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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0년

28건 · '내가 먼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패했다고 무엇을 불안해 하는가?

    …민여론조사에 의한 당내 경선에서 떨어져 중도에 실패한 자입니다. 그러한 내가 그 무슨 희망어린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 라고 혹자는 제 주제 파악도 못한다고 핀잔을 줘도 어쩔 수 없지만 반면에 그러한 실패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는 글이라 한다면 더욱…

    당진시대
  2.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사람농사를 준비하며”

    …문에서 졸업생 추천을 요청했지만, 단 한 명의 학생도 찾아내지 못했다. 내가 지역신문과 처음 인연을 맺은 것이 1996년이었다. 당시 지역신문은 법적인 지위도 사회적인 인정도 받지 못하던 시절이었다. 지방선거 후보자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고 신문을 정간…

    당진시대
  3.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다 가까이 대고 말하면 그 또한 다 알아들으신다. 먼저 세상을 뜬 부인의 기일이 몇 년 몇월 몇일인지, 자신이 몇 살 때 무슨 일을 했는지 일일이다 헤아리면서 얘기할 만큼 기억력도 또렷하다. 논밭을 가꾸는 일도 장정 못지않게 거뜬…

  4. 2010.11.06 · 정책·행정 · 김기연

    민종기 전 군수 징역 15년형 구형

    …모씨 등 다른 피고인들은 불참하고 민 전 군수 혼자 재판장에 나타났다. 먼저 변호인단에서 신청한 증인으로 당진군청 이명환 산림축산과장이 발언대에 서서 변호인단의 질문에 답변했다. 변호인단은 “정상참작을 위해 피고가 군수 재직 시절 당진군 발전을 위해 …

    당진시대
  5. 2010.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칼국수, 떡국]“김치, 깍두기와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며 나가는 모습을 보기 위해 조금더 정성을 들일 뿐이에요. 가족들 또는 내가 먹을 음식이라는 생각을 하고 정성들여 음식을 만든다면 어떤 음식이라도 맛있을 겁니다.” 다라 손 면옥은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와 함께 구수한 사골칼국수와 사골떡국이 주메뉴다. …

  6.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하지만 글자 하나하나를 배울 때도 실생활에서 금방 쓸 수 있도록 교재도 내가 만들고 했지요. 교과서가 없으니 진도도 내 마음인데 잘하시는 날은 더 알려드리기도 하고 진도가 더디면 한번 쉬었다 가고요.” 임 지도교사는 학생들의 이름을 꼭 불러준다. 자식…

  7.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와 유관기관 등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피해를 입은 자치단체 중 가장 먼저 응급복구를 완료했다. 아울러 홍성내포축제와 홍성 남당항 대하축제 등은 다소 아쉬운 점과 개선해야할 사항들이 있었지만 많은 주민의 참여 속에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관내 기업체…

  8. 2010.09.20 · 정책·행정 · 김기연

    김동완씨, 차기 총선 출마 고심중

    …서 일해야 하는데 한나라당 수석전문위원으로 희망했다. 정부내 인사관리상 내가 한나라당으로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고민을 많이 했다. 30년 동안 몸담았던 공직을 떠나야 한다는 두려움도 있었고 가족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도 했다. …

  9. 2010.08.20 · 산업·경제 · 김창연

    이주여성 국적 취득 돕는 배선위 법무사

    … 것이 행복합니다. 이제는 중요한 일이 생겨도 만사 제쳐 두고 이 일을 먼저 챙길 정도죠.” 배선위 법무사가 국제결혼 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 국적취득을 무료로 대행해줘 화제다. 결혼이주 외국인이 한국국적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그 절차가 매우 까다롭다.…

  10.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동참하게 되면서 마을 주민들과 인연을 맺어갔고 부녀회장직을 권유받았다. 내가 먼저 마을에 봉사를 해야 마을을 이해할 수 있겠구나 싶어 부녀회장직을 맡았다고. 한편 남편 신 씨는 매실영농조합에 가입해 운영 상근자로 일하고 있다. 무보수로 하는 봉사지만 …

