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정일수 전 당진자율방범기동순찰 당진읍대장] 인생의 스승이 되신 정은탁 선생님
…생각났다. 대호지면이 고향인 나는 도성초등학교를 다녔는데 도성초등학교는 내가 다닐 시기인 30여년 전에는 지금보다 큰 학교였다. 한반에 40~50명씩, 10개 반이었으니 최소한 500여명의 학생들이 있었었다. 끈끈한 우정을 가진 친구들이 많은데 아직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내가 사랑'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생각났다. 대호지면이 고향인 나는 도성초등학교를 다녔는데 도성초등학교는 내가 다닐 시기인 30여년 전에는 지금보다 큰 학교였다. 한반에 40~50명씩, 10개 반이었으니 최소한 500여명의 학생들이 있었었다. 끈끈한 우정을 가진 친구들이 많은데 아직도…
2010.12.14 · 문화·교육 · 김창연
…버금가는 준 소방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연규봉 대장은 “내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의용소방대의 초기창설이념을 실현하게 되었다”며 “전담 의소대의 운영으로 사각지대의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민간 중심 자율 방재체제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0.1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록 자치단체가 만든 교향악단은 아니지만 당진시라는 이름을 걸고 당진군을 사랑하는 사람이나 당진출신 음악인들이 모여 운영되고 있는 당진시교향악단이 지난 23일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처음으로 가진 당진군 실내악의 향연에는 ‘사헌순과 그의 친구들’이라는 제…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기사는 당진시대가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빛바랜 지면 속 그들은 수년이 지난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정미 천의시장 풍미식당 김씨 할머니는 아직도 칼국수를 2천원에…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 일을 거침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이런 내 자신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나에 마음속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해보지 않아서인지 아직…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통하여 명품주로 공인받은 우리 당진의 ‘미담막걸리’가 우리 당진군민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장차 막걸리대표선수로서 우리 당진의 이름을 드날릴 수 있는 날을 기대해본다. 그래서 드리는 제안이다. 내 지역의 명품을 내가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그를 아껴줄 것…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기간 임원으로 일하다 보니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자꾸 생기고 내가 몸담고 있는 보육 시설 단체의 수장으로 한 번쯤 희생하고 봉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해 충남보육시설연합회의 회장으로 책임을 맡게 되었다. 충남의 1,580개의 시설, 63,…
2010.10.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년을 해온 사업체를 접으면서 공부를 선택한 거에요. 그만둘 당시만 해도 내가 사업을 오래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취미로 무얼 가지면 좋을까 많은 고민을 했었죠. 상대업체와 경쟁을 한다는 것에 많이 지쳤었어요. 건강도 나빠져서 등산도 다녀보고 여행도 즐기고…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생각을 했다. 세 번째 사진은 1997년 순천향대 대학원 졸업사진이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이다. 올해로 결혼 20년이 된다. 변함없이 예쁘고 착한 부인(최서인), 그리고 올해 대학생이 된 아들 규혁. 딸 효선이는 고교 2학년이다. 건강하고…
2010.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때와 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커피 매니아라고 자부할 만큼 커피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커피하나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판매하더라도 내가 마실 커피라는 생각을 갖고 정성을 다하고 있어요. 앞으로 커피멜이 인근 지역의 사랑방 같은 장소로 활용될 …
2010.10.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향인 면천에 새롭게 전시관을 지어 수석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싶다고. “내가 수석전시관을 개원한 지도 1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어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연의 예술품에 감탄을 하고 가죠. 수석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아니라 자연이 만든 작품을 발…
2010.08.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희 교수님의 다른 많은 글들처럼 이 책도 역시 삶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사랑, 그리고 희망이 잔잔히 그려지고 있다. 평범한 일상이 꾸밈없이 진솔하게 펼쳐지고, 읽다보면 어느새 미소가 지어지며, 가슴이 따뜻해지는 감동이 마음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그러나…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utysunset.com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어~” 남진의 ‘님과 함께’가 20년 넘게 국민 애창곡 대열에서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가사에 있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를 떠나 새가 지저귀고 나무…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학교를 찾아와 전달했다. 권용우 회장은 “총동창회장으로서의 책임감보다 내가 다닐 때만 해도 많은 학생들이 뛰어놀던 큰 학교였는데 이제 보니 작아 보이기도 하고 후배들이 점점 줄고 있어 걱정이 크다”며 “잔치 비용은 자식들이 선물로 해준 거고 축의금을…
2010.06.23 · 인물·동정 · 김창연
…지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 시간이 지나 생활에 안정을 찾고 내가 받은 사랑은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나눠주고 싶었어요.” 3년간 회장직을 맡아온 김금례 직전회장의 뒤를 이어 여성라이온스클럽의 운영을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선…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로버트 풀검의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는 유치원교육의 중요성을 충분히 일깨우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뇌는 유아기에 가장 급격히 발달하고 전두엽이 발달하는 시기로 …
201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실천하는 것이다. 그 소명 중에 증자는 “선비의 임무는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것을 임무로 삼아야 한다. 그러니 얼마나 중대한 임무인가? 죽음에 이르러서야 그 임무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 얼마나 멀고도 먼 길인가?”라고 말했었다. 당진은 지금 한창…
2010.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건, 사랑이었네.” 책 제목이 참 멋지다. 지나간 사랑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한마디. 인생에 있어 첫사랑이 있던 그리고 단지 사람과 사람 간의 사랑이 아니라 주변에 모두 스쳐지나간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만한 제목이다. 한비야 라는 작…
2010.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어 주어라 / 아이를 독립시킬 마음의 준비를 하라 등이다. 책 속에서 내가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한 구절은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으로 시작되는 글이다. 지금이라도 후회하기 전에 나는 우리 아이들을 더 먼저 헤아리는 부모가 되리라. 만일…
2010.06.04 · 인물·동정 · 우현선
- 당선 소감은? 우선 내가 사랑하는 당진 지역에 더 많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다.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을 위해 열심히 뛰고 봉사하는 군의원이 되겠다. - 이번 선거의 승리요인은??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을 본 주민들이 저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