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3년 만에 울려 퍼진 노랫소리... 대호지면민 노래자랑 성황
…민과 귀성객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와 음식을 나누며 명절 정을 나눴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25일 대호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5회 대호지면민 노래자랑’과 먹거리 나눔 행사를 열었다. 풍물과 난타 공연으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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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건 · '마을 안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6쪽
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민과 귀성객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와 음식을 나누며 명절 정을 나눴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25일 대호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5회 대호지면민 노래자랑’과 먹거리 나눔 행사를 열었다. 풍물과 난타 공연으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에…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차량 흐름을 동시에 살폈다. 학부모들만 나선 것이 아니었다. 기지시리 마을 주민과 입주자대표, 동대표, 기지시리 청년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틀못 봉사회, 적십자 봉사회, 송악읍 관계자들까지 지역사회 전체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나…
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편집자주> 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마을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
2026.05.11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마을을 품고 있는 산과 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지명 속에는 저마다의 유래와 전설, 그리고 잊혀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사라진 마을, 사라질 위기에 놓인 마을, 농촌 고령화로 전통의 맥이 끊길지 모르는 자연…
202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거와 안전 등 삶의 질을 수치로 나타낸 ‘사회보장지표’를 통해 도시의 안녕을 가늠한다. 하지만 이 지표가 단순한 보고서에 머문다면 의미가 없다. 지표는 행정의 숫자를 넘어 우리가 찾아가야 할 이웃의 구체적인 ‘주소록’이자 ‘삶의 언어’가 되어야 한다…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해의 어려움은 저무는 해에 보내고 새로 떠오른 해를 바라보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당진 지역 곳곳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행사장에서는 따뜻한 차 등을 나누며 가족·친구·동료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
2025.09.19 · 지역사회 · 김유현
… 눈 가득 담아갈 수 있는 영화관이 돼주었던 행담도 당산. 이 당산에는 마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당제를 올리던 서낭당 터가 있었습니다. 행담도가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원주민이 육지로 이주하게 된 이후 발길이 끊겨 폐허가 됐지만, 그 흔적이 기억으로…
202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자 가스주유소 인근에는 행담도의 당산이 있었다. 동쪽 봉우리 꼭대기, 마을을 내려다보던 당산에 우뚝 선 고목은 오랫동안 섬사람들의 신앙 대상이자 공동체의 기둥이었다. 주민들은 이 나무를 신성하게 여겨 나무를 베지 않았고, 배가 나갈 때는 좋은 날을 …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집자주> 당진시대는 2013년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마을 아카이브-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기록사업을 통해 당진시 226개 행정리 마을 중 약 70개 마을에 대한 아카이빙 작업을 실시한 바 있다. 연속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
2025.02.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기 위한 ‘한진풍어당제’가 지난 3일과 4일 송악 한진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한진풍어당제는 음력 정월 첫진일(辰日)에 시작해 그다음 날까지 이어지며 올해 풍어당제는 첫날인 3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해 당기 올리기와 풍물놀이,…
2025.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했던 420년 된 보호소 ‘왕버들나무’가 결국 사라졌다. 신평면 신당리 마을 중심 역할을 했던 왕버들나무는 2020년 12월 기준 당진지역에 위치한 75그루의 나무 중 유일한 버드나무 보호수였다. 또 오랜 세월 마을을 지키며 주민들의 안식처 역할을 해…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다른 지역 관…
2024.11.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꿈을 같이한 이들과 마다가스카르 바오밥 나무를 여행했다.” - 에세이 <안녕바오> 중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지역 책방 ‘오래된 미래(대표 지은숙)’에서 박남준 시인의 신작 에세이 <안녕바오>에 관한 북토크가 지난달 29일 열렸다. 이날 지역 주민들과…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포구가 자리한 한적한 어촌 마을, 석문면 장고항2리에서는 매년 봄철이면 전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바로 4~5월이 제철인 실치를 맛보기 위해서다. 장고항2리로 시집와 50년간 살고 있다는 김화자(75) 석문면 장고항2리 노인회 부회장은 “3월 …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면 대치리에서는 젊은 사람이 자꾸만 죽는 악상(惡喪)이 끊이지 않았다. 마을의 액운을 끊고자 주민들은 장승을 세우고 제를 올리기 시작했고, 신기하게도 이후로는 악상이 생기지 않았다고 한다. 이렇게 시작된 장승제가 수십 년을 이어오며 주민의 무병장수와 …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강면 세류1리(이장 허민욱)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비는 ‘우물제’가 지난달 23일 개최됐다. 마을에 세워진 세류1리 우물 기념비에 따르면 이 우물은 세류1리에 현존하는 유일한 자연적 우물로 마을의 상징으로 꼽혀왔다. 마을 주민들…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사는 마을과 시장 그리고 거리에서 함께 생활하는 이웃이 된 지 오래입니다.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안부를 묻고 인사 나누는 이웃 말입니다. 외국인이 우리와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고 태어난 국…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다. 지역 곳곳에서도 새해를 맞이하기에 분주하다. 올해 당진에서는 △왜목마을(석문) △아미산(면천) △봉화산(송산) △봉화산(정미) △구절산(순성) △송악산(송악) △국수봉(송악) △소들공원(합덕)에서 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한진포구(석문)는 해맞이…
2023.12.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석문면 마을복지계획단(단장 정순애)이 지역주민의 자살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확산을 위해 ‘퇴근길 생명사랑캠페인(당신, 오늘 안녕하신가요?)’을 지난 1일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석문면 내 하나로마트에서 직장인 퇴근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많은 사람들이…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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