  11.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다. 하지만 귀농을 만류하는 아내에게 함께 가야 한다고 강요하는 대신 아내가 내려와 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집과 농장을 가꾸는 데 더 힘을 쏟고 있다. “처음에는 반대가 심했죠. 혼자 내려가 산다니까 안 그러겠어요? 그래도 전 꼭 귀농을 하고 싶었어…

  12.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2

    …고 있던 권씨도 맞장구를 친다. “꽃이 필 때면 얼마나 설레나 몰라요. 내가 물을 주고 보살피니까 이렇게 꽃이 피는 구나... 그 보람은 농사꾼 아니면 모르죠. 꽃이 지고 열매가 맺히고 수확할 때는 매번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큰 기쁨을 느껴요.” …

  13. 2010.07.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김경순 작가“배움의 여유 가족들 덕분에 누려요"

    …이 아니라 슈퍼를 운영했고 아이들도 어려서 더 바빴어요. 그런데 남편이 먼저 서예를 배워보면 어떻겠냐고 묻더라고요. 저나 남편이나 성격이 조용한 편이라서 다른 취미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요. 남편은 책 읽고 글 쓰는 걸 좋아하고, 저는 남편이 권해 준 …

    당진시대
  14.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칠순잔치 축의금 장학금으로 기탁한권용우 정미초 총동창회장

    … 학교를 찾아와 전달했다. 권용우 회장은 “총동창회장으로서의 책임감보다 내가 다닐 때만 해도 많은 학생들이 뛰어놀던 큰 학교였는데 이제 보니 작아 보이기도 하고 후배들이 점점 줄고 있어 걱정이 크다”며 “잔치 비용은 자식들이 선물로 해준 거고 축의금을…

  15. 2010.06.21 · 인물·동정 · 김기연

    ● 인터뷰 - 재인당진군민회 이회만 신임회장

    …과제이자 사업입니다.” 이회만 회장은 “사회에서나 기업의 시작과 진행도 먼저 투자하고 홍보를 해야 하듯이 내가 먼저 베풀어야 그에 상응하는 혜택과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을 명심하고 군민회원들이 모두 참여의식을 다시 한번 가져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6.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람이 됐단다. 하지만 단지 그 이유만은 아니었다. “바다에서 일하는 건 내가 흘린 땀만큼 얻는 거잖아요. 보통 사회에서 일을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누군가와 경쟁을 해야 하고 상대편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많죠. 내가 가지려면 남이 그만큼 못 가져야 하는…

  17. 2010.06.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김영혜 작가

    … 목련을 그려낸 화선지를 김 작가가 펼쳐보였다. 김 작가는 서예를 가장 먼저 시작했다. 한문도 더 알고 싶고 쓸 수록 문학적인 부분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것 같다며 배운지 5년이나 흘렀다. 이렇게 농번기 철이면 정신이 없다가도 남편이 다녀오라는 이…

  18.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올바른 선거가 당진의 미래를 바꾼다

    …나같이 허리를 굽혀 인사하고 손을 잡으며 늘 보던 옆집 이웃인 것 마냥 먼저 와서 반가워한다. 당진군민도 선거 유세 기간인 12일 동안은 지휘가 높거나 낮거나 부자이거나 가난하거나 모두가 후보자들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냉철하게…

    당진시대
  19.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사회 연구소 토론회-공통질문

    …가겠다. 넷째 개인과 복지 살만한 당진, 모두가 행복한 당진 만들겠다. 내가 당진군수가 된다면 네 가지를 열심껏 일하겠다. 선임 군수의 비리사건으로 당진의 이미지를 하루아침에 먹칠한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시련을 딛고 당진 이미지 제고를 위해 위 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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