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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연도
2025년

146건 · '그리고 우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사후관리가 없는 허가, 반복되는 환경재난

    …지가 조성되고 공장이 돌아가는 한 폐기물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래서 우리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산업폐기물처리장을 허가하고, 그 과정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당진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난 산업폐기물 불법 매립 등 문제는 ‘제도는 존재하지…

  2.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수영인의 밤’ 열고 수영인 격려

    …이날 행사에는 당진에서 활동하는 수영 선수와 지도자, 수영연맹 임원진, 그리고 가족들이 함께 모여 올 한 해 수영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시상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조이든(원당초), 전수정(신평초), 정다희(원당중) 선수에게 우수선수상이 수…

  3.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부스도 마련됐다. [미니인터뷰] 손석희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우리 사회는 외국인 가족뿐만 아니라 1.5세대, 2세대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다름을 존중하고 서로 하나 되는 사회라는 가치를 담아 이번 행사를 …

  4. 2025.12.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전통시장 재건축 갈등] 재건축 동의했던 상인들까지 “못 믿겠다” 대책위 구성

    …반에 대한 불신을 강하게 드러냈다. 이날 참석해 발언을 한 한 상인은 “우리가 40~50년을 지켜온 시장인데, 이제 와서 아무 문서도 없이 ‘나가라’는 말만 반복한다”며 “도대체 무엇을 믿고 임시시장으로 옮기라는 거냐”고 호소했다. 또 다른 상인은 “…

  5.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국정감사 우수의원과 산림환경대상 수상

    …에 대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제고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적 노력, 그리고 산림·임업·환경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의 입법 활동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어 의원은 “농해수위원장으로서 이번 국정감사로 우…

  6.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그 모퉁이 속에 자리한 분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조용한 목소리로 살아가는 분들일지도 모릅니다. 삶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 그러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부분 삶의 속도…

  7.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특별한 영화로 돌아본 복지관 10년

    …기획·제작한 두 편의 작품 ‘여전히, 안녕하신지요?’와 ‘그땐 그랬지, 그리고 지금은’이 상영됐다. ‘여전히, 안녕하신지요?’는 대호지·정미플러스팀이 그동안 함께해 온 주민들을 다시 찾아가 안부를 묻는 이야기로, 떠남이 곧 사라짐은 아님을, 함께한 평…

  8. 202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콜레스테롤 높이는 황금빛 오해, 크레마를 주의하세요”

    …필수재가 된 듯합니다. 그러나 저는 바리스타이자 한 사람의 이웃으로서, 우리가 무심코 마시는 커피 속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커피를 알고 마시기 위해 우리가 바로잡아야 할 세 가지 오해입니다. 1. 크레마의 역설…

  9. 202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신문의 국가적 사료화

    우리 사회의 정직한 눈과 귀의 역할을 해준 당진시대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3년 11월 30일 창간하여 지난 3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가치를 지켜오신 당진시대의…

  10.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⑤ 국제환경단체

    …다. 툰베리는 2021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 린 FFF 시위에서 “우리는 이제 이 문제(기후 변화)를 되돌릴 수 없다”며 “우리는 모두 기후 운동가가 돼야 한다”고 외쳤다. 미국의 FFF는 지난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Earth …

  11. 2025.11.13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을 위한 다국어 안내 책자 배포, 2024년 조직개편으로 전문성 강화, 그리고 충청남도 세외수입 연찬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납세자의 권리를 지키고, 공정한 행정을 실천하는 당진시! 지금 #당진알림마당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한때 초가집이 가득했…

  12. 2025.11.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이경희 소설가의 신작 『칠성제화점』

    …『부전나비 관찰기』, 『불의 여신 백파선』 등에서 약자와 주변인의 삶, 그리고 주체적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꾸준히 그려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시대의 온기와 일 속에 깃든 사람의 마음에 주목했다. 책을 덮고 나면 독자는 오래된 시장의 풍경과 사람 냄새, …

  13. 2025.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상공인이 웃어야 당진경제가 산다”

    …공인과 청년이 손잡고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만들어가는 계기되길" “지금 우리는 기후변화라는 커다란 도전 앞에 서 있습니다. 탄소중립은 더는 선택이 아닌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시대적 과제입니다. 이 과제는 대기업이나 정부만의 몫이 아니라, 지역경제의…

  14.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화제의 인물] 신하준 학생(대덕초 3, 父신봉구ㆍ母장성화)  “대통령께 직접 상받고 싶어요”

    …대덕초 3학년 신하준 지난 6월 25일. 담임선생님께서 6·25전쟁으로 우리나라가 분단된 슬픈 역사를 알려주시며 우리가 사는 당진에 있는 줄다리기 박물관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몇몇 친구들이 줄다리기 박물관에 가보았다며 무척 반가워했지만, 줄다리기에 통…

  15.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정과 소리로 물든 당진면천읍성 축제

    …램은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강인순 면천여성유도회 회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것은 청렴하고 맑은 성균관의 정신이라고 생각한다”며 “가을 하늘처럼 푸른 청금복을 입고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해 뜻깊었다”고 말했다. 과거시험에 참여한 한지유…

  16.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평중학교 축구부 성장기 담은 다큐멘터리 방영

    …멘터리에는 대회를 준비하며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의 일상과 경기 현장, 그리고 부상과 슬럼프, 좌절을 마주하며 다시 일어서는 과정 등이 기록돼있다. 성장의 기록 담겨 영상에는 선수들의 일상과 훈련, 경기 모습뿐 아니라 그 옆에서 지켜보는 학부모들, 경…

  17.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누구를 위한 시민축제인가?

    …니 한숨이 절로 나왔다. 물론 관계자는 사전에 준비된 축제라고 하겠지만 우리와 같은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축제를 기획한 그들이 마치 “전문가가 준비한 축제이니 그냥 너네들은 축제만 즐겨! 그리고 묻지마.” 식으로 마치 꾸짖는 듯한 소…

  18.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학교 밖에서 자라는 교육의 힘

    …삶으로 확장 시키는 힘은 학교 밖에서 나온다. 그곳에는 학부모와 시민,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존재한다. 학부모, 교육의 확장선에 서다 충청남도 「학부모회 운영 및 지원 조례」에 따라 구성된 학부모회는 이제 단순한 행사 지원 조직이 아니다. 교사와 학…

  19. 2025.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도전하지 않는 청년에게 변화는 없다 : 30년 현장 경험으로 전하는 세 가지 간곡한 부탁

    청년들에게 먼저 전하는 사과와 책임 지역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30년간 직업훈련학원장으로 현장에서 청년들을 만나온 사람으로서 먼저 진심으로 사과를 전합니다. 인접 지역에 비해 부족한 여가 및 취업 준비를 위한 인프라, 그리고 어려운 경제 …

  20. 2025.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요식업 25년 차 이젠 말할 수 있다

    …연 하나하나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이다. 사람이 살아가며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자 주 마주하는 것은 먹거리다. 그만큼 ‘바른 먹거 리’는 우리의 삶에서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가 치다. 요즘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유행도 바람 처럼 지나가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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