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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되는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연도
2012년

77건 · '되는 없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청 새청사 기자실은 '독점-폐쇄형'

    …, 회원사와 비회원사로 이원화돼 운영돼 왔다. 지방기자실은 지역에서 발행되는 방송 또는 신문사 기자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중앙기자실은 서울에서 발행되는 신문사 소속 기자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중 '브리핑룸'을 겸하고 있는 지방기자실은 현재 60여…

  2. 2012.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건강한 사회 만들어 가는 기반 마련”

    “당진은 삽교천과 대호만의 농업개발사업을 통해 가뭄 없는 농업의 역사를 이뤄, 많은 어르신들로부터 박근혜 후보가 지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서서히 농업기반이 약화되고 경쟁력을 갖춘 산업·기업체들이 자리잡고 있지만 지역 내 젊은이들의 고용창출은 낮은 …

  3. 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의 종결을 기다리며

    … 향한다. 그 많은 공약 중 “내 맘에 드는 공약” 즉 “나에게 이익이 되는 공약” 한 가지 정도는 지켜주리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물론 자살 소동을 벌이는 등 특정후보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선거유세장 주변에 몰려들어 환호하는 유권…

    당진시대
  4. 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 때마다 사탕발림 공약(空約)에 속는 서민들

    …이 되었겠는가? 그렇다고 스스로 권력을 가져 서민정책을 집행 할 능력이 없는 진보정당들에게도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니다. 서민들은 진보정당들이 분열이 아닌 수권정당으로 역량을 갖추기를 고대하고 있다. 다만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서민들을 위해 64년간 …

    당진시대
  5.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원칙도 없고 기준도 없는 당진시 광고비

    광고 성격, 대상 고려 없이 관행적 지출 유료독자 한명 없는 신문사 720만원 광고 당진시가 언론사의 영향력이나 광고 효과 등을 고려하지 않고 광고비를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비 책정 기준 역시 적절치 않은데다가 스스로 정한 원칙과 기준조…

  6.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이 하나도 되어 있지 않더라”고 지적했다. 이종윤 의원은 “순수잉여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많은데 갚아야 할 돈을 갚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냐”며 “채무기금은 우선적으로 마련해야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덕주 기획예산담당관은 “당진시는 예산…

    당진시대
  7. 2012.12.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소박한 꿈에 산다

    …여 “얼굴이 피곤해 보이는데요?”라고 물으니 “그래요? 아차 그러면 안 되는데”하고 말하는 것을 보고 ‘아 저렇게 해야 하는 거구나!’ 하면서 좋은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조 대표보다 나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 하루하루 반성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

    당진시대
  8.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복 입기와 실내온도 18도

    …서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 캠페인은 내복이 아니면 이 겨울을 견딜 수 없는 시골장날 저자를 보는 중년 어머니와 초로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장날 장보러 나온 시민 중 내복을 안 입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그들은 더 이상 아낄 …

    당진시대
  9. 2012.11.28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9]남편 잃고 삼남매 홀로 키우는 엄마의 사연

    …초생활2종대상자에 선정돼 매달 정부에서 지원금이 나오지만 50만원 남짓 되는 돈만으로는 네식구가 살기에 턱없이 부족했다. 그러던 중에 당진지역자활센터를 알게 됐고,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 영희 씨는 하루에 3시간 가량 요양보호사로 일하며 …

    당진시대
  10.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간을 보내는 게 하루의 일상이 돼버렸다. 그는 “‘아직 젊고 아픈 곳도 없는데 왜 이러고 사나’ 생각했다”며 “뭐든 할 수 있다고 마음을 고쳐먹었다”고 말했다. 생각을 바꾸고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 그동안 지루하게 보냈던 하루가 일을 하면서 사람들을 …

  11.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 엄마들의 모임을 가지면서 느끼는 것이, 내 아이만 바르게 키운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전체 아이가 바르게 커야한다. 우현선 부장: 공동체 붕괴 문제, 원주민과 이주민 간의 갈등도 많이 얘기되는데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하다. 이정아: 외지인이…

  12. 2012.11.21 · 환경·안전 · 최종길

    “동부화력, 석문주민 의견이 우선 나와야”

    … 없다. 충남도가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는 것도 호재로 작용할 것이다. 변화되는 환경을 잘 활용하여 당진이 한국경제의 중심이 되도록 준비하겠다. 그리고 취임 후 2년 동안 140개의 기업을 유치하고 90개의 기업을 돌려보냈다. 친환경 개발을 통한 주민의 …

  13. 2012.1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의 텃밭이 없는 미국 대통령 선거제도

    … 제 기능을 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무조건 다수의 득표를 통해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각 주에서 골고루 득표해야 대통령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처럼 소위 후보자의 “텃밭”을 기반으로 대통령이 선출되기는 어렵게 만든 미국 대통령 선거제도…

    당진시대
  14. 2012.11.02 · 정책·행정 · 오동연

    참여연대, 태극기달기운동에 일침

    …으로 추경에 반영했다”며 “당진시의회의 묵인 하에 진행됐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 선 집행 후 예산상정을 묵인하면 시를 견제하고 감시할 의회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다. 참여연대 등은 또 다른 문제점으로 ▲태극기를 절단하거나 구멍 내…

    당진시대
  15. 2012.11.02 · 산업·경제 · 임아연

    “내포시대, 서해안 경제시대의 상징될 것”

    … “기존의 갑-을 민주주의에서 벗어나 국민 모두가 참여해 나라의 주인이 되는 지역운영 체제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는 생산자가 곧 소비자가 되는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같은 현상은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16.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현장을 가다] 북창초등학교“교사들 노력, 총동문회 지원이 큰 도움”

    … 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졸업앨범 제작비 지원과 개인학습 준비물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습준비물 지원비를 제공하고 있다. 총동문회는 졸업생 전원에게도 장학금을 수여했다. 김범석 교장은 “동문회에서 헌신적인 협조를 보내주고 있다”며 “학생들의…

  17. 2012.11.02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9]내포신도시 조성에 합덕이 대처하는 자세

    …기가 나왔지만 용역결과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인구 15만명의 도시가 되는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돼 이후 실제 조례 제정 등에서는 유관기관들이 도청과 함께 신도시에 입주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하지만 예상과 달리 유관기관들이 신도시로의 이전마저…

  18. 2012.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남스타일과 지역문화

    …생활방식이다. 그렇지만 인종적으로, 국가적으로, 그리고 지역적으로 차별화되는 생활습관이기도 하다. 즉 모든 지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화가 있으면서도, 다른 국가나 지역에서는 발견될 수 없는 고유한 문화스타일이 있는 것이다. 강남스타일은 각 지역 …

    당진시대
  19.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콤한 해물찜과 달콤한 간장게장”

    …져 어머니 고정자 씨의 비법 전수 받아 매콤한 해물찜이 생각날 때 찾게 되는 곳, 푸짐한 해물에서 바다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해물찜과 간장게장, 대하장이 이름이 나기 시작하면서 당진을 비롯한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

  20. 2012.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의 희망을 찾아서 7]“일본 농촌에 후계자가 없다”

    … 따르면 과거 1년 이상 농사를 짓지 않았고 향후 수년간 경작할 전만이 없는 경작방폐지가 2010년 40만 헥타르를 넘어서 5년 사이 1만 헥타르 증가했다. 희망이 사라진 농촌에 주인 잃은 경작지가 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농업의 위기가 한국만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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