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다문화 가정 청소년과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하나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가 주관한 ‘하이코리아 페스티벌’과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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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다문화 가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문화 가정 청소년과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하나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가 주관한 ‘하이코리아 페스티벌’과 ‘따뜻…
2025.12.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험에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추천한 장애 아동과 당진시가족센터가 선정한 다문화·외국인 가정 아동들이 주로 참여했다. 평소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적었던 돌봄 아동들에게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었다. 장애 아동·청소년 가정의 경우 서…
2025.09.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경내에서 개최됐다. 보덕사 불자들을 비롯해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오성환 시장, 미얀마와 스리랑카 대사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오성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당진의 외국인 근로자가 1만 …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방학이면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고민하는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가 방학 중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핵가족화와 여성 경제활동 인구 증가로 돌봄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영유아 보육 지원에 비해 초등학생 대상 …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기획했다. 예를 들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 다문화 가정을 위한 문화 체험존, 지역 먹거리와 연결된 푸드존, 그리고 성인들이 편안히 머물 수 있는 힐링 쉼터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질 수 있는 구조로 변화시킨 것이다. 특히 ‘낙…
2025.05.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가족센터가 지난 10일 당진시가족센터 교육실에서 다문화 가정을 위한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 ‘지금, 바로 찰칵!’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법인 인클로버재단과 함께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당진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 2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
2025.05.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가 당진시가정폭력예방상담소와 연계해 고려인 주민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지난 11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에 정착한 고려인들이 언어 장벽 및 제도 이해 부족 등으로 인해 가정폭력 피해 발생 시 적절한 대응이 …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지 가족 구성원을 기념하는 날로 가득 채워져 있다. 그래서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부르며 가정의 중요성과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것은 아닐까? ‘가족’이라는 뜻을 가진 영어단어 family가 “아버지, 어머니, …
202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후원 결연 사업으로 읍면동 생활개선회장 등 13명이 후원멘토로 참여해 다문화 가정과 독거노인 26명에게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결연 행사에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 가정 및 고령화 등으로 소외된 가정 26곳을 방문해 말벗 봉사 진행하고…
2025.04.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분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되며, 책을 매개로 한 놀이와 활동을 통해 다문화 학생들의 사회 적응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함이다. 또한 다문화 가정 초등학생 1~3학년 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진도서관 소속 재능나눔 봉사단이 아동센터를 직접 …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집’은 보육의 공공성과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 특히 저소득층이나 다문화 가정 등 보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손 원장은 과거 이곳에 다니던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이를 보며, 도울 방법을 …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별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하 회장은 “1동은 이주민, 외국인, 다문화 가정도 많은 복합 동네다. 지역 간, 계층 간의 교류와 접점을 마련하는 게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도시농부 프로젝트, 주민자치회의 미래 이처럼 외형적인 성과가 부족…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은 하나 현재 63명의 영유아가 다니는 은빛어린이집에는 고려인을 포함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전체의 약 30%를 차지한다. 국적은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다양하지만, 아이들은 경계 없이 서로 잘 어울려 논다. 언어는 다를지 몰라도, 마음은 통…
2025.03.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14개 읍·면·동 봉 사회와 기동봉사회, 화린봉사회, 늘 푸른봉사회, 다문화봉사회, 한사랑 봉사회 등 총 19개의 단위봉사회가 조직돼 있다. 각 봉사회는 고유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가운데 기동봉사회는 당진적십…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기초수리 능력을 갖추게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다문화 학생이 꾸준히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해 ‘당진 여러빛살 이 교육(다문화 교육)’도 확대한다. 송 교육장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상호문화 이해교육과 문화 다 양성 교육을 강화…
2025.01.1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다문화가족센터와 건강가정 지원센터가 통합되면서 당진시가족센터(이하 가족센터)가 지난 2일 출범했다. 이번 통합은 여성가족부가 2014년부터 추진해온 정책의 일환으로, 가족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통…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교 대상이 기존 초등학교 1학년에서 2학년까지 확대됐다. 이로써 맞벌이 가정과 학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창의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지역 혁신과 대학 지원 정책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한 라이즈(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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