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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6년

22건 · '기고 우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이기영 어울림심리상담센터장한 시간의 수다가 사람을 살린다

    …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하자. 우선은 편한 사람과 수다라고 생각해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수다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데. 수다는 인간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다. 인간의 원천은 수다 최근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됐던 <사피엔스>라는 책을 보면 인간이 …

    당진시대
  2.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감사법무담당관 이강호‘김영란 법’투명하고 공정한 미래사회로 가는 초석

    … 투명한 건전한 사회로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이번에 시행된 청탁금지법은 우리나라 근대화의 대변혁을 가져왔던 갑오개혁과 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정치적 개입에 의한 타율적 개혁으로 보는 시각도 있고 조선의 개화파 관료들이 주도한 자율적 개혁으…

    당진시대
  3.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청 토지관리과 윤주동 지적관리팀장김영란법과 다산(茶山) 선생

    …이 부정한 청탁이나 금품수수 금지라는 입법목적과 취지가 너무도 명백하고 우리사회를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로 만들기 위한 법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일처리에 있어 융통성 없어 민원인을 괴롭게 하거나, 법 시행에 있어 소도둑 대신 바늘도둑 잡는 폐단은 없어…

    당진시대
  4.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의회 양기림 의원재취업 통해 행복씨앗 틔웠으면

    전국적으로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우리지역도 예외일 순 없다. 최근 여성과 청년의 시간제 근로 확대를 골자로 하는 정부의 고용률 70% 로드맵이 발표된 이후 최근 각 기업들마다 경력단절 여성 모시기 경쟁에 불이 붙었다…

    당진시대
  5.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하여

    …농부의 마음처럼 향기로운 인정과 화합으로 꽃피우고 영글어 가는 곡식처럼 우리들도 풍요로운 마음으로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재충전하는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보면서 그 풍요로움이 넉넉한 인심으로 이어지고 최고로 인심이…

    당진시대
  6.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훈훈한 정 함께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 되길

    … 여름이었습니다. 누진요금제 때문에 에어컨 한 번 마음 놓고 켜지 못해 우리 모두 힘들었습니다. 정부의 에너지와 전기요금 정책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렇게 무덥기만 하던 날씨도 처서가 지나고 추석이 다가오니 아침·저…

    당진시대
  7.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되기를

    …십니까? 당진시의회 의장 이종윤입니다. 풍요와 결실의 기쁨이 가득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에 사랑과 행복을 주는 민족고유의 최대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 모두가 보름달처럼 복되고 풍성한 한가위로 가득하기를 바라며 변함없는…

    당진시대
  8.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명주 전국이통정연합회 당진시지회장깨어있는 시민정신 하나 된 시민의 힘 보여줘야 할 때

    … 세종정부청사 앞, 그리고 광화문 광장으로 향한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벅찬 감동에 차올랐습니다. 7일이라는 단식농성 기간 동안 그 누구보다 큰 힘이 되어주셨던 분들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었습니다. TV에서만 보던 단식농성은…

    당진시대
  9.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상훈대덕수청지구초등학교설립추진위원장실패하지 않을 투자제안서 ‘교육’

    …성과 개발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좋은 교육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가치존중에 대해 일깨워 주는 일이 가능하다. 당진시가 지금과 같이 단순히 산업단지와 기업유치를 통해서 도시발전을 꾀하는 것은 조선, 해운산업의 중심도시들의 사례를 …

    당진시대
  10. 2016.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인장교 당진시노동상담소장 노동 존중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 받기에는 장소적·시간적 한계가 있다.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노동상담소는 우리 지역 안에서 우리 지역 노동자들에게 무료 법률상담과 권리구제를 위한 지원을 함으로서 노동자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시와 노동상담소는 사회…

    당진시대
  11.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고대영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학예연구사세계와 함께 하는 줄다리기- 타지키스탄을 다녀와서 -

    …례 발표와 각국의 줄다리기 보호, 협력활동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다. 아직 우리에게 생소한 중앙아시아 나라들은 이름에 ‘스탄’, 즉 ‘~의 땅’이 들어간다. ‘타직인의 땅’이란 뜻의 타지키스탄, ‘키르키즈인의 땅’이라는 뜻의 키르키즈스탄인 식이다. 중앙아…

    당진시대
  12. 2016.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박진도 지역재단 이사장 / 충남대 명예교수청와대와 농식품부, 농협중앙회를 산하기관으로 만들고 싶은가?

    …대로 임명하여, 농협중앙회를 자기들 마음대로 주무르겠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의 공기업(심지어 민영화된 공기업이나 금융기관)의 장이 임명되는 과정을 보면 불문가지다. 지금도 농식품부가 농협중앙회를 좌지우지하지만 회장 선출만은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아…

    당진시대
  13.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주의의 근간이 아니라 예산낭비와 불편을 초래하는 제도에 불과한 것으로 여기고 있다. 주권재민의 헌법정신을 지켜야 하는 중앙정부는 송전선로의 설치가 국가사무라는 이유로 법의 잣대를 들이대며 밀어붙이고, 주민의 권리를 지키려는 지방정부가 저항하면 소송도 …

    당진시대
  14.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소중한 가족과 함께하는 가정의 달

    … 정이 깊다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유교사회를 살아오면서 우리에게 가족은 하나의 성(城)과 같이 나를 당연히 지켜주는 역할을 했다. 공동체의 가정, 기본적인 단위 ‘가족’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해 온 기본적인 집단이고 보편적인 사…

    당진시대
  15.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최근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74만 명이나 된다. 이중 약 80만 명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고, 나머지는 우리나라로 일자리…

    당진시대
  16.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최규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에 즈음하여

    …세운동 제28회 추모제 및 기념식이 열린다. 국권을 송두리째 일제에 빼앗기고 암울했던 시기, 우리고장에서도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대호지, 천의장터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고종 장례식에 참석했던 지역 유생들은 서울…

    당진시대
  17.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를 토하면서도 짐승보다 못한 삶을 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갈등과 방황에 우리는 시달렸습니다. 그 때 우리는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빛을 따라 자유의 땅을 향해 목숨을 걸고 사선을 넘었습니다. 그 누군가는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는 무서운 산을 넘고, 또 그…

    당진시대
  18.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박영규 당진항만발전협의회 위원장당진항 발전 이대로 지켜만 볼것인가!

    … 결과 2004년 12월14일 당진항명을 지정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으나 우리 당진은 국가부두건설이 평택지역보다 10분의 1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 이유로 첫째는 당진의 정치권과 행정이 관심을 가까이 하지 않기 때문이며 더 나아…

    당진시대
  19.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명남 당진소녀상건립위 상임대표 나비소녀에게 드리는 글

    … 수 있겠는가. 한을 품고 살아간 그들의 소리를 그들은 외면하고 있다. 우리는 먼저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에게 남기지 않는 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개인의 영달과 부귀를 위하여 민족과 나라를 헌신짝처럼 버린 사람들이 해방이 되자 애국자로 둔갑을 하였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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