동’이라고 쉽게 내뱉어온 추상적인 단어가 왠지 쑥쓰러웠다. 환경운동은 거창한 구호도 아니고, 양심을 걸어야 하는 문제도 아니었다. 그것은 아끼고 절약하는 상식적이고 …

  10.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 시루떡을 돌리고, 정겨운 이야기와 웃음꽃이 넘쳐 흘렀다. 하지만 지금 우리 농촌은 이런 인정과 풍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농업을 하면 할수록 우리 농민들의 주름이 깊어지고, 시름 또한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당진시대
  11.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 비록 죽은 개였지만 그 개의 좋은 면을 본 것이다. 이와 같은 예화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수도 없이 많지만 이 글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항상 상대방의 단점을 보지 말고 좋은 면을 보자는 말이다 그리고 그 좋은 면은 생각을 바꾸어 받아들이고 칭찬을 …

    당진시대
  12.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우리는 흔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

    당진시대
  13. 2010.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럽 저탄소 녹색 도시 현장 답사를 다녀와서(1)

    … 집중호우, 태풍, 홍수 등의 자연 재해로 인해 소중한 재산과 인명피해 그리고 문화유산이 소실되는 재난이 많아지고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지구는 생태 환경의 변화가 가중되어 인류의 일상을 혼란 속으로 몰아가고 있다. 석유 자원의 에너지 이용…

    당진시대
  14. 2010.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김선미 씨가 추천하는 지난 시대상 반영하고 있어

    …? 누군가는 80년대 소설 같다고도 하고 뭔가 불편하고 머리가 아팠다. 그리고 이왕이면 이런 소설이 나올 거 였다면 그 때 그 시절에 썼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사회적인 이슈가 필요할 때 그때 펜을 들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당진시대
  15.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은 순례자들이 각자의 지향을 갖고 순례에 나선다. ‘까미노 데 산티아고(우리말로 성 야고보의 길)’라고 불리우는 이 순례길을 기지시 성당의 김기범 신부님이 안식년 기간에 직접 다녀온 체험을 ‘순례자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

    당진시대
  16.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챙겨주지 않으면 지방자치 자체가 어렵게 된다. 현실적 여건이 이렇다보니 우리가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을 어떻게 적재적소에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행사와 축제경비를 줄일 수 있도록 가능한 한 통합 운영하는 한편, 선심·전시성 예산을 최대한…

  17. 2010.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자살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시급

    …는 것은 이해할 수 없기에 인터넷상에 많은 사람들은 그를 이중 인격자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기망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최근 5년간 자살한 수치를 보면 2005년에 14,011명. 2006년 12,968명. 2007년 13,…

    당진시대
  18.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창희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행복의 비법

    …까? 하고 가끔씩 반문해 보지만, 대답은 이외로 간단하다. 이 두단어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너무나도 흔히 쓰이는 단어라서 애써 기억하지 않아도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둘을 합해서 부르려면 그게 그것같아 둘 중하나만 기억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

    당진시대
  19.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영대 충남보육시설연합회 회장] 보다 나은 보육 환경 조성되길

    …의 벼들도 누렇게 고개를 숙여가고 있는 걸 보면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은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돌아보니 어쩌다 종교부설에서 설립한 어린이집을 맡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까지 꽤 긴 세월을 어린이집과 동고동락하고 있다. 어쩌다 보니라고…

    당진시대
  20. 2010.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미경 신평고 자모회장

    …고 웃음이 나기도 했지만 오랜만에 추억과 새로움을 느껴보고자 읽게됐다. 그리고 베스트셀러라기에 집어 들었는데 알고보니 사랑이야기라 좀 놀랍기도 했다. 사랑의 시작부터 진행까지 사랑의 시작의 감정부터 진행까지 모두 담겨져 있어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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