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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깊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1996년

31건 · '깊이 있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기자연수회

    …람직한 취재 및 편집방향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주민들의 삶의 모습이 담겨있는 지역신문이 참된 지역신문이라고 강조했다. 농사꾼이든 평범한 주부이든 나름의 역할과 위치를 일깨워주는 것은 그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지역신문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다.…

    당진시대
  2.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 조병록 의원 - 한보철강 환경감시는 이루어지고 있는가? * 환경보호과장 - 소음은 기준치이하, 대기오염은 기준치 이상이* 지만 과태료 부과대상 아니므로 개선명령만 환경보호과 ■조병록 의원 ·관내 명예환경감시원의 활동내역이 부진한 것으로 알고 있는 …

    당진시대
  3.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45KV 송전탑 면천주민반발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 이 철탑이 지나가기로 계획되어 있는 면천면 대치리등 5개 마을 주민들이 고압 송전탑 건설로 심각한 환경피해가 예상된다며 집단반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서해안공업지대의 전력수요에 대비하기…

    당진시대
  4.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 해사채취가 수익사업인가 * 박우직 기획감사실장-해사채취로 해수욕장 문제있는지 검토후 조치하겠다 제44회 군의회 정기회의 행정사무감사가 12월 2일부터 3일간 위원회별로 열렸다. 총무위원회(위원장 정성환)는 기획실, 문화공보실, 내무과, 재무과, 지적…

    당진시대
  5.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에 시달리고 허덕이다 보면 옆동네에서 무슨일이 일어난지도 모르며 지내고 있는데 이런 때에 당진시대에서 자세히 알려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글로 다 표현을 할 수 없다. 우선 지면을 통해서 「당진시대」 3돌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오늘에 이르…

    당진시대
  6.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급식에 따른 영양사 부족하지 않나?

    …에 대해 실시되었다. 그러나 이번 감사는 세밀한 현장조사를 비탕으로 한 깊이있는 질의보다는 실적을 묻는등의 매우 형식적인 질의내용이 대부분이었으며 답변 또한 9월에 부임한 손소원 교육장의 완전한 업무파악이 이루어지지 않은 탓인지 원론적인 답변으로 이어…

    당진시대
  7.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해된 품격있는 작품이다. 당초 연재할 계획이었으나 주간신문인 관계로 이야기 연결이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 여기에 전문을 게재한다. 문학을 사랑하고 심훈문학상을 뜻깊게 생각하는 주민·독…

    당진시대
  8.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심사평]

    …을 내건 문학상이란 점을 염두에 두고 그 분이 우리 문학사에서 차지하고 있는 그 튼튼한 위치와 그 분이 남긴 문학적인 큰 성과에 유의하면서 네편의 작품, 즉 「혼자 웃는 허수아비」와 「그리운 독재자」, 그리고 「첫사랑」과 「상록수에 내리는 비」를 주의…

    당진시대
  9.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한다

    …째는 일반적인 사실뿐만 아니라 역사속에 가려진 지역적인 사실과 인물을 더깊이 발굴해내야 한다. 어딘지 조사한 흔적이 미비하고, 기존의 문헌중에서 당진지명과 관련된 부분만 발췌했다는 인상을 주는 것은 군지의 자존심, 나아가 군의 자존심을 떨어뜨리는 일이…

    당진시대
  10.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

    …째는 일반적인 사실뿐만 아니라 역사속에 가려진 지역적인 사실과 인물을 더깊이 발굴해내야 한다. 어딘지 조사한 흔적이 미비하고, 기존의 문헌중에서 당진지명과 관련된 부분만 발췌했다는 인상을 주는 것은 군지의 자존심, 나아가 군의 자존심을 떨어뜨리는 일이…

    당진시대
  11. 1996.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라 할 수 있다. 이로써 당진은 명실상부하게 심훈선생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고장이 된 것이다. 문득 애틀랜타 올림픽을 소개하면서 보여줬던 텔레비젼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애틀랜타의 여류소설가 마가렛 미첼 기념박물관이었다. 마가렛 미첼은 그 유명한 소…

    당진시대
  12. 1996.08.19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군지편찬 이대로는 안된다

    … 당진군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만큼 군지는 외부에 우리 군을 깊이 있고 논리정연하게 홍보하고 자랑하는 홍보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군 내부적으로는 군민에게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군민적 일체감을 조성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당진시대
  13.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니·터] 강월숙

    …다루다 보면 자칫 당사자 내지 연관되는 사람들에게 선의의 피해를 줄 수 있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5월에 실렸던 「버그네 어린이집」 기사는 문제의 본질을 다 보여주지 않음으로써 행정에 일방적인 책임이 있는 것처럼 전달되었다. 지방의 향토지로 순박한 …

    당진시대
  14.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도지사 면담

    …다는 개발이익만을 강조해 일부 위원들 사이에서 ‘도지사의 환경의식에 문제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또 심지사는 공해피해를 이유로 공단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주민들 스스로 대안을 제시하라고 거듭 주문하는등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여 참…

    당진시대
  15.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완선 국가유공자

    …시간은 절대로 무한하지 않은 것이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된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잘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 줄 아는 사람이고, 잘못사는 사람은 모처럼 자기에게 주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귀중한지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

    당진시대
  16.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로 퍼주고 되로 받는 정깊은 인생 - 합덕읍 좧블랙산장좩 박종순(57세)씨

    …건은 그녀로 하여금 인생의 남달리 쓰디쓴 맛을 겪으며 세상을 달관할 수 있는 지혜와 영감을 갖게 해주었다. 좧강인한 투지와 생활력, 그러면서도 한없이 줄줄아는 진실한 정좩은 작달만한 키의 박종순씨에게 붙은 트레이드 마크다. 오래전부터 그녀는 근처 하숙…

    당진시대
  17.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발전소, 석문공해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

    …로 투쟁위를 이끌어가고 있다. 거기에 군내 전 사회단체와 종교단체, 관심있는 지역인사등 당진군민전체가 반대투쟁위의 조직원이다. 3. 한보화력발전소를 반대하는 이유는? 한보뿐 아니라 석문공해공단의 입주도 반대한다.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면서 누구나 경제성…

    당진시대
  18.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한보화력발전소

    … 전력공급이 이뤄진다면 한보화력은 계획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지금이라도 원활한 전력공급을 약속한다면 취소할 의향이 있는가? 한전에서의 원활한 공급이 이뤄질 수 없다. 물론 한전측에서는 충분히 공급한다고 말하겠지만 실질적으론 불가능하다…

    당진시대
  19.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당진시대
  20.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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