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③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주)왜목체험판 “왜목에서 놀고 먹고 머물다”
… 활용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 마을을 알리고 사람들이 찾아올 이유를 만든다면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해양스포츠를 좋아하는 구성원들의 경험이 더해지면서 왜목마을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사업을 구상하게 됐다 . ㈜ 왜목체험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0건 · '더해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 활용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 마을을 알리고 사람들이 찾아올 이유를 만든다면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해양스포츠를 좋아하는 구성원들의 경험이 더해지면서 왜목마을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사업을 구상하게 됐다 . ㈜ 왜목체험판…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메뉴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라떼”라고 대답했다. 그는 “손님이 내가 만든 음료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힘이 난다”며 “자녀와 손주들도 제가 커피를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러워 한다”고 말했다. 그에게 바리스타로서의 새로운 삶은 사회와 연결되…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표가 정성껏 가꾼 정원의 꽃들이 손님의 눈을 먼저 즐겁게 한다면, 그가 만든 음료와 음식이 담긴 그릇은 또 한 번 시선을 머물게 한다. 그는 “취미로 15년 정도 도자기를 만들어 왔다”며 “카페에서 사용하는 그릇도 직접 만든 작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6.04.25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원 봉사에 활용했다. 환경파수꾼은 순성벚꽃축제 수익금 일부를 반찬봉사에 더해 지역 어르신들의 밥상을 챙겼다. 강도순 순성농협 조합장은 “반찬봉사에 열심히 참여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빛나는 봉사단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민 10명의 구술을 받았다. 여기에 주민들이 가지고 있던 사진 자료까지 더해 마침내 잊힌 행담도의 역사를 복원했다. 책에는 “처음에는 주민 대부분이 행담도 이야기를 꺼내고 싶어 하지 않았고 행담도와 당진시에 대해 부정적인 기억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렇게…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정월 대보름날 마을 풍년과 주민 안녕을 기원하는 민속놀이로, 볏짚으로 만든 거북이와 풍물패가 마을 곳곳을 돌며 흥을 돋운다. ‘볏가리’는 풍년, ‘거북’은 장수를 상징하며, 이는 곧 마을의 평화와 안녕을 염원하는 집단의식으로 발전했다. 2004년에는…
202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면 이다. 이곳의 냉면은 단순히 시원한 맛에 그치지 않는다. 칡을 넣어 만든 쫄깃한 면발에, 산약초 달인 육수가 더해져 깊고 깔끔한 맛을 낸다. 육수에는 오리봉나무, 상황버섯, 야관문, 산도라지 등 15가지 약초가 들어간다. 일부 약초는 최정한 대표가…
2024.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삶기에 돌입했다. 새마을지회에서 보유한 가마솥과 읍면동에서 공수한 솥을 더해 15개의 가마솥에서 콩이 푹 삶아졌다. 약 4시간 동안 콩을 삶는데, 양이 많아 두 번에 걸쳐 콩을 삶았다. 콩 삶는 동안에도 여러 명의 새마을 회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
2024.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일 위에 시와 그림을 새겼고, 달팽이문학회는 김윤숙 문인화 작가의 손이 더해진 시화전을 선보였다. 당진수필문학회, 당진시인협회 역시 문인화를 활용했으며, 호수시문학회는 전통 창살에 시를 담았다. 이외에도 나루문학회에서는 손수 만든 도자 그릇에 원로 회…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고추장이나 된장도 어머니 김 대표가 직접 담근단다. 참기름 역시 직접 만든다고. 그 덕에 집된장의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된장찌개는 다른 곳에서 흔히 맛 볼 수 없는 맛이다. 시골반찬에서 다루는 반찬은 50여 개. 여기에 김치도 20~30여 개에…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지 모를 정도로 아주 오래도록 자리한 나무다. 이 나무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 ‘살구나무회’다. 살구나무회는 정익환 옹(회장)의 7남매의 가족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서로 떨어져서 살면서 얼굴 보기 힘들 자, 맏형인 정익환 옹은 1년에 한 번이라도 …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다. 특히 이번 양성과정은 교육뿐 아니라 현장실습과 봉사실습 및 활동을 더해 수강생이 실제 반려식물 가드너로서 활동을 경험하고, 향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상자를 모집…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래서 음식 장사는 처음이지만 자신있게 도전했단다. 김 대표의 음식솜씨에 더해 마을에서 부녀회부터 의용소방대 등 봉사단체 활동을 열심히 해온 덕에 문을 연지 겨우 두 달 남짓 됐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 준다고. 면천읍성 일대는 원래 콩국수를 먹으러 일부…
2023.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탕은 보관도 가능해 답례품으로도 꽤 주문이 많단다. 케이스가 아닌 직접 만든 캐릭터 솜사탕은 단연 눈길을 끈다. 색까지 더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카츄와 라이언, 토끼, 곰, 오리 등의 모양으로 완성된다. 최 대표는 “솜사탕이 크기가 커서 설탕이 많이 …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는 복어 요리 맛집이 자리해있다. 20년간 이어온 손맛과 푸짐한 인심이 더해진 제주복집(대표 김은숙)에서는 맑은 복지리와 매콤함을 더한 복매운탕부터 복껍질무침, 복튀김, 복찜까지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직접 키운 아욱 듬뿍 넣어 이곳의 대…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갖가지 한약재와 채소를 넣어 달인 육수로 만든 백숙은 그 자체만으로도 몸을 보양한다. 그런데 미래성황제해신탕(구 미래성가든, 이하 미래성)에서는 백숙에 문어, 전복, 가리비, 조개 등 신선한 해산물을 더해 더욱 건강한 보양식을 선사한다. 30가지 재료…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그중 징검다리 밑반찬 전달 사업은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게 손수 만든 밑반찬 등을 전달하는 것으로,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많은 사회단체들이 외부 활동이 어려운 때에도 당진적십자는 이 사업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 이어왔다. 홍승란 회장은 “주로…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숯불에 구운 한우는 육즙이 살아있고 숯불 향을 더해 한층 고기의 맛을 높여준다. 이곳에서는 한우를 주문하면 기본 밑반찬과 함께 간장게장 1마리, 육회, 생더덕이 서비스로 제공된다. 겨울에는 계절 서비스로 석화찜이, 때에 따라서…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들이 푸짐하게 들어간다. 또한 고춧가루와 마늘 등으로 만들어진 양념장을 더해 시원하고 얼큰하게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소머리수육도 마련돼 있는데 신선한 소머리를 야들야들하게 익혀 상에 올린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양파, 부추를 곁들인 다음 간장을 …
2022.09.16 · 지역사회 · 박경미
…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봉사회(회장 김형기)가 주관해 직접 만든 딸기 카스테라 300여 개와, 당진발전본부 후원금을 더해 만든 900여 개 빵을 다문화가족과 정미봉사회를 통해 자살예방 멘토링과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우강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